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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413665 / 32쪽 26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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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지시리즈 꿈터 이제부터 나도 환경지킴이③ 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쇼핑 - 이렇게 해봐요! 는 미국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교과서입니다. 친환경은 우리 주변 환경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지키며 생활하는 것을 뜻합니다. 물건을 사서 쓰는 일에서도 ‘친환경’을 빼놓을 수 없지요. 초록 지구를 지키면서 우리의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착한 쇼핑’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방법들을 알려 줍니다. 익숙한 공간에서 쇼핑하면서 일어나는 상황그림에 착한 쇼핑을 위해 ... 지지시리즈 꿈터 이제부터 나도 환경지킴이③ 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쇼핑 - 이렇게 해봐요! 는 미국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교과서입니다. 친환경은 우리 주변 환경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지키며 생활하는 것을 뜻합니다. 물건을 사서 쓰는 일에서도 ‘친환경’을 빼놓을 수 없지요. 초록 지구를 지키면서 우리의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착한 쇼핑’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방법들을 알려 줍니다. 익숙한 공간에서 쇼핑하면서 일어나는 상황그림에 착한 쇼핑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참 잘했어요! 안돼요, 안 돼! 꼭 알아두세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잘 안 후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구구절절 지루한 설명 대신 실생활에서 쉽게 초록 지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보는 거에요. 자, 지금부터 우리가 친환경 쇼핑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볼까요. ▶이 책에 대하여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환경지식을 꼭 집어 재미나게 알려주는 친환경 생활 안내서를 만나보세요! 물건 하나를 살 때도 초록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 쇼핑’을 실천해 보세요! 이 책을 만나는 순간 여러분은 이미 환경지킴이예요. 지지시리즈 꿈터 이제부터 나도 환경지킴이③ 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쇼핑 - 이렇게 해봐요! 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혹시 마트나 문구점에서 생각 없이 물건을 사고, 금세 싫증 내고, 잘 간수하지 않아 잃어버리고, 쉽게 새로 사는 생활을 반복하진 않나요? 옷장이나 서랍을 한번 열어 보세요. 나는 옷이나 신발, 학용품 등의 물건들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나요? 내가 가진 물건들은 내게 꼭 필요한 것들인가요? 나는 그 물건들을 얼마나 아껴 쓰고 있나요? 우리가 먹고, 입고, 사용하는 모든 것은 지구의 자원으로부터 나와요. 늘 새롭고 편리한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생활방식 때문에 지구의 자원은 날이 갈수록 바닥나고 있습니다. 흙, 공기, 물 등 우리 주변을 둘러싼 환경오염도 심각해지고 있지요. 하루빨리 지구의 자원과 환경을 지키려는 노력을 시작하지 않는다면 언젠가 지구는 우리에게 아무것도 줄 수 없게 될지 모릅니다. 친환경 생활을 한다는 것은 환경을 생각하고 돌본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건 생각처럼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연필 한 자루를 아껴 쓰는 것, 점심을 남기지 않고 먹는 것, 재생지를 이용하는 것 등이 모두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이지요. 우리가 물건을 사서 쓰는 일에서도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어요. 환경을 생각하는 우리의 ‘착한 소비’가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 그것은 더 나아가 내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일이기도 해요. 꼭 필요한 물건만을 사는 일, 내게 있는 물건을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일, 작은 것 하나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지구를 살리고 환경을 보호하는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유기농이 뭐예요? 우리나라 친환경 농산물은 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저농약농산물 이렇게 3단계로 인증을 합니다. 그 중 유기농산물은 3년 이상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을 뜻해요. 무농약농산물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는 권장량의 3분의 1만 써서 키운 과일이나 야채를 의미하지요. 저농약농산물은 농약을 안전 사용 기준의 2분의 1 이하로 사용해 키운 농산물을 뜻합니다. 용어해설 제철식품 → 요즘에는 한겨울에도 마트에 가면 여름 과일들을 볼 수 있지만, 과일과 채소는 각각 나는 철이 있답니다. 봄에는 딸기, 여름에는 참외와 수박, 가을에는 감과 밤이 나는 것처럼 말이에요. 제철에 나는 과일과 채소는 가격도 싸고, 영양가도 높답니다. 식품첨가물 → 식품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썩지 않도록 하는 방부제, 일부러 맛을 내기 위해 넣는 인공적인 향료, 예쁘게 색을 내기 위한 색소 등 식품에 넣은 재료들을 의미해요. 천연 원료가 아니라 화학 성분이라면 몸에 좋을 리 없겠지요. 환경호르몬 → 호르몬은 원래 인간을 비롯한 동물의 몸속에서 저절로 만들어지지만 환경호르몬은 인간의 산업활동으로 생긴 화학물질이에요.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가 정상적인 생체 활동을 방해하는 위험한 물질입니다. 다이옥신, 산업용 화학물질, 살충제, 농약 등에 많이 들어 있고, 최근엔 플라스틱 장난감, 옷, 컵라면 용기, 화장품, 젖병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자주 쓰는 물건에도 환경호르몬이 들어 있다는 보고가 있어요. 송풍제엽기 → 낙엽을 치우기 위해 강한 바람을 보내 낙엽을 한데 모으는 기계. 전기나 가스를 많이 소모할 뿐만 아니라 소음이 크다고 해요. 착한 쇼핑, 이렇게 해봐요! 녹색소비자연대 (www.gcn.or.kr | (02)3273-7117)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환경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소비자들과 함께 환경적인 새로운 생활양식을 세워가는 시민단체입니다. 환경 친화적인 소비자로서 녹색살림을 위한 작은 실천들을 해나가는 녹색 구매운동, 한정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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