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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나 - 전2권세트 이철승의 현대사 증언

이철승 저 | 시그마북스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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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454668 / 902쪽 178 x 24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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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구세대의 막둥이, 신세대의 맏형 소석 이철승의 회고록 내가 회고록을 반드시 남겨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우선 내 후대를 위해서 이 세상에 왔다 가는 흔적을 남기고 싶었기 때문이다. 항일투쟁과 대한?민국 건국 과정에서 공헌하셨던 많은 선배 지도자들이 자기희생적인 생활로 인해 당대의 역사를 증언하는 기록은 말할 것도 없고 자신에 관한 기록조차 남기고 가신 분들이 많지 않다. 이로 인해 올바른 대한민국의 건국사를 비롯한 현대사의 기록이 부족하기 때문에 연구자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그 틈을 타 반국가적인 세력들이 부단하게 대한민국의... 구세대의 막둥이, 신세대의 맏형 소석 이철승의 회고록 내가 회고록을 반드시 남겨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우선 내 후대를 위해서 이 세상에 왔다 가는 흔적을 남기고 싶었기 때문이다. 항일투쟁과 대한민국 건국 과정에서 공헌하셨던 많은 선배 지도자들이 자기희생적인 생활로 인해 당대의 역사를 증언하는 기록은 말할 것도 없고 자신에 관한 기록조차 남기고 가신 분들이 많지 않다. 이로 인해 올바른 대한민국의 건국사를 비롯한 현대사의 기록이 부족하기 때문에 연구자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그 틈을 타 반국가적인 세력들이 부단하게 대한민국의 건국사를 왜곡하고 훼손해 왔다. 이에 나는 더 참을 수 없어 회고록을 쓰기로 결심했다. 나는 구세대의 막둥이요, 신세대의 맏형을 자임하며 두 세대를 이어 주는 교량 역할을 함으로써 나만이라도 정통 대한민국 현대사 기록을 후대들에게 남겨야 한다는 역사적 소명을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런 정통 역사에 대한 증언이 부족했던 관계로 역사의 변방에 있던 사람들이나 간접적으로 경험하였던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여 잘못된 역사가 마치 정사(正史)인 것처럼 둔갑하여 일부 교과서에 실리고, 후배와 후학들이 배우고 있다. 특히 한 번밖에 없는 건국(建國)을 제쳐 두고 제2의 건국 운운하며 대한민국의 건국이념과 정통성에 투철하지 못했던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 동안에 전교조와 좌익 세력들이 올바르게 쓰여졌던 역사를 훼손시킴으로써 실로 역사의 교훈을 무서워하지 않는 난장판의 세상을 만들어 놓았다. 나는 바로 이렇게 왜곡되고 호도(糊塗)된 역사를 대한민국의 건국 전후의 산증인으로서 정통 역사, 올바른 역사로 바로 세우고 지키려는 뜻에서 회고록을 집필하려 했다. 후대들은 우리 선대들이 어떻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왔는가에 대해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은 조선왕조나 임정(臨政)이 연장된 것이 아니고 선대들의 피나는 반탁반공 건국운동에 의하여 신생 민주공화국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후대들은 이렇게 어렵고 힘들게 만들어져 인권과 민주주의를 확립하고, 세계 화합을 이룩한 88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도약하여 단군 이래 최대의 쾌거를 이룩한 대한민국을 그저 즐기려만 해서는 안 된다. 나는 인생의 끝자락에서 우리나라를 세우던 시절의 생생한 얘기를 남기게 된 것을 매우 행복하게 생각한다. 인생은 유한(有限)하지만 역사의 기록은 영원하기에, 더욱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찬란하게 꽃을 피워야 하기에 이런 기록들이 참고가 되기를 바라 마지않는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철승
