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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수 있거나 쓸 수 없는 김수이 평론집

김수이 저 | 창비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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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63359 / 31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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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충북 제천 출생. 경희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문학평론가. 평론집으로 [환각의 칼날], [풍경 속의 빈 곳], [서정은 진화한다]가 있으며, 저서로 [한국 현대문화와 문학의 상생], [한류와 21세기 문화비전](편저) 등이 있다. 문학연구, 문학평론, 문학교육의 세 영역을 생산적으로 소통, 발전시키는 일에 관심이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제1부
자체제작 소리를 내는 상자들 그리고
2000년대 시의 미로와 심연
스타일과 카운터펀치
쓸 수 있거나 쓸 수 없는
얼굴 없는 노동, 자본주의의 역습
노동과 삶의 노역
거대한 뿌리, 혹은? 주정적인 것과 함께 머물기
무한히 열린, 진정한 모험의 가능성
2부
운동하는 풍경과 존재의 고고학
사경(死境/寫經)의 시학
추르른 절연(絶緣)의 시학
삶으 허기를 향유하다
몸에서 시가 '똥'처럼 떨어지기가지
(불가능한) 자기정체성의 기술(技術.記述)
담백한 이념의 뭉게구름쏘스
3부
장미와 바람의 보존법
빛의 번식력을 모방하다
서정시가 파닥거린다!
현실의 균열들 속에 존재 - 부재하기
역동하는 삶의 곤간, '박물관'에서 '옷수선집'가지
'반복의 생리'를 휘젓는 '별별 상상력'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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