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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를 위하여(ABBA GIFT BOOK SERIES 4)

원제 : Meditations for the Newly Married
시리즈 : 아바 선물책 시리즈 [6]

존 드레셔 저 | 홍병룡 역 | 아바서원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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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66998 / 152쪽 14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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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는 커플을 위한 30일 묵상!

결혼을 앞둔 커플과 갓 결혼한 신혼부부는 달콤한 로맨스에 젖을 뿐 아니라 결혼생활의 여러 도전에 직면한다. 이 향기롭고 뜨거운 사랑이 얼마나 지속될까? 한 집에서 늘 함께하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부딪힐까? 배우자의 새로운 면모가 드러나면 어떻게 대처할까? 살림살이를 영위하는 것은 어떨까? 인척과의 관계는 어떻게 맺을까? 결혼과 가정 사역자로 유명한 저자는 수많은 글과 강연, 상담을 바탕으로 이런 질문들을 포함해 신혼부부가 꼭 알아야 할 30가지 주제를 명쾌하게 다루고 있다. 각 장은 성경본문과 묵상 내용, 기도, 시 등을 담고 있어 커플이 30일 동안 하나씩 읽고 토론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결혼의 본질, 섹스, 사랑의 속성, 인척과의 관계, 재정 문제 등 성경적 원리와 현실적인 문제를 골고루 다루고 있어 신혼 초기에 든든한 토대를 쌓도록 도와준다. 이 묵상집은 결혼생활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커플이 서로에게, 그리고 하나님께 더 가까워지도록 격려하는 필독서이다.

“이 책의 일차 독자층은 갓 결혼한 부부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이다. 하지만 결혼한 지 몇 년이 지난 이들도 이 글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_저자의 서문에서

출판사 리뷰

본문 중에 이제부터 그대들은 서로에게 속한다. 그대들은 그대 자신을 받아들이듯 서로를 받아들인다. 프라이버시와 가면을 치워버린다. 그대들이 서로를 포옹하며 눈을 응시할 때는 “그대는 내 것, 모두 내 것이요”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18∼19쪽 이따금 폭풍우가 친다고 우리는 배를 포기하지 않는다. 잘 적응한 부부는 황홀한 순간과 실망의 순간을 모두 인정할 터인데, 결혼생활 은 기대와 위험 둘 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다이아몬드는 엄청난 압력 아래 수많은 세월 동안 똑같은 곳에서 다함께 붙어있던 한 조각의 석탄에 불과하다. 행복한 결혼생활은 가장 순탄한 생활이 아니라 각 파트너가 압력을 받을 때 사랑을 실천하는 법을 배운 생활이다. -21쪽 두 사람이 영적 헌신과 연합 의식을 공유할 때는 강인하고 안정된 결혼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 배우자들이 하나님을 그 가정의 중심에 모시기로 서약하는 결혼생활은 행복하다. 결혼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는 삼각구도이기 때문이다. 각 배우자가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갈수록 서로에게 더 가까워진다. 이 거룩한 삼각구도는 또한 구조 전체를 다함께 붙들어주는 주춧돌을 형성한다. -35쪽 섹스는 결혼관계가 남몰래 충족시켜주는 그릇된 욕망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성취감을 맛보고 많은 열매를 맺도록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이고, 이를 통해 그들은 완전한 자유와 기쁨을 맛보게끔 되어 있다. 성적 합일은 즐거움, 만족, 신뢰, 조화, 자기존중, 그리고 하나됨과 사랑을 낳도록 설계된 것이다. -39쪽 그래서 사랑의 뜻은 아름다운 얼굴, 느낌, 모습, 또는 꽃 이상의 것이다. 기쁘게 상대방을 위해 수고하는 기나긴 날의 노동이다. 사랑은 우리가 상대방을 위해 우리 자신을 잊을 때까지 우리 자신을 소모하는 것이다. 참된 사랑은 흥정하지 않는다. 그 사랑은 축복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70∼71쪽 사랑을 양육할 필요성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결혼은 로맨스의 시 작이지 끝이 아니다. 아내는 사랑을 위해 사랑을 받기를 갈망한다. 아내는 여전히 애정으로 따스해지고 날마다 남편의 마음과 팔에 안기고 싶어 한다. 배우자가 사랑을 고백할수록 사랑은 자라게 된다. “여보, 사랑해“하고 거듭거듭 고백하면 그 사랑은 양육되고 강해진다. -78쪽 많은 결혼이 의미를 상실하는 것은 큰 일 때문이 아니라 작은 일이 너무 많이 축적되어서다. 남편이 아내를 잊거나 당연시하면 아내는 예민한 꽃처럼 시들고 만다. 아내가 남편에게 관심과 감사를 표명하지 않으면 남편은 무관심해지고 만다. -90쪽 그런즉 연인의 삶은 정열과 황홀경이 전부가 아니고 삶의 모든 의무와 기쁨에 함께하는 동반자로 서로를 배려하는 것이다. 일상적인 일을 함께 수행하면 지루함이 사라지고 애정이 깊어진다. 가장 하찮은 일도 사랑의 수고가 될 수 있다. -96쪽 당신의 배우자 역시 독특하다.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지 말라. 당신이 만일 당신의 아버지 또는 어머니 같은 사람을 원한다면, 당신은 아직도 남편이나 아내보다 부모가 필요한 것이다...가장 행복한 배우자는 최상급 사람과 결혼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가 결혼한 사람을 최상급으로 만드는 사람이다. 우리는 “저 사람 이 다르기만 했더라도!“하고 너무 자주 말한다. 이보다 더 중요한 질문은 “내가 달랐다면 어떨까“하는 것이다. -116쪽

