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리스타트 일본어 - 원서초급(포치이야기) 히라가나만 알아도 일본 원서를 읽는다

시리즈 : 리스타트 일본어 [10]

다자이 오사무 저 | 바른일어연구회 역 | 북스토리 | 2011년 05월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480276 / 239쪽 115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문장 분해 학습법으로 이제 일본 원서 읽기가 재미있다! 진짜 히라가나만 알아도 원서를 읽을 수 있을까? 히라가나만 아는 왕초보도 가능한 직독직해 『리스타트 일본어 원서 초급』 시리즈는 외국어 실력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향상시키고자 하는 학습자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일본어 초보자는 일본어 문장을 봐도 어디까지가 한 단어인지, 어디서 끊어 읽어야 하는지 전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어휘도 부족하고 문법 지식도 모자라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왼쪽에는 일본어, 오른쪽에는 해석이 있는 일한 대역 책을 보게 되면 문장 전체의 의미... 문장 분해 학습법으로 이제 일본 원서 읽기가 재미있다! 진짜 히라가나만 알아도 원서를 읽을 수 있을까? 히라가나만 아는 왕초보도 가능한 직독직해 『리스타트 일본어 원서 초급』 시리즈는 외국어 실력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향상시키고자 하는 학습자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일본어 초보자는 일본어 문장을 봐도 어디까지가 한 단어인지, 어디서 끊어 읽어야 하는지 전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어휘도 부족하고 문법 지식도 모자라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왼쪽에는 일본어, 오른쪽에는 해석이 있는 일한 대역 책을 보게 되면 문장 전체의 의미만 알 수 있을 뿐, 단어와 문장 성분 간의 문법적 관계까지 파악할 수는 없다. 『리스타트 일본어 원서 초급』 시리즈는 일본어 초급자라도 기본 단어 정도만 알면 ‘원서 읽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선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쓰는 단어와 숙어가 여러 번 나오게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기본 단어들이 반복 학습된다. 여기에 각 문장 성분들을 한눈에 알아보며 파악할 수 있는 밑줄 방식의 해설은 어느 순간 웬만한 문장들은 아무런 두려움 없이 직독직해할 수 있는 경지로 당신을 안내해줄 것이다. 또한 좀더 정확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단어나 숙어에는 알기 쉬운 그림 설명을 붙여 직관적으로 이해될 수 있게 도왔다. 게다가 각 단어들에 JLPT 등급을 표시해두어, 수험공부를 하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참고가 될 수 있게 했다. ?단어에서 문법까지 한 번에 이해된다 ?단어와 문장 성분을 끊어서 읽는 능력이 생긴다 ?숙어의 의미가 저절로 파악된다 다자이 오사무의 소설 『포치 이야기』,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공부가 된다! 일본의 국민작가로 추앙받는 다자이 오사무의 『포치 이야기』는 다자이 오사무 특유의 유머가 진하게 녹아 있는 단편소설이다. 개에 대한 과장된 공포와 슬며시 찾아온 애정을 유머러스하게 묘사하고 있어, 스토리 자체만으로도 읽는 재미가 가득한 작품으로, 원서로 한 문장씩 더듬어가며 되풀이해서 읽어도 아주 재미있다. 또한 각 문장 성분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리스타트 일본어』만의 문장 분해 방식의 밑줄 해설은 웬만한 문장들을 두려움 없이 직독직해할 수 있게 도와주며, 단어와 문장 성분이 어떤 식으로 결합하여 의미를 나타내는지 원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일본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주옥같은 명작을 원서 그대로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재미있는 소설을 한 편 읽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단어와 문법을 이해하며 일본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 먼저 읽으신 분들의 추천 간편하고 합리적인 일본어 교재_일본어 번역가 김난주 모두들 쉽다고 해서 무턱대고 뛰어든 일본어, 하지만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쉬워 보여도 하면 할수록 어려운 외국어 또한 일본어입니다. 쉽다고 생각하는 근저에는 우리말과 일본어의 유사성이 있지만 그 유사성이야말로 일본어를 배울 때 우리의 발목을 잡는 항목이죠. 『Restart 日本語』는 그런 함정을 비껴가기 위해 처음부터 우리말의 간섭을 배제한, 일본어를 외국어로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하는 간편하면서도 합리적인 교재입니다. 문장 분해 학습법으로 일본어 실력이 즉시 향상된다!_바른일어연구회 일본어를 잘하는 특수한 방법은 없다. 국어책 읽듯 원서 문장을 읽고 또 읽어야 한다. 문장 속에 단어가 있고, 문장 속에 문법이 있다. 일본 아이들도 학교에서 그렇게 일본어를 배운다. 문장 중에서 단어를 외우고, 문장 중에서 문법을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일본어 실력이 늘고 응용도 가능해진다. 읽고 또 읽어라. 그것만이 일본어를 마스터하는 지름길이다. 헷갈리던 한자도 머리에 쏙쏙 기초가 모자란 내게 『리스타트 일본어 원서 초급』시리즈는 더할 나위 없이 잘 맞는 책이다. 요미가나를 가리고 읽다 보면 가끔 헷갈렸던 한자도 머리에 쏙 들어오면서 한자 읽기에도 자신감이 생긴다. 진짜 히라가나만 아는데 원서가 읽히네! 가나만 알고 있는데, 설마 원서 읽기가 되겠어? 의심하는 심정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진짜 천천히 원서를 읽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단어가 저절로 외워진다! 깨알 같은 재미를 주는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은근히 집중하게 되면서 단어까지 저절로 외워진다. 이미지와 결합되어 있어서 그런지 떠올리기도 훨씬 쉽다.

