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0236844 / 122쪽 188 x 12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이나
-
케일라 재니스
-
알베르 까뮈 외
-
김현경
- 16,200
- 62,100
- 15,300
- 16,650
- [시리즈] 현대시인 100인 총서 [23]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도 이제는 만날 수 없는 사람. 그래서 이별은 슬프다. 그대와 함께 걷던 거리, 함께 듣던 음악, 그리고 음유시인이 되어 그대에게 들려주었던 시가 이젠 재연될 수 없는 추억일 뿐이란 사실을 문득 깨달았을 때 슬픔은 이미 주체할 수 없다. 김시헌의 시는 떠나보낸 자의 슬픔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치명적인 이별, 그렇기에 깊은 가을에 읽는 김시헌 시는 공감이 크다. 이별의 아픔을 겪는 이라면 그의 시는 공감과 치유의 몫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목차
서문 ● 05
그리움의 꽃 ● 10
그대를 먼저 잃은 까닭으로 ● 11
거꾸로 쓰는 편지 ● 12
장미에 입을 맞추는 이유 ● 14
그리움이라고 밖에 부를 수 없는 것 ● 15
잠들지 못하는 밤 ● 16
눈 내리던 날 ● 17
너의 눈물이 되어 ● 18
그리움의 시 ● 19
달빛 ● 21
가르마 ● 23
장미 ● 24
마지막 줄에 사랑이고 싶다 ● 25
늙고 나이를 먹어도 ● 26
심장 속에 너처럼 ● 28
창가에 기대어 ● 29
그녀의 추억을 위한 시 ● 31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 33
보답 ● 36
눈물을 빚어 ● 38
6월 29일 ● 39
7월, 어느 날 ● 42
그녀 없는 삶을 견디기 위하여 ● 43
몇 방울의 시간 속에서 ● 44
그녀와 걷던 지하도에서 ● 46
말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48
기다림 중에 ● 49
그리움만 흐른다 ● 51
슬픔의 이유 ● 52
나는 너를 ● 53
멀리 있는 그대에게… ● 55
한숨 속의 향기 ● 56
연어 ● 58
호수 ● 59
쓸데없는 기대 ● 60
고흐의 귀를 대신해 ● 62
겨울 ● 64
겨울비 ● 66
마지막이야 ● 68
나의 신부여 ● 70
그대에겐 ● 73
훔쳐보기 ● 75
무덤에 갇힌 아이 ● 80
담배 피우는 사나이 ● 82
혼자만의 사랑법 ● 85
당신의 가까이에 ● 87
Goodbye my… ● 89
외사랑 ● 91
2월 5일 (토) ● 92
우리 헤어질 때 ● 94
테스에서 ● 95
눈물에 대하여 ● 97
시계태엽은 녹슬지 않는다 ● 99
당신을 기억합니다 ● 100
참붕어 ● 104
시간 ● 106
헛되이 보낸 시간 ● 107
자살을 꿈꾸다 ● 108
그따위 시 ● 109
책상 위로 쓰레기통이 오르다 ● 111
희망의 시를 위해 ● 113
내 가슴에 언제나 ● 115
봄날 꽃밭에 누워있소이다 ● 117
5월 11일 ●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