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4824253 / 126쪽 134 x 21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시리즈] 서정시학 시인선 [1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본디 목적지가 없는 길이지만 그래도 삶의 고마움으로 해거름까지 그림자가 살아 돌아와 어둠에 편히 잠들 때까지 크게 뒤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련다 -시인의 말 중에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봄
봄빛
황가네 봄
지노 프란체스카티
휘파람새
봄은 귀신처럼
빗속의 소쩍새
봄날 소아과 병동에서
꽃을 보내며
큰 새의 봄맞이
제2부 겨울
노인
국화의 노래
낙엽
다 그런 게?지
풀잎
눈雪이 이르는 길
겨울 대추
싸락눈
겨울에 서서
제3부 존재에 던지는 반문
누에 1
누에 2
숨소리
바람
고목枯木
무당벌레
한 마리 개똥벌레가 되어
흐름
존재에 던지는 반문
우산을 잃어버리다
죽음은 공작처럼
죽음은 인터넷처럼
당신들의 검
돌개바람
사람인줄 알고서야
자화상
제4부 어머니
누우신 어머니
털북숭이 신
술에 취한 가을날
스님의 노래
할미꽃 어머니
어머니의 봄
어머니의 병든 몸
울지를 말거라 - 어머니를 떠나보내고
제5부 음악에 부쳐
서위 1
서위 2
젓대
하늘의 소리
보암주에 붙여 1
보암주에 붙여 2
만대엽慢大葉
하규일河圭一을 기리며
무원原에서
겨울에 흩어지는 눈발
쇼스타코비치의 아다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