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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좌파 민주화 이후의 엘리트주의

강준만 저 | 인물과사상사 |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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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061891 / 432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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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강준만 교수의 논쟁적 문제제기 모든 정치인은 강남 좌파다! 강준만, 이번엔 ‘강남 좌파’다! 탁월한 인물비평과 사회비평으로 숱한 의제를 이슈화로 만든 강준만 교수가 이번엔 ‘강남 좌파’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었다. 이미 노무현 정권 시절 강남 좌파 현상을 최초로 제기한 강 교수는 이번 책에서 더욱 풍성하고 정교한 논리를 동원해 강남 좌파의 실체와 논란을 집대성했다. ‘이념은 좌파적이나 생활은 강남 사람 같다’는 일반적인 정의를 뛰어 넘어 강남 좌파의 유형을 총 9가지로 분류해 총체적인 분석을 시도한다. 강남 좌파의 ... 강준만 교수의 논쟁적 문제제기 모든 정치인은 강남 좌파다! 강준만, 이번엔 ‘강남 좌파’다! 탁월한 인물비평과 사회비평으로 숱한 의제를 이슈화로 만든 강준만 교수가 이번엔 ‘강남 좌파’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었다. 이미 노무현 정권 시절 강남 좌파 현상을 최초로 제기한 강 교수는 이번 책에서 더욱 풍성하고 정교한 논리를 동원해 강남 좌파의 실체와 논란을 집대성했다. ‘이념은 좌파적이나 생활은 강남 사람 같다’는 일반적인 정의를 뛰어 넘어 강남 좌파의 유형을 총 9가지로 분류해 총체적인 분석을 시도한다. 강남 좌파의 어원과 등장 배경은 물론 그 원조격이라 할 ‘강단 좌파’와 미국의 ‘리무진 진보주의자’에 대해서도 언급을 빼놓지 않는다. 아울러 왜 모든 정치인은 강남 좌파일 수밖에 없는지를 설명하며 2012년 대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조국, 손학규, 유시민, 문재인, 오세훈, 박근혜에 대해 흥미진진한 인물비평을 가한다. 강남 좌파 용어의 등장 ‘강남 좌파’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건 노무현 정권 중후반인 2006년 즈음이다. ‘정치적·이념적으론 좌파지만 소득수준과 라이프스타일은 강남 주민스럽다’는 부정적인 뜻으로, 일부 보수진영이 ‘386’으로 대변되는 노무현 정권을 비판하고자 사용했다. 세간에 떠돌던 이 용어를 공론의 장으로 끄집어내 논의를 점화시킨 인물이 바로 강준만 전북대 교수였다. 강 교수는 『월간 인물과 사상』2006년 5월호에 「강남 좌파 : ‘엘리트 순환’의 수호신인가?」라는 글을 발표했는데, 이는 강남 좌파 논란을 공론화한 첫 시도였다. 강 교수는 이 글에서 “계급적으로 상류층에 속하면서 상류층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사람이 진보적 가치를 역설하는 게 위선이 아니냐는 문제제기는 오래전부터 있었다”고 지적하며, 강남 좌파의 일장일단을 정리한다. 강남 좌파의 명암 강 교수가 주장한 강남 좌파의 명암은 다음과 같다. 우선 긍정론이다. 첫째, 상류층 사람이 진보적 가치를 역설하는 건 하층계급에 큰 힘이 된다. 상류층 사람이 점하고 있는 위치의 파워 덕분이다. 둘째, 갈등의 양극화를 막는 데에 도움이 된다. 모든 상층계급은 보수, 모든 하층계급은 진보라면 갈등이 살벌해지겠지만, 상층에도 진보가 있고 하층에도 보수가 있다는 건 양쪽의 충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셋째, 상류층에 속하면서도 하층계급을 생각하는 마음이 고맙다. 그걸 위선으로 보겠다면, 이 세상에 위선이 아닌 건 없을 것이다. 다음은 부정론이다. 첫째, 권력·금력까지 누리면서 양심과 정의의 수호자로 평가받는 이른바 ‘상징자본’까지 갖겠다는 건 지나치다. 빈털터리라도 세상을 향해 큰소리치면서 사는 맛이라는 게 있는 법인데, 그런 ‘도덕적 우월감’까지 상류층이 누린다는 건 부당하다. 둘째, 진보를 더 많은 권력·금력을 쟁취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한다. 