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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600581 / 153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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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필립 존슨의 독창적인 관점은 무신론과의 논쟁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 달라스 윌라드, 낸시 피어시, J. P. 모어랜드 추천 최근 도킨스를 비롯한 과학적 무신론자들의 거센 기독교 비판과 도전에 맞서 기독교의 진리로 답하며 대화를 시도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과학으로 무장한 무신론자들의 주장에 대해 비판적인 논평을 가하지만, 무조건적인 반박으로 토론의 문을 닫아 버리기 보다는 오히려 그들의 주장을 검토해 과학적 무신론의 한계를 드러내며 기독교의 가치를 입증한다. 미국 복음주의의 대표적 지성인이자 ‘지적 설계론... “필립 존슨의 독창적인 관점은 무신론과의 논쟁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 달라스 윌라드, 낸시 피어시, J. P. 모어랜드 추천 최근 도킨스를 비롯한 과학적 무신론자들의 거센 기독교 비판과 도전에 맞서 기독교의 진리로 답하며 대화를 시도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과학으로 무장한 무신론자들의 주장에 대해 비판적인 논평을 가하지만, 무조건적인 반박으로 토론의 문을 닫아 버리기 보다는 오히려 그들의 주장을 검토해 과학적 무신론의 한계를 드러내며 기독교의 가치를 입증한다. 미국 복음주의의 대표적 지성인이자 ‘지적 설계론’의 주창자인 필립 존슨과 바이올라 대학교 철학교수 존 마크 레이놀즈가 신앙과 과학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하는 이 책은, ‘21세기의 강의실’에서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에게 기독교 신앙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해 줄 것이다. 과학적 무신론으로 둘러싸인 “21세기의 강의실”에서 하나님을 논하다! 2006년 이후 ‘새로운 무신론자들’의 책이 천문학적으로 팔리고 있다. 이들은 과학이 초자연적 현상에 대한 여지를 남겨 놓지 않았으며, 종교가 사라지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는 갈등을 지금도 종교가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무엇보다 이 무신론자들에게 새로운 면이 있다면, 이들은 온 사회를 무신론으로 개종시키려는 ‘전도열에 불타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우리는 새로운 무신론의 급격한 부상을 우려해야 할 현상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대학에서의 삶을 이전보다 더 흥미롭게 만들어 주는 계기요,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기독교 지성을 연마하지 않을 수 없는 하나의 도전으로 본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릇된 답변을 내놓기는 하지만, 올바른 의문을 제기하기 때문이다. 지난 몇십 년간 대학과 사회는 하나님을 생각할 만한 가치도 없는 주제라는 식의 메시지를 암묵적으로 전해 왔다. 하지만 새로운 무신론자들은 하나님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그들의 책이 종교의 위상에 건강한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주장은 대학 강의실 안팎에서 토론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수와 학생과 일반인 모두에게 많은 흥미를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이 책의 논지는 무신론의 주장을 진지하게 취급하되 존중하는 자세와 비판적인 자세를 모두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는 무신론자들이 말하는 내용에 대해 비판적인 논평을 가할 것이다. 하지만 강력한 반박으로 토론의 문을 닫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이슈들을 신중하게 검토해 보도록 격려할 것이다. 우리는 의견을 달리하는 이슈들에 대해 아무런 제약 없이 토론할 때 비로소 진리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계속 대화를 나눌 때 우리의 문화는 풍성해질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대화와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 특징 - 새로운 무신론의 도전을 긍정하며 대화의 방향 제시 - 신앙과 과학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 제시 - 교회나 대학교에서 소그룹 교재로 사용하기에 적합 독자 대상 - 기독교 지성을 연마하는 대학생과 청년 그리스도인 - 과학계에 종사하고 있는 교사, 교수, 연구원, 대학원생 - 비그리스도인 친구와 기독교 신앙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추천사 “존슨과 레이놀즈는 ‘선동자’라는 의미에서 최고의 저자들이다. 상당한 논의와 반향을 불러일으킬 이 책은 마치 추리소설을 읽듯이 흥미로우며, 새로운 무신론의 공격에 변명하기 급급한 책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현대 문화를 정밀히 분석하여 무신론자들의 주장에 힘있게 대응하는 이 책을 다 읽기 전까지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을 것이다.” _J. P. 모어랜드(탈봇 신학교 교수) “필립 존슨은 오늘날 지적 세계를 실제로 다스리는 가장 큰 영향력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그것을 쉽고 면밀하게 설명해 주는 작가다.” _달라스 윌라드(「하나님의 모략」 저자) “창조론을 지지하는 존슨의 독창적인 논점은 무신론과의 논쟁에 혁명적 변화를 일으켰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그의 책을 읽기를 바란다.” _낸시 피어시(「완전한 진리」 저자) “존슨과 레이놀즈의 훌륭한 이 책은, 새로운 무신론의 도전에 대한 준비된 답변인 동시에 기독교가 말하는 진리에 의문을 가진 자들을 대화의 자리에 초대하는 초청장이다. 나는 대학에서 동료들과 나눌 수 있는 이러한 책을 기다려 왔다. 시기적절하고 설득력 있으며 읽기 쉬운 이 책이 많은 대학생들의 손에 들리기를 바라며 기꺼이 추천한다.” _데이비드 S. 도커리(유니언 대학교 총장) “두 저자는 새로운 무신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데 집중하기보다, 종교와의 대화를 거부하는 자연주의전제들에 학문적인 의견을 덧붙이는 것에 주력한다. 또한 기독교에 대한 비판이 서로의 이해 부족에서 온 것임을 지적하고 열린 토론을 제안한다. 솔직하고 간명하며 이해하기 쉬운, 오랫동안 읽힐 책이다.” _게리 R. 하버마스(리버티 대학교 교수)
목차
머리말
1장 새로운 무신론자란 누구인가
2장 하버드에서 무산된 필수과목, ‘이성과 신앙’
3장 특별한 행성으로서의 지구
4장 다윈주의 세계관
5장 물리학이 말하는 ‘하나님 가설’
6장 오래된 책의? 걸림돌
7장 훌륭한 교육
8장 기독교와 아름다움
후기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