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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 내가 지킨다

최정길, 최평강 저 | 포도나무 |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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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631514 / 303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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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원치 않은 생각으로 고통스러운 이들에게
최정길 교수가 제시하는 생각 대처법!
생각 전쟁에 대한 성경적 지식을 쉽고도 깊이 있게 다루어
원치 않은 생각, 사단의 생각, 버려야 할 생각으로부터 해방시켜
참다운 생각의 자유를 얻게 하는 책이다!!


“저는 날마다 생각의 고통에 시달려 잠을 이룰 수 없답니다. 제발 이것으로부터 벗어날 수만 있다면 지구 끝이라도 도망치거나 어떤 대가라도 치루고 싶습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생각으로부터 당하는 괴로움이 너무나 커서 견딜 수 없다고 호소한다. 여기에 수많은 해결책이 제시되지만 여전히 일시적인 처방에 불과한 상태이다.
그럼,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며 어떻게 해야 내가 평안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저자는 그것의 주된 이유로 우리들의 생각이 때로 내가 아닌 그 누군가에 의해서 조정 당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 누군가에 대한 정체파악과 생각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만 있다면 우리 모두는 평안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한다.
태초에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생각도 창조하셨는데, 생각은 하나님과 사람과의 교통을 위한 매개체의 하나로 사용되도록 만들어졌다. 허나, 사단에 의한 생각의 탈취로 말미암아 우리의 생각은 본래의 생각기능을 상실한 채 고통을 당하고 있다.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각은 크게 세 종류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생각(영의 생각), 나의 생각, 사단의 생각(악한 생각, 육의 생각). 사단이 매일 나의 생각을 빼앗아 자기의 생각을 행하도록 강요할 때 내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내 생각을 지킨다는 것이 이 책의 결론이다. 핸드폰에 문제가 생기면 핸드폰을 만든 사람에게 물어보아야 하듯이 생각에 문제가 생기면 생각을 만드신 하나님께 물어보는 것은 당연하다고 한다. 진정 하나님의 도우심만이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이며 참 평안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정길, 최평강
저자 : 최정길
서울대 대학원과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Ann Arbor 소재)에서 각각 공학석사(M.S.) 및 공학박사(Ph.D.)를 받았다. 학위 취득 후에는 미국 미시간 대학교와 일본의 Tokyo University of Agriculture and Technology에서 특별초빙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1994년부터 현재까지 한남대학교 나노생명화학공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 : 최평강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에 재학 중이다. 1남 2녀중 장녀로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시에서 태어나 오랜 이민 및 유학 생활 중 한국으로 귀국하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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