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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42161 / 23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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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엔 우리의 근대사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저자는 이 글을 쓰기 위해 많이 망설였다고 한다. 하지만, 벌써 60여년이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에 이제는 6.25를 경험한 세대가 점점 줄어들고 민족동란?을 이해하지 못하는 시대가 되는 것 같아 자신의 처절했던 순간을 간접적으로라도 체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내고 싶었다고 한다. 전쟁으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오빠 때문에 평생의 한이 되어 불행하게 세상을 떠난 부모, 30여년의 교직생활에서 있었던 보람, 가치관, 가족의 소중함, 나이 든 자신의 현실 등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 이 책엔 우리의 근대사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저자는 이 글을 쓰기 위해 많이 망설였다고 한다. 하지만, 벌써 60여년이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에 이제는 6.25를 경험한 세대가 점점 줄어들고 민족동란을 이해하지 못하는 시대가 되는 것 같아 자신의 처절했던 순간을 간접적으로라도 체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내고 싶었다고 한다. 전쟁으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오빠 때문에 평생의 한이 되어 불행하게 세상을 떠난 부모, 30여년의 교직생활에서 있었던 보람, 가치관, 가족의 소중함, 나이 든 자신의 현실 등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다리밑에서 불을 피우는 것을 보고 불을 쬐려고 가니 어떤 여자가 아이를 낳고 있었다. 불도 못쬐고 돌아서는데 “세상에 이럴수가!” 보는사람마다 한마디씩하고 돌아선다.’ 거짓말같은 사실이 믿어지지 않지만 그땐 정말 그랬다고 한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지금 이 평화로움을 소중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저자의 인생이 담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목차
1부 -가족이라는 이름
2부 -행복을 먹는 인생
3부 -고향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4부- 평양에서 서울까지
5부 -삶의 내비게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