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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5208616 / 19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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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결혼을 앞둔 이들뿐 아니라 이미 결혼한 부부들도 배워야 하는 행복한 결혼과 건강한 가정을 위한 사랑의 기술! 삶의 기적이 일어나는 행복의 공동체 만들어가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결혼, 그러나 대부분의 결혼이 행복한 것은 아닌 이유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독신이 아니라 결혼을 선택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결혼을 하는 것일까? 혼자 외롭게 살기보다 서로 사랑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 결혼에 성공한다. 문... 결혼을 앞둔 이들뿐 아니라 이미 결혼한 부부들도 배워야 하는 행복한 결혼과 건강한 가정을 위한 사랑의 기술! 삶의 기적이 일어나는 행복의 공동체 만들어가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결혼, 그러나 대부분의 결혼이 행복한 것은 아닌 이유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독신이 아니라 결혼을 선택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결혼을 하는 것일까? 혼자 외롭게 살기보다 서로 사랑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 결혼에 성공한다. 문제는 결혼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일어난다. 결혼했으니 다 됐다고 생각한다. 결혼한 그 순간부터 배우자를 얻기 위해 했던 모든 노력을 포기한다.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정성을 쏟았던 그동안의 시간을 보상받기라도 하려는 듯 이젠 상대에게 무엇을 더 해줄 수 있을까가 아니라 무엇을 더 받을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남편은 아내가 자신의 부모를 극진히 대하고 살림 잘하고 떡두꺼비 같은 아들을 낳아 잘 기르고 맞벌이도 하기를 원한다. 아내는 남편이 돈도 잘 벌어오고 집안일도 잘 돕고 자상하고 가정적이기를 바란다. 결혼생활이 기대에 못 미치면 상대방 대문에 자신의 인생이 불행해졌다고 생각한다. 어쩌다 이런 사람을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되었는지, 자기 발등을 찍고 싶어진다. 부모들도 문제다. 자녀란 반드시 떠나보내야 하는 사랑임에도 불구하고 자녀가 성년이 되어서도 또 결혼을 하고 나서까지도 품안에 두고 좌지우지하려 든다. 자녀에게 우선순위는 자신이 아니라 자녀의 배우자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배우자의 원가족과의 갈등은 결혼생활을 위협하는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다. 행복한 가정은 결혼했다고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행복한 가정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저자 김지철 목사는 결혼했다고 행복한 가정이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결혼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열심히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성(性)과 성장배경과 가치관이 다른 두 남녀가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하며,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배워야 한다고 역설한다. 배우지 않으면 이룰 수 없고 성장할 수 없다. 결혼에서도 마찬가지다. 노력하지 않고 얻으려는 것은 도둑놈 심보다. 결혼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결혼은 사랑의 무덤이 아니라 요람이다. 결혼했다면 새로 태어나듯이, 처음부터 다시 사랑해야 한다. 결혼과 가정의 의미를 일깨우는 새벽의 주례사 《결혼, 사랑의 신비》는 소망교회 새벽설교를 바탕으로 엮은 책이다. 이 책에서 김지철 목사는 ‘목사’에 대한 세간의 편견을 깨고 결혼과 가정에 대한 신선한 조언을 담담하지만 힘 있게 하고 있다. 결혼은 하나님의 축복이지만 결혼하지 않는 것도 나쁘지 않은 삶이며, 결혼은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최선의 선택이어야지 ‘결혼이나 하자’는 차선의 결정이어서는 안 된다. 이브를 지어 아담과 직접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은 ‘중매자’이며 우리의 결혼 역시 하나님의 중매로 이루어진 사건이다. 또한 남편은 아내의 ‘머리’다. 남편이 아내보다 우위에 있다는 뜻이 아니라 사랑의 주도권을 쥐고 솔선해서 사랑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그렇다. 성경의 창조 과정을 보면 저등한 생물에서 고등한 생물로 창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맨 마지막에 창조된 이브가 아담보다 결코 못하지 않다. 아담의 갈비뼈로, 아담의 ‘돕는 사람’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브가 아담보다 낮은 자리에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저자는 성경을 들어 남성우위를 주장하는 남성들에게 가부장적 귄위의식을 버리고 제대로 아내를 사랑하라고 일침을 가한다. 한편 아내들은 자녀가 아니라 남편에게 ‘올인’해야 한다. 평생 함께 살아갈 사람은 자녀가 아니라 배우자이기 때문이다. 남편은 어디서 무얼 하는지 모르면서 자녀만 챙기는 아내, 인생의 의미를 자녀에게서만 찾는 아내는 자기 자신에게로, 남편에게로 관심의 초점을 돌려야 한다. 교회 활동을 하느라 가정에 소홀하다면 당장 교회 활동을 그만두고 가정으로 돌아가야 한다. 