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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다시 시작하는 장치 -거북이 동화나라

오카다 준 저 | 김난주 역 | 거북이북스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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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0145 / 80쪽 183 x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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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쓸모없는 것들, 나쁜 것들로 가득한 세상을 구하자! 발명왕 P교수와 조수가 나섰다! 기획 의도 는 카툰집 〈P교수의 엽기 연구실〉과 〈P교수의 황당 연구실〉로 재기발랄한 웃음을 선사한 오카다 준?의 창작동화다. 이번에도 작가가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글을 썼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한 이야기를 설렁설렁한 그림으로 표현한 에는 작가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장치’로 가득하다. 엽기 과학자 P교수는 인류를 다시 시작하는 장치의 발명을 꿈꾼다. 세상의 모든 쓸모없는 것들, 나쁜 것들을 한순간에 없앤다는 거대 프로젝트다. 이 ... 쓸모없는 것들, 나쁜 것들로 가득한 세상을 구하자! 발명왕 P교수와 조수가 나섰다! 기획 의도 는 카툰집 〈P교수의 엽기 연구실〉과 〈P교수의 황당 연구실〉로 재기발랄한 웃음을 선사한 오카다 준의 창작동화다. 이번에도 작가가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글을 썼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한 이야기를 설렁설렁한 그림으로 표현한 에는 작가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장치’로 가득하다. 엽기 과학자 P교수는 인류를 다시 시작하는 장치의 발명을 꿈꾼다. 세상의 모든 쓸모없는 것들, 나쁜 것들을 한순간에 없앤다는 거대 프로젝트다. 이 거대한 장치를 만드는데 조력하는 딸랑 조수 하나. P교수의 가공할 발명기는 아름다운 동화와는 거리가 멀다. 호기심과 약간의 공포 그리고 긴장의 연속이다. 결말을 알 때까지 누구도 이 책에서 손을 뗄 수 없다. P교수의 발명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인류와 환경에 대한 작가의 메시지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재미와 교훈이 담겨 있다. 뒷머리를 치는 마지막 반전을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훈훈해져 있음을 느낄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창작동화지만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도 큰 울림을 선사한다. 줄거리 전쟁, 환경오염, 교통사고, 돈에 눈이 먼 공무원, 왕따가 된 아이들…. 점점 나쁜 사건들로 물들어가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 엽기 발명왕 P교수가 나섰다. 돈만 밝히던 P교수는 ‘인류를 다시 시작하는 장치’를 만들어 이 불행한 인류를 구하고 싶다. 세상의 모든 나쁜 것, 쓸모없는 것들을 꽃과 숲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인류를 다시 시작하는 장치’에서 나오는 파장이 닿으면 모든 나쁜 것들은 꽃이 되고 숲이 된다. 파장이 닿는 전쟁터까지 꽃과 숲으로 덮이게 하다는 놀라운 발명. P교수는 성공을 장담하지만 곁에서 일을 돕는 조수는 불안하기만 하다. 이 장치에 대한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때문이다. 과연 엽기 과학자 P교수의 는 제대로 성공할 수 있을까? 카툰 〈P교수의 연구실〉 동화 에서는 카툰 〈P교수의 연구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총11편의 카툰을 동화 뒤편에 수록했다. 황당한 발명 아이디어와 어눌한 그림체의 조화가 저절로 웃음을 터지게 한다. 엽기적인 발명을 계속하는 P교수는 끊임없이 환상적인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작가 오카다 준과 묘하게 닮아 있다. 등장 인물 P교수 주인공. 발명의 달인. 돈벌이에만 급급하다 나쁜 뉴스로 가득한 세상을 보며 세계 평화를 위한 발명을 시작한다. 천진난만할 정도로 지나친 자신감이 흠이다 조수 P교수의 발명 파트너. 엽기적인 P교수에 비해 정상적이다. 인류를 다시 시작하는 장치에 대한 부담과 스트레스로 잠을 못 이루고 있다. 일본 현지 언론 반응 보는 내내 킥킥대며 웃다가도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 고베신문 결말은 각자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추고쿠신문 나쁜 뉴스들만 가득한 세상을 구할 장치를 고안해 낸 P교수와 조수. 하지만 잇달아 장해가 발생하고…. | 주니치신문 인간으로서 고칠 게 아직 있나? | 마이니치신문 버튼만 누르면 무엇이든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사회를 향한 경고! | 아사히어린이신문

저자 소개

  • 저자 : 오카다 준
저자 오카다 준 (岡田 淳)은 안데르센 명예상 수상작가. 오카다 준은 일본의 대표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일본 효고 현에서 태어나 고베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고 초등학교 미술 선생님으로 일하면서 창?작활동에 몰두했다. 그의 작품은 일상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상상력 풍부한 글과 대충 그린 것처럼 보이는 귀엽고 따뜻한 그림의 조합으로 완성된다. 기발한 발상과 웃음을 머금게 하는 재미있는 그림은 독자들로부터 큰 찬사를 이끌어낸다. 오카다 준만의 독특하고 유쾌한 작품 세계는 남녀노소를 초월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특징이 있다. 독자 호감도가 높은 만큼 상복도 많아 안데르센 명예상 등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대표 수상작은 -일본 아동문학자협회 신인상, -일본 아동문학협회상, -산케이아동출판 문화상, -아카이도리 문학상, -노방의 돌 유소년문학상, -노마아동문예상 등이 있다. 최근 카툰집 , 을 거북이북스에서 출간했다.

역자 소개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쇼와여자대학(昭和女子大学)에서 일본 근대 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신기한 돈(ふしぎなお金)』『사각형의 역사(四角形の歴史)』『냉정과 열정 사이: 로소(冷靜と情熱のあいだ: Rosso)』 『키친(キッチン)』『박사가 사랑한 수식(博士の愛した數式)』『겐지 이야기(源氏物語)』『나는 고양이로소이다(吾輩は猫である)』『별을 담은 배(ほしぼしのふね)』『신참자(新參者)』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인류를 다시 시작하는 장치
P교수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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