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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나이 마흔으로 산다는 것은

박경희 저 | 고려문화사 | 200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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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301922 / 22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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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누군가 '여자 나이 마흔을 지혜의 서적'이라고 했다. 마흔이 되고 나면 어떤 일 앞에서도 두렵지 않다. 그동안 쌓아 온 삶의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속에는 그 삶의 지혜들이 들어있다. 내 아내, 또는 주변의사람들이 마흔을 바라보고 있다면 중년 남성들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저자는 마흔에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0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나 자연에서 뛰어놀던 힘으로 글을 쓰고 있다. 라디오 구성작가로 20여 년간 일했으며 2006년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로부터‘한국방송 라디오 부문 작가상’을 수상했다. 방송 작가 생활을 하면서도 소설 창작에 뜻을 두어 2002년에는 동서커피문학상 소설 부문에, 2004년에는「월간문학」에 단편소설「사루비아」가 당선되었다. 등단 후 무엇을 쓸까 고민하던 중, 질풍노도의 길을 걷던 아들을 지켜보며 청소년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탈북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하늘꿈학교로부터 그들의 이야기를 써 달라는 청을 받았고, 진정성 있는 글을 쓰기 위해 탈북청소년들에게 글쓰기 지도를 하고 있다. 그 밖에 남산도서관 문학교실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강의를 하며 소통을 이루고 있다. 첫 에세이『여자 나이 마흔으로 산다는 것은』을 출간한 이후 여자들의 삶에 계속 관심을 기울여 왔다. 마흔을 지나 늙지도 젊지도 않은 오십 대 중반에 이르고 나니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가슴 한편에 차곡차곡 쌓여 이번 책에 그 속내를 절절한 가슴으로 풀어냈다. 지은 책으로는 탈북청소년소설집 『류명성 통일빵집』(201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우수도서 선정),청소년 장편소설 『분홍 벽돌집』, 탈북청소년을 위한 하늘꿈학교 르포집 『우리의 소원은 통일』, 탈북동화 『엄마는 감자꽃 향기』,『이대로 감사합니다』,『천국을 수놓는 작은 손수건』외에 여러 권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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