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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오오카 도메 저 | 은미경 역 | 마로니에북스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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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532007 / 143쪽 16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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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가미오오카 도메
저자 : 가미오오카 도메 (上大岡とめ)
1965년 도쿄 출생했다. 도쿄이과대학을 졸업해 1급 건축사로 일하다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야마구치현에 살고 있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남매가 있다. 취미는 춤, 요가, 필라테스 등 뭐든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한다. 최근에는 영어공부와 24년 만에 부활한 피아노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여자를 바꾸는 5분 혁명>
외 다수가 있다.

  


역자 : 은미경
숙명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동부그룹 홍보실을 거쳐, 현재 일본에 거주하며 교민잡지와 KBS월드넷 등에서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며 집필 및 번역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
<부모가 아이의 능력을 발견하고 키우는 비결>
,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라>
, <3분력> 등이 있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에 부모님은 언제나 입에 풀칠하느라 바빴다. 초등학교 3학년 무렵부터 벌써 김치죽도 끓이고 푹 퍼진 칼국수도 끓이며 맏딸 노릇을 톡톡히 했다. 중학교 무렵부터 온 가족들로부터 부침개만큼은 엄마보다 잘 만든다는 찬사를 들어 우쭐했다.



국문과를 졸업하고 기업 홍보실에서 9년간 근무, IMF로 소속 부서가 공중 분해되면서 유학중이던 남편을 따라 1998년 도쿄에 왔다. 도쿄는 나의 넘치는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고, 새로 접하는 문화들은 신선하고 참신했다.



일본어가 익숙해진 이후에는 좋은 책을 한국에 알리는 번역작업과 한국어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음식을 나누는 것이 가장 가까운 문화교류라는 믿음으로 요리교실도 연다. 제일 자신 있는 요리는 부침개와 김치찌개랑 닭볶음탕이다. 나 또한 이곳의 요리교실에 다니며 일본요리를 배우고 있다.



지금, 대학에서 한국어와 문학을 가르치는 남편과 초등학교 3학년의 보석 같은 딸아이와 소중한 시간을 쌓아가고 있다. 언젠가 한국으로 돌아가면 경치가 아름다운 곳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문화교류의 장을 만들고 싶은 소망을 갖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은미경
일본 도쿄에 주재하면서 좋은 일본어 서적이나 문화를 한국에 소개하고 있다. 쓴 책으로 음식을 통해 일본 문화를 소개한 [도쿄 3S-사케, 스시, 소바]가 있고, 어린이를 위해 쓴 도쿄 소개서 [도시로 떠나는 세계문화탐험 11권- 도쿄](근간)가 있다. 옮긴 책으로 [여자를 바꾸는 5분 혁명] [3분력] [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부모가 아이의 능력을 발견하고 키우는 비결] [숲에서 크는 아이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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