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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스 오브 디셉션

시리즈 : 룰스 오브 시리즈 [3]

크리스토퍼 라이히 저 | 이정윤 역 | 프리뷰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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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276395 / 51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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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슈퍼 베스트셀러 1800만 독자의 숨을 멎게 만든 스파이 스릴러의 본류 최고 수준의 전문 산악인이고 ‘국경 없는 의사회’ 소속 외과의사인 조나단 랜섬은 아름다운 아내 엠마와 함께 스위스 알프스를 오르고 있었다.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거센 눈보라가 사방에서 몰아치고 있었다. 눈사태를 피해 스키로 하강하던 아내가 사고로 다리가 부러진 채 바닥이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크레바스 아래로 추락한다. 호텔로 돌아온 랜섬은 죽은 아내 앞으로 배달된 소포를 받아든다. 소포 안에는 두 장의 수하물 보관증이 들어 있었다. 변두리... 뉴욕타임스 슈퍼 베스트셀러 1800만 독자의 숨을 멎게 만든 스파이 스릴러의 본류 최고 수준의 전문 산악인이고 ‘국경 없는 의사회’ 소속 외과의사인 조나단 랜섬은 아름다운 아내 엠마와 함께 스위스 알프스를 오르고 있었다.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거센 눈보라가 사방에서 몰아치고 있었다. 눈사태를 피해 스키로 하강하던 아내가 사고로 다리가 부러진 채 바닥이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크레바스 아래로 추락한다. 호텔로 돌아온 랜섬은 죽은 아내 앞으로 배달된 소포를 받아든다. 소포 안에는 두 장의 수하물 보관증이 들어 있었다. 변두리 기차역에서 수하물을 찾아오던 랜섬은 두 명의 스위스 경찰관으로부터 기습공격을 당해 죽을 고비를 넘긴다. 경관들을 죽이고 도주한 랜섬은 그때부터 정체 모를 음모의 수렁으로 계속 빠져든다. 무엇보다도 충격적인 것은 꿈에도 몰랐던 아내 엠마의 정체가 그 음모의 핵심에 놓여 있다는 사실이다. 졸지에 경관 살인자가 되고, 전문 킬러의 추적까지 받게 된 조나단 랜섬은 필사의 도주를 계속한다. 마침내 랜섬은 아내의 정체가 비밀 스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전쟁을 택한 세력들의 끔찍한 음모를 중단시키는 것만이 자신이 살길임을 알게 된다. 최첨단 무기와 글로벌 테러리즘이 한데 뒤얽힌 스파이의 세계로 깊숙이 빠져드는 랜섬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 누가 적인지 아군인지 알 수 없고, 오직 목적만이 수단을 정당화시켜 주는 냉혹한 그림자 세계와 마주하는 주인공 랜섬. 한번 잡으면 도저히 도중에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이다. 톰 클렌시의 계보를 잇고 로버트 루들럼의 전성기 작품을 능가하는 걸작이다. -빈스 플린 “장담컨대 현실세계는 여러분이 알고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시무시하고 흥미로운 음모에 의해 움직인다. 이 책을 구상하면서 나는 스토리를 어떻게 시작할지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내가 들어 아는 내용을 그대로 쓰면 되었기 때문이다. 당시 나는 정보 분야에 대해 들은 이야기가 많았다. 신문이나 잡지에서는 절대로 읽을 수 없는 내용들이었다. 오래 전부터 나는 워싱턴과 해외에 많은 친구들을 알고 있었고, 그 가운데는 정부 최고위직에 있는 외교관 스파이 군인 정치인들이 포함돼 있다.” -작가의 말 룰스 오브 디셉션은 천재 작가의 기상천외한 플롯과 반전, 음모와 기만으로 가득찬 전대미문의 스릴러이다. 독자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21세기 스파이 스릴러의 본류를 잇는 작가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다. ----------------- 최고의 스릴러 소설이다. 날카로운 문체와 탄탄한 구성과 취재, 정교하고 스릴이 넘치며 오싹할 정도로 신랄하다. -워싱턴 포스트 룰스 오브 디셉션이란 말에 속지 말기 바란다. 전세계를 무대로 전개되는 숨을 멎게 하는 스파이의 세계에는 어떤 법칙도 없다. 신뢰와 배신, 음모와 반전이 혼재되어 있을 뿐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것이 소설인지 실재 이야기인지 구분이 안돼 저절로 신문을 펼쳐보게 된다. -피플 위대한 스릴러 소설의 요건을 빠짐없이 갖추었다. 너무도 스릴 있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라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내내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책장을 넘겼다. 결말이 너무 궁금했고, 놀라운 반전과 예측불허의 스토리, 공포감에 숨이 멎는 장면이 책장마다 펼쳐진다. - 테스 게리첸 한마디로 충격 그 자체이다. 크리스토퍼 라이히는 이 책으로 게임의 정상에 우뚝 섰다. - 데이비드 발다치 국제 스파이라는 그림자 세계에 모습을 드러낸 가장 독창적인 스릴러 소설이다. 뛰어난 인물 설정과 문체, 최첨단 무기가 등장하는 테러집단의 음모. 클라이맥스를 향해 숨막히는 질주를 계속하는 동안 스릴러의 모든 요소가 등장한다. -넬슨 드밀 크리스토퍼 라이히가 왜 슈퍼스타 작가인지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첫 페이지와 두 번째 페이지, 그리고 셋째 페이지...이 위대한 스릴러의 마지막 페이지를 닫을 때까지 작가에 대한 찬탄은 계속된다. -리 차일드 가장 순수한 서스펜스이고 가장 독창적인 스파이 스릴러 -린다 페어스틴 빠른 스토리 전개와 음모, 반전과 기만으로 가득찬 최고의 국제 스파이 스릴러. 다 읽을 때까지 추측과 궁금증을 멈출 수 없고, 무엇보다도 너무 재미있다. -케이트 모세 크리스토퍼 라이히가 모든 실린더를 풀 가동했다. 섬세하고도 우아한 스토리 전개에 정신을 차리기 힘들다. 놀라운 클라이맥스가 쉬지 않고 이어진다. 작가는 독자를 마음대로 흥분시키고 마음 졸이게 만드는 전문가이다. ‘패트리어츠 클럽’에서도 그랬지만 너무도 생생한 스토리 전개에 독자들은 가상과 현실이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빠져든다. -스티브 베리

저자 소개

크리스토퍼 라이히는 21세기 에스피오나지 스릴러의 전통을 잇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넘버드 어카운트’Numbered Account와 ‘패트리어츠 클럽’The Patriots Club 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패트리어츠 클럽’은 2006년 국제스릴러작가연맹이 수여하는 최고작품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던캘리포니아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www.christopherreich.com
www.doubleday.com

역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영국공영방송(BBC)과 서독공영방송(WRK)의 현지 코디네이터 및 리포터로 활동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면 장편 스파이 스릴러 ‘룰스 오브 디셉션’ 시리즈를 우리말로 번역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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