저자 소개

목사로, 교단 주간지 편집자로, 북미 메노나이트 교회의 총회장으로 섬겼다. 10개국 이상에서 사역했고, 종종 교단을 초월하여 대회와 수련회, 세미나 등에서 영적 각성과 가정생활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십여 년 동안 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2006년부터는 펜실베이니아 주 퀘이커타운 크리스천 스쿨의 교목으로 섬기고 있다. 
『자녀 교육, 초등학교 때가 중요합니다』(생명의말씀사 역간), 『신혼부부를 위한 묵상』, 『내 가정을 다시 시작한다면』 등 37권의 책을 썼다. 그중에서 본서 『어린이가 꼭 들어야 할 7가지 말』은 성장하는 어린이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7가지(중요성, 안정, 수용, 사랑, 칭찬, 훈육, 하나님)를 개인의 경험담과 실제적인 조언을 곁들어 소개한 책으로, 1976년에 출간되어 20여 개 언어로 번역된 명저다. 그는 100종 이상의 잡지에 수많은 글을 기고하였고, 그 글들은 7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의 잡지에도 그의 글이 실리고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IVP 대표간사를 지냈다. 캐나다 리젠트 칼리지와 기독교학문연구소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아바서원에서 출판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기독교 세계관, 평신도신학, 일상생활의 영성, 신앙과 직업 등에 주된 관심사를 가지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성령과 신앙』, 『논쟁자 그리스도』, 『예수의 도전』, 『텍스트가 설교하게 하라』(이상 성서유니온), 『제국과 천국』,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이상 IVP), 『정통』(상상북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이제부터 그대들은 서로에게 속한다. 그대들은 그대 자신을 받아들이듯 서로를 받아들인다. 프라이버시와 가면을 치워버린다. 그대들이 서로를 포옹하며 눈을 응시할 때는 “그대는 내 것, 모두 내 것이요”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18∼19쪽


이따금 폭풍우가 친다고 우리는 배를 포기하지 않는다. 잘 적응한 부부는 황홀한 순간과 실망의 순간을 모두 인정할 터인데, 결혼생활 은 기대와 위험 둘 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다이아몬드는 엄청난 압력 아래 수많은 세월 동안 똑같은 곳에서 다함께 붙어있던 한 조각의 석탄에 불과하다. 행복한 결혼생활은 가장 순탄한 생활이 아니라 각 파트너가 압력을 받을 때 사랑을 실천하는 법을 배운 생활이다.
-21쪽

두 사람이 영적 헌신과 연합 의식을 공유할 때는 강인하고 안정된 결혼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 배우자들이 하나님을 그 가정의 중심에 모시기로 서약하는 결혼생활은 행복하다.

