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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펑펑

시리즈 : 징검다리 3.4.5 [42]

한태희 저 | 한림출판사 | 200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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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3336 / 26쪽 196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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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름답고 환상적인 불꽃놀이를 책으로 만난다. 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형형색색의 불꽃놀이. 작가가 직접 그린 불꽃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감성까지 아름답게 수놓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 함께 불꽃놀이 보러 갈까요? 밤하늘로 불꽃 하나가 '슝-!' 날아가면 곧, '퍼펑! 펑! 퍼퍼펑! 펑!' 하늘 가득 불꽃송이가 퍼집니다. 아름다운 도시, 서울의 밤을 배경으로 찬란한 꽃비가 내립니다. 크게 다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는 매번 다른 장면을 연출해 내어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장면 장면마다 서울의 밤 풍경과 불꽃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그림들이 담겨있습니다. 다양하고 따뜻한 색으로 화려한 불꽃놀이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지요. 는 지금까지 시도되지 않았던 컴퓨터 그래픽으로만 그려진 독특한 그림책으로 자세히 들... 우리 함께 불꽃놀이 보러 갈까요? 밤하늘로 불꽃 하나가 '슝-!' 날아가면 곧, '퍼펑! 펑! 퍼퍼펑! 펑!' 하늘 가득 불꽃송이가 퍼집니다. 아름다운 도시, 서울의 밤을 배경으로 찬란한 꽃비가 내립니다. 크게 다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는 매번 다른 장면을 연출해 내어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장면 장면마다 서울의 밤 풍경과 불꽃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그림들이 담겨있습니다. 다양하고 따뜻한 색으로 화려한 불꽃놀이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지요. 는 지금까지 시도되지 않았던 컴퓨터 그래픽으로만 그려진 독특한 그림책으로 자세히 들여다 볼 수록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작가의 섬세한 배려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불꽃이 하나, 둘씩 솟아올라 화사하게 피었다가 꽃비가 되어 내릴 때까지. 아이와 손을 잡고 불꽃놀이 보러 갈까요? 아이의 손에는 풍선을 쥐어주면 더 좋겠지요. ♧ 저자소개 지은이 한태희는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그 후 어린이 그림책을 위한 그림작업을 해 오고 있다. 1998년에 첫 번째 개인전 '동화 속으로의 여행'을 열었고, 쓰고 그린 작품으로는 , 이 있다. 그린 작품으로는 , 등이 있다.

저자 소개

서울예술대학교 응용미술과를 졸업하고, 1997년 첫 번째 전시회 <동화 속으로의 여행>을 시작으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휘리리후 휘리리후》 《도솔산 선운사》 《손바닥 동물원》 등이 있으며, 틈틈이 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이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그림책과 관련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선생님들과 책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고, 신화와 옛이야기, 그리고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이야기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재미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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