저자 소석(素石) 이철승 선생이 걸어온 길은 ‘反日-反託ㆍ反共ㆍ建國-護國-근대화에의 비판적 참여-民主化-親北 좌익 반대 활동-북한 인권운동’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 정도의 일관된 장기간의 국가 건설 참여 기록을 가진 이는 한국 현대사에서 그뿐이다. 그는 李承晩ㆍ金九ㆍ金性洙ㆍ趙炳玉ㆍ張勉ㆍ朴正熙ㆍ金泳三ㆍ金大中ㆍ盧武鉉에 대해 권위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유일한 분, 그리고 ‘대~한민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분, 그리하여 『대한민국과 나』란 제목의 책을 쓸 수 있는 자격의 소유자가 되신 분. 한마디로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90세. 대한민국과 나이테를 共有해 온 素石 선생의 회고록은 현대사를 성실하게 살았던 한 사나이의 역사를 향한 증언이다. - 趙甲濟. 1922년 5월 15일생. 1946년 반탁전국학생총연맹 위원장. 1946년 전국학생총련맹 대표의장. 1947년 미소공동위원회 학생대표 예비회담 참가.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국방분과위원(전주 무). 1955년 민주당 창당.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국방분과위원(전주 민주).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국방분과위원장(전주 민주). 1961년 대한체육회 회장. 1961년 제15차 UN총회대한민국 대표. 1961년 대한역도연맹 회장. 1961년 5.16군부에 의하여 정치규제 해외망명. 1964년 KOC 위원. 1966년 아세아역도연맹 회장. 1969년 삼선개헌반대범국민투쟁위원회 조직위원장. 1969년 한국민권투쟁위원회 위원장. 1970년 신민당 입당 정무위원. 1970년 신민당 전당대회 대통령 후보 경선(40대 기수). 1971년 제8대 국회의원 국방분과위원(전주 신민). 1971년 한국정책연구회 회장. 1972년 신민당 정무위 부의장.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외무분과위원(전주완주 신민). 1973년 제9대 국회부의장. 1973년 한불의원협회 회장. 1975년 제30차 UN총회 대한민국 대표. 1976년 신민당 대표최고위원(당수). 1976년 주한미군 철수 저지를 위한 야당외교. 1978년 제10대 국회의원 외무분과위원(전주완주 신민). 1979년 신민당 총재 고문. 1980년 정치쇄신법에 의하여 정치규제. 1984년 한국반탁반공학생운동기념사업회 총재(현). 1985년 신한민주당 창당(정무위원).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외무분과위원(전주완주 신민). 1985년 대한체육회 고문(현). 1986년 88서울올림픽 조직위원. 1987년 자유민주총연맹 총재. 1988년 자유전선 고문. 1990년 서울평화상 위원회 심사위원. 1991년 통일준비국민협의회 공동의장. 1992년 재단법인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이사. 1993년 민족정론사 회장. 1993년 여순순국선렬기념재단 이사(현). 1994년 자유민주민족회의 대표상임의장(현). 1996년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이사장(현). 1996년 헌정정각회 회장. 1996년 2002 월드컵 조직위원. 1998년 대한민국 건국50주년기념사업위원회 회장. 1999년 민족정론소식 회장. 1999년 국군포로 납북자 탈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UN 인권외교. 2003년 전의예안 이씨 화수회 회장. 2005년 UN평화군 성전추모연합회 회장. 2005년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 대표의장. 2006년 대한민국건국단체총연합회 회장(현). 2007년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2008년 사단법인 대한민국건국기념사업회 회장(현). 2009년 대통령자문국민원로회의 위원(현). 상훈_국민훈장 무궁화장, 자랑스런 고대인, 자랑스런 전고인, 자랑스런 전북인

목차

목차
제1권
제1부 일제, 해방, 그리고 대한민국 건국
제1장 뿌리와 토양|제2장 반일 저항운동|제3장 반탁과 건국 운동
제4장 목숨 건 반공 투쟁|제5장 건국 전야
제6장 건국의 감격과 전국학련 해산|제7장 6ㆍ25 동란과 학생 구국 운동
제2부 민주장정(民主長征)
제1장 ‘큰 정치’와 ‘작은 정치’|제2장 반독재 투쟁
제3장 거듭된 야당의 불운|제4장 4ㆍ19 혁명과 제2공화국
제5장 7년간의 망명 생활|제6장 박정희 군사정권과 40대 기수들
제2권
제3부 중도통합의 정치
제1장 반독재 투쟁의 한계|제2장 이철승 체제의 신민당
제3장 주한미군 철수 저지 외교|제4장 박ㆍ가 여야 영수회담
제5장 야당의 첫 총선 승리와 유신체제의 붕괴|제6장 ‘작은 정치’ 졸업
제4부 큰 정치
제1장 대한민국 정통성 수호 운동|제2장 공산주의 패망의 현장
제3장 김일성의 죽음과 그의 죄과|제4장 탈북자 구원 운동
제5장 아직도 남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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