결혼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는 삼각구도이기 때문이다. 각 배우자가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갈수록 서로에게 더 가까워진다. 이 거룩한 삼각구도는 또한 구조 전체를 다함께 붙들어주는

주춧돌을 형성한다.

-35쪽


섹스는 결혼관계가 남몰래 충족시켜주는 그릇된 욕망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성취감을 맛보고 많은 열매를 맺도록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이고, 이를 통해 그들은 완전한

자유와 기쁨을 맛보게끔 되어 있다. 성적 합일은 즐거움, 만족, 신뢰, 조화, 자기존중, 그리고

하나됨과 사랑을 낳도록 설계된 것이다.

-39쪽


그래서 사랑의 뜻은 아름다운 얼굴, 느낌, 모습, 또는 꽃 이상의 것이다. 기쁘게 상대방을

위해 수고하는 기나긴 날의 노동이다. 사랑은 우리가 상대방을 위해 우리 자신을 잊을 때까지

우리 자신을 소모하는 것이다. 참된 사랑은 흥정하지 않는다. 그 사랑은 축복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70∼71쪽


사랑을 양육할 필요성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결혼은 로맨스의 시 작이지 끝이 아니다.

아내는 사랑을 위해 사랑을 받기를 갈망한다. 아내는 여전히 애정으로 따스해지고 날마다

남편의 마음과 팔에 안기고 싶어 한다. 배우자가 사랑을 고백할수록 사랑은 자라게 된다.

“여보, 사랑해“하고 거듭거듭 고백하면 그 사랑은 양육되고 강해진다.

-78쪽


많은 결혼이 의미를 상실하는 것은 큰 일 때문이 아니라 작은 일이 너무 많이 축적되어서다.

남편이 아내를 잊거나 당연시하면 아내는 예민한 꽃처럼 시들고 만다. 아내가 남편에게

관심과 감사를 표명하지 않으면 남편은 무관심해지고 만다.

-90쪽


그런즉 연인의 삶은 정열과 황홀경이 전부가 아니고 삶의 모든 의무와 기쁨에 함께하는

동반자로 서로를 배려하는 것이다. 일상적인 일을 함께 수행하면 지루함이 사라지고 애정이

깊어진다. 가장 하찮은 일도 사랑의 수고가 될 수 있다.

-96쪽


당신의 배우자 역시 독특하다.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지 말라. 당신이 만일 당신의 아버지

또는 어머니 같은 사람을 원한다면, 당신은 아직도 남편이나 아내보다 부모가 필요한

것이다...가장 행복한 배우자는 최상급 사람과 결혼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가 결혼한 사람을

최상급으로 만드는 사람이다. 우리는 “저 사람 이 다르기만 했더라도!“하고 너무 자주

말한다. 이보다 더 중요한 질문은 “내가 달랐다면 어떨까“하는 것이다.

-116쪽

목차

서문

하나님의 패턴을 따르다
제1일 하나님의 선물
제1일 하나님의 선물
제2일 결혼은 기적이다
제3일 한평생의사랑
제4일 남편이여, 아내를 사랑하라
제5일 아내여, 남편을 존경하라
제6일 결혼의 삼각구도
제7일 섹스는 신성하다-태도
제8일 섹스는 신성하다-행위
제9일 출산의 파트너
제10일 영구적인사랑

기독교의 덕목을 입다
제11일 사랑이란
제12일 네 종류의 사랑
제13일 사랑은 식물이다
제14일 사랑은 양육이 필요하다
제15일 예의를 지키라
제16일 사소한일
제17일 용납의 기술
제18일 배려하는 동반자
제19일 서로 적응하라
제20일 용서하고 잊어라

훌륭한 목적에 헌신하다
제21일 꿈과 현실사이에서
제22일 차이점을 다루는 법
제23일 문제는 진보의 어머니다
제24일 함께하는 기쁨
제25일 로맨스와 친척
제26일 재정문제
제27일 충실한지기
제28일 끊임없는 의사소통
제29일 일곱 가지 지침
제30일 예배와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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