강남 좌파의 진보 프로그램은 하층계급의 절박함을 모르기 때문에 진정성이 결여돼 있으며, 상징적인 제스처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셋째, 강남 좌파의 진보 프로그램은 말로만 강경한 속성이 있어 실천보다는 당위의 역설로 그칠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해낼 수 있는 실천마저 어렵게 만들 수 있다. 강남 좌파의 지형도 강 교수는 강남 좌파의 유형을 1. ‘강남’의 성격, 2. 주체의 위상, 3. ‘좌파’의 실천 등 3가지 관점에서 각 3가지 유형으로 총 9가지로 분류한다. 1. ‘강남’의 성격이라는 관점 1) 경제적 강남 좌파 : 부자가 좌파 성향을 갖는 가장 일반적인 유형. 2) 문화적 강남 좌파 : 부자는 아니나 라이프스타일 등에서 강남 성향을 드러내는 유형. 3) 연고적 강남 좌파 : 부자도 아니고 라이프스타일도 강남 성향이 아닐지라도 최상급의 학벌을 갖고 있어 그 학벌이 제공하는 학연 인맥의 혜택을 누리면서 엘리트 위치를 누리는 유형. 2. 주체의 위상이라는 관점 1) 공적 강남 좌파 : 지도자 · 정치인 · 고위 공직자 등의 강남 좌파. 2) 중간적 강남 좌파 : 언론인 · 시민운동가 · 대학교수 등의 강남 좌파. 3) 사적 강남 좌파 : 일반 시민 등. 3. ‘좌파’의 실천이라는 관점 1) 이타적 강남 좌파 : 자신의 좌파적 이념과 일상적 삶의 수준과 방식을 일치시키려고 애쓰는 사람들로 사심 없이 좌파적 실천을 위해 헌신하는 유형. 2) 합리적 강남 좌파 : 자신의 ‘강남성’과 이념을 분리시켜, 전자에 대해선 정당한 수준의 이기심을 발휘하지만 후자에 대해선 자신의 소신에 따라 좌파를 지향하는 사람들로 자신의 좌파적 의식이나 행동으로부터 소박한 수준의 ‘자기만족’이나 ‘인정욕구 충족’을 넘어선 사적 이익은 취하 지 않는 유형. 3) 기회주의적 강남 좌파 : 사실상 좌파 성향이 없으면서도 자신의 사적 이익을 위해 좌파 성향을 드러내고 이용하는 유형. 강 교수는 이 가운데 ‘공적 강남 좌파’(지도자 · 정치인 · 고위 공직자)가 ‘기회주의적 강남 좌파’ 노릇을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며, 강남 좌파에 대한 비판의 대부분도 이러한 강남 좌파를 겨냥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모든 정치인은 강남 좌파다! 강 교수는 ‘모든 정치인은 강남 좌파다’고 주장한다. 왜인가? 그의 말을 들어보자. 좌우를 막론하고 리더십을 행사하는 정치 엘리트가 되기 위해선 학력·학벌에서부터 생활수준에 이르기까지 어느 정도 사회적 성공을 거두어야 하므로, 정치 영역에서 활동하는 모든 좌파는 강남 좌파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무조건 강남 좌파 자체를 비판하는 건 좌파를 싸잡아 비판하겠다는 우파의 정치적 책략이라는 혐의를 피하기 어렵다. 아니, 우파라도 서민을 상대로 포퓰리즘(populism: 민중주의) 자세를 취하는 게 ‘정치의 문법’인바, 우파 정치인에게도 강남 좌파 요소가 농후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농후하다뿐인가. 우파는 강남 좌파를 ‘위선의 화신’인 양 비난하면서 정치적 이익을 취하려고 하지만, 그들 역시 말로는 늘 국가와 민족이 잘되게 하겠다는 이타적 자세를 취함으로써 사실상 강남 좌파 행세를 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니 “모든 정치인은 강남 좌파다”는 논리가 가능한 것이다. 강남 좌파, ‘이념’보다 ‘엘리트’ 문제다 강 교수는 강남 좌파의 문제는 ‘이념’보다는 ‘엘리트’ 문제로 접근해야 된다고 역설한다. 그는 뉴욕대 정치학 교수 버나드 마넹의 “오늘날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현실은 ‘새로운 엘리트의 부상과 다른 엘리트의 퇴조’일 뿐”이라는 말을 언급하며, 이는 마넹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민주주의 전문가들이 제기하고 있는 문제라고 지적한다. 강남 좌파에서 ‘좌파’는 부차적인 것이지 본질적인 것이 아니라는 게 강 교수의 주장이다. 기존 엘리트 지배 체제를 당연시하면서 자꾸 ‘보수 대 진보’의 이념 대결 구도로 몰고 가면 이 문제는 풀리지 않으며, ‘엘리트 대 비(非)엘리트’의 구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엘리트들의 ‘승자 독식주의’가 지속되는 한 대중은 늘 그들의 도구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강남 좌파 프리즘으로 본 대선 주자들 제1장과 제2장에서 강남 좌파에 대한 논의와 실체를 분석한 강 교수는 제3장부터 본격적인 인물비평(실명 비판)

저자 소개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권’에 선정되었고, 『미국사 산책』(전17권)이 2012년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百冊百講)’ 도서에 선정되었다.