교회보다 가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결혼을 앞둔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이미 결혼한 부부에게도 꼭 필요한 책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종교가 서로 다를 때, 부모가 반대할 때)에서부터 결혼 후 부모와의 관계(결혼하고 나면 부모와의 관계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부부간의 성(스킨십은 “당신은 최고의 배우자”라는 표현), 자녀를 기르는 올바른 방법(부부가 올바로 사랑하는 것이 올바른 자녀 교육법)까지, 이 책은 결혼과 가정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직접 맺어주신 결혼이라는 사건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책속으로 추가 결혼하면 서로의 몸이 서로의 것이 된다. 남편의 몸은 아내의 것이, 아내의 몸 역시 남편의 것이 된다. 이 말은 성적 욕구가 일어날 때 아내나 남편에게 강제로라도 요구하라는 뜻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배우자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내 몸을 배우자를 위해 기꺼이 내놓을 때 부부의 성생활이 기쁘고 아름다워진다.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고 상대방의 육체 속에 인격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 내 쾌락과 욕망을 추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방이 가진 소중한 것을 세워주기 위해서 성관계를 갖는 것이 부부의 바른 모습이다. 또한 성이란 단순히 육체적인 접촉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친밀감을 의미한다. 따뜻한 말 한마디도 성에 속하고, 나이 든 부부가 공원을 함께 걷는 것도 성적인 친밀감에 속한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의 손을 한 번 잡아주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_ 5장 성, 부부의 비밀스런 기쁨 “부부의 침실은 거룩한 곳” 중에서 부부는 사랑을 먹고 산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I love you”라는 말을 많이 하는 나라일수록 이혼율이 높다는 점이다. 감정적인 사랑만을 최고로 여기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애정이 식고 사랑의 결핍을 느끼기 시작하면 금세 상대방에게 욕구불만이 생기는 것이다. 약간의 감정의 공백도 견디지 못하고 다투게 되고 별것 아닌 것을 갖고 싸우다가 결국 이혼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고 마는 것이다. 이 모든 현상은 사랑을 너무 감성적인 것으로만 이해하기 때문에 빚어지는 결과이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감정 이상의 것이다. 배우자를 사랑할 때 자신의 감정으로만 사랑하지 말고 지식에 따라, 하나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서로 사랑해야 한다. 사람이란 느껴지는 감정으로만 사는 존재가 아니기에 결혼생활에서도 감정보다는 인간의 도리로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_ 6장 사랑, 노동처럼 힘들고 꽃처럼 아름다운 “사명으로 사랑하라” 중에서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어떤 경쟁자도 끼어들지 않도록 해야 된다. 부부 사이에는 자녀도 끼어들면 안 된다. 내 아들과 딸보다 내 아내와 남편이 더 우선이다. 아무리 자녀가 소중하고 예쁘더라도 남편과 아내의 일차적인 관심은 배우자여야 한다. 많은 아내들이 남편이 지금 어디 있는지는 알지 못하면서 아이만 쫓아다니며 모든 정성을 쏟아 붓는다. 한국의 어머니들이 자녀에게 쏟아 붓는 에너지의 10퍼센트만 남편에게 주어도 가정생활에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아내들은 자녀가 아닌 남편에게 우선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 자녀는 그 다음 순서이다. 아내는 남편이 오면 텔레비전을 시청하다가도 벌떡 일어나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결혼, 하나님의 신비
결혼은 하나님의 뜻 | 결혼은 운명이 아니라 사명 | 결혼은 종착역이 아닌 출발역
결혼은 결단이다 | 결혼, 그 최선의 선택 | 100점짜리 배우자? | 뼈도 나의 뼈, 살도 나의 살
2장 가정, 하나님의 창조역사를 대신하는
동물은 동물, 사람은 사람 | 결혼하지 않는 것도 하나님의 삶 | 가정의 붕괴는 곧 삶의 붕괴
| 아내와 남편, 가깝고도 먼 관계 | 결혼은 부족한 인간이기 때문에 하는 것
| 위기에 처한 가정 | 가정 다시 세우기
3장 남편, 사랑의 주도권을 가진
악처는 없다 | 남자도 여자도 모두 하나님의 형상대로 | 남자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신 이유
| 가정은 하나님의 미스터리 | 아내 사랑,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듯 | 사랑해야 사랑받는다
| 남편, 사랑의 주도자
4장 아내, 남자보다 넉넉한 품으로
부부, 서로 존중해야 할 관계 | 두려움을 느끼는 남자들 | 위기의 남자들
| 잔소리, 남자의 가장 큰 스트레스 | 아내의 인정, 남편에게는 산소 같은 존재
5. 성, 부부의 비밀스런 기쁨
육체의 연합, 하나님의 선물 | 기쁘게 누려야 할 성 | 은밀한 유혹 | 성, 어떻게 대해야 할까
| 성에는 인격이 들어 있다 | 부부의 침실은 거룩한 곳 | 유혹을 이겨내는 법
6장 사랑, 노동처럼 힘들고 꽃처럼 아름다운
사랑은 배우는 것 | 사랑할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 | 사랑은 느낌이 아니라 행동
| 사랑에 빠지는 것의 위험 | 사랑은 지각 있게 주는 것 | 사랑은 독자성을 간직한 채 하나가 되는 것
| 사랑은 대화다 | 사명으로 사랑하라
7장 부부관계,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결혼생활의 세 단계 | 차이를 인정하라 | 서로에게 귀를 기울이라 | 자신을 맡기라
| 귀하게 여기라 | 포옹하라 | 자녀가 아니라 배우자가 우선이다
8장 부모와 자녀, 언젠가는 헤어져야 할
남편과 아내, 가정의 기본 단위 | 부모로부터의 독립, 행복한 결혼의 시작 | 자녀, 떠나보내야 하는 사랑
| 아까워 말고 보내라 | 떠나되 존중하며 떠나라 | 자녀들에게 사랑을 가르치는 유일한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