저자 소개

1909년 아오모리 현 쓰가루 군 대지주 가문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문학에 관심이 있어 1930년 도쿄제국대학 불문과에 입학하였으나, 그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수준 높은 대학 강의에 흥미를 잃었고, 좌익 운동에 심취하는 등의 이유로 중퇴했다. 본명은 ‘쓰시마 슈지’이나 소설가가 되기 위해서 이부세 마스지의 제자로 들어간 무렵에 ‘다자이 오사무’라는 필명을 쓰기 시작한다. 그는 자신의 인생 전반이 투영된 《인간 실격》 의 주인공 ‘오바 요조’처럼 술·담배·여자에 빠져 방탕하게 살기도 했고, 약물 중독에 빠지기도 했다. 네 번의 자살시도 끝에 결국 1948년 다마 강에서 애인 야마자키 도미에와 동반 자살하여 생을 마감했다. 다자이 오사무 문학의 중심 소재인 ‘죄의식’, ‘익살’, ‘파멸’은 작가 자신의 삶 속에서 배태된 것으로 그의 성장 과정이나 인생 편력을 아는 것은 그의 문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대표작으로는 《만년》 《추억》 《부악 백경》 《사양》 《인간 실격》등이 있으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오늘날의 수많은 독자들과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바른일어연구회

편저 바른일어연구회

생활 속에서 일본어를 쉽게 익히고 정확하게 구사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모인 젊은 번역자와 전공자들의 연구 모임. 이 연구회는 주로 책이 출간되기 전에 편집 과정에서 생기는 번역의 오류를 잡아주고, 일본인들의 실생활에 녹아 있는 일본어의 뉘앙스를 생생하게 살려주는 등 번역서들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일반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일본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Restart 日本語』『Restart 日本語 - 문법』『Restart 日本語 - 단어』가 있고, 편저로는 『Restart 日本語 원서 초급 - 달려라 메로스』『Restart 日本語 만화 초급 - 페퍼민트 스토리 1』『Restart 日本語 만화 초급 - 페퍼민트 스토리 2』가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에 대하여
사전 평가단 추천
ABOUT THE WORK
RESTART JAPANESE READING
POCHI STORY
ABOUT THE AUTHOR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