2013년에 ‘증오 상업주의’와 ‘갑과 을의 나라’, 2014년에 ‘싸가지 없는 진보’, 2015년에 ‘청년 정치론’, 2016년에 ‘정치를 종교로 만든 진보주의자’와 ‘권력 중독’, 2017년에 ‘손석희 저널리즘’와 ‘약탈 정치’, 2018년에 ‘평온의 기술’과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2019년에 ‘바벨탑 공화국’과 ‘강남 좌파’, 2020년에 ‘싸가지 없는 정치’와 ‘부동산 약탈 국가’ 등 대한민국의 민낯을 비판하면서 한국 사회의 이슈를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싸가지 없는 정치』,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부동산 약탈 국가』, 『한류의 역사』, 『쇼핑은 투표보다 중요하다』, 『강남 좌파 2』, 『한국 언론사』, 『바벨탑 공화국』,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평온의 기술』, 『넛지 사용법』, 『약탈 정치』(공저), 『손석희 현상』, 『박근혜의 권력 중독』, 『힐러리 클린턴』, 『도널드 트럼프』, 『전쟁이 만든 나라, 미국』, 『정치를 종교로 만든 사람들』, 『지방 식민지 독립선언』, 『청년이여, 정당으로 쳐들어가라!』,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싸가지 없는 진보』, 『감정 독재』,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갑과 을의 나라』, 『증오 상업주의』, 『강남 좌파』, 『한국 현대사 산책』(전23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미국사 산책』(전17권)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모든 정치인은 강남 좌파다
강남 좌파의 명암 | 강남 좌파는 엘리트에 관한 문제 | ‘인물 중심주의’ 이분법의 재앙 | ‘편향성이 이익이 되는 장사’
제1장 강남 좌파는 강남에 사는 좌파인가?: 강남 좌파 논쟁은 엘리트 논쟁
강남 좌파는 강남에 사는 좌파가 아니다 | ‘강남’과 ‘위선’에 대해 | 강남 좌파의 부각은 민주화 이후의 현상 | 엘리트주의 이론 | 민주화 이후의 엘리트주의 | 미국의 ‘리무진 진보주의자’ | 미국의 강단 좌파 | 미국의 보보스 | 지역주의, 학벌주의, 아웃사이더 기질 | 강남 좌파의 지형도
제2장 너희가 강남 좌파의 비애를 아느냐?: 강남 좌파의 커밍아웃
사상·생활 분리주의 | 강남 좌파의 커밍아웃 | 고소영·강부자가 대한민국을 접수했다 | 강남 좌파의 비애 | 진보주의와 냉소주의의 유착인가? | 총론 진보, 각론 보수 | 제3장∼제11장의 개괄적 설명
제3장 위선에 대한 분노인가?: 노무현 시대의 강남 좌파 논쟁
노무현과 남상국 | 강남 좌파의 원조는 노무현 | 노무현은 ‘아웃사이더’의 지존 | 노무현은 코리언 드림의 상징 | 노무현의 위대한 점 |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논란 | ‘배부른 진보’ | 이념 투쟁과 ‘밥그릇 싸움’ | ‘강남 좌파’ 용어 등장 | 이율배반적 강남 좌파에 대한 대중적 공분인가 | “열린우리당 70퍼센트는 기회주의자들” | 노무현 정권의 싱크탱크는 삼성경제연구소
제4장 오마이뉴스의 강남 좌파 띄우기: 문국현의 창조한국당
신당, 그 무덤에 아무도 초대 말라 | 문국현의 창조한국당 창당 | 오마이뉴스의 ‘문국현 띄우기’ | 김영춘의 문국현 지지 선언 | 문국현의 두 딸 5억 증여 파문 | 창조한국당의 존립 위기 | ‘실패한 문국현의 정치실험’ | 한국인의 ‘새것 신드롬’
제5장 왜 또다시 강남 좌파인가?: 조국-오연호의 진보 집권 플랜
조국의 강남 좌파 이미지 | 키 크고 잘생긴 것도 죄인가 | 왜 조국인가 | 조국의 ‘전략적 사고’ | “코드 인사가 왜 나쁜가?” | 청와대서 열린 동창회 | “대통령도 낙하산이다” | 보수 진영의 주목 | 오연호와 오마이뉴스는 왜 그러나 | “리무진 리버럴 ‘강남 좌파’ 뜬다” | 『동아일보』의 조국 비판 | 조국의 반론 | 성인이 아니면 입 닥쳐? | 조국은 ‘제2의 김대중’이 될 것인가
제6장 왜 박근혜는 침묵하는가?: 박근혜 인기의 비밀
박근혜의 침묵에 대한 비판 | “박근혜, 예민한 쟁점 입장 밝혀라” | “‘박근혜 시대’를 바라보는 두려움” | 박근혜의 비장미와 애국심 | 박근혜의 ‘외모 자본’ | 박근혜는 ‘수첩 공주’인가 | 침묵이 인기의 비결 | 박근혜는 한국 정치를 반사하는 거울 | 박근혜를 포위한 ‘인의 장막’ | 용인술이 진짜 문제다
제7장 분당은 ‘미리 보는 2012년 대선’인가?: 손학규의 재기
강남 좌파의 정치적 시험대 | 다가오는 자유주의의 시대인가 | 오만 군데가 썩은 대한민국 | 살아 돌아온 손학규와 대선 구도 변화 | 손학규와 노무현의 갈등 | 손학규와 노무현의 충돌 | 손학규 ‘봉하마을 삼고초려’ | 15년 한나라당 인맥의 명암 | 강남 우파 대 강남 좌파의 대결 구도로 가는가
제8장 노무현 정신으로 돌아가자: 유시민의 국민참여당
국민참여당은 ‘유시민 정당’ | “또 하나의 야당이 필요한가” | 유시민의 이중적 행태 | 영남 민주화 세력의 한 | 임원혁의 ‘영남 민주화 세력의 고민’ | 이영성의 ‘노무현 이해하기’ | “‘놈현’ 관 장사를 넘어라” 사건 | 『한겨레』 사과 사건 | 유시민의 근본주의인가, 기회주의인가 | “유시민은 친노가 아니다” | 유시민의 ‘집중과 집착’ | 서울대 민간인 린치 사건과 조개 사건 | 개혁당 해체 사건과 고양 덕양갑 재선거 사건 | 대통합민주신당 경선·탈당 사건 | 경기도지사 선거 사건 | 불행한 현대사의 업보인가 | 자기성찰은 가능한가 | ‘몰입’의 축복과 재앙
제9장 이명박 정권이 나라를 망친다: 문재인의 분노
문재인 대망론 | ‘문재인의 운명’은 무엇인가 | 문재인에게 성찰은 있는가 | 이명박 정권이 그럴 줄 몰랐다? | ‘노무현 정신’은 소통이다 | 깨끗해선 정치할 수 없다는 상식 | 대인 관계에서 금기가 된 정치 이야기 | 소통할 수 있는 최대공약수
제10장 강남 우파의 강남 좌파적 언어: 오세훈의 ‘따뜻한 보수’
58억 자산가도 딸 등록금에 허리가 휜다? | 강남 우파와 강남 좌파 사이에서 | ‘반값 등록금’ 논란 | ‘홍수 민주주의’ 해법인가 | 오세훈의 무상급식 주민투표 도박 | 오세훈은 우파의 노무현인가 | 표 있는 대학생, 표 없는 빈곤 아동 | 무상급식은 선거혁명인가 | 오세훈의 전투적 ‘프레임’ 전략 | 박근혜·이명박에 대한 도전 | 오세훈의 전방위적 선전포고
제11장 가장 치열한 계급투쟁은 입시전쟁: 강남 좌파는 학벌 좌파
인맥 만들기 전쟁 | ‘능력주의’ 이데올로기 | ‘양반 증명서’는 건재하다 | 진보 진영의 학력·학벌주의 | SKY 출신의 사회 요직 독과점 | 학벌만 좋은 ‘천민 엘리트’ | ‘1극’, ‘3극’ 체제에서 ‘다극’ 체제로
맺는말 ‘벽’ 대신 ‘다리’를 세우자
정치 엘리트들의 밥그릇 싸움을 넘어서 | 엘리트는 공복이다 | ‘무브온’을 벤치마킹해선 안 된다 | ‘우리와 그들, 무리 짓기에 대한 착각’ | 정치권의 ‘증오 마케팅’ | 소통과 화합을 위하여 | ‘노무현 혐오’와 ‘노무현 숭배’를 넘어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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