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성선
1941년 강원도 고성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학을 전공했다. 1970년 <문화비평> 에 <詩人의 屛風> 외 4편을 발표하고 1972년 시문학 추천으로 등단했다. 1988년 강원문학상, 1990년 제22회 한국시인협회상, 1994년 제6회 정지용문학상, 1996년 제1회 시와시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1년 5월 60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시집으로 <詩人의 屛風> <늘 문을 두드리며> <몸은 지상에 묶여도> <밧줄> <시인을 꿈꾸는 아이> <나의 나무가 너의 나무에게> <별이 비치는 지붕> <별까지 가면 된다> <새벽 꽃향기> <향기나는 밤> <절정의 노래> <벌레시인> <山詩> <내 몸에 우주가 손을 얹었다> 등이 있다.
편자 : 이희중
1960년 밀양에서 태어났다. 1987년부터 시를, 1992년부터 문학평론을 써 발표하면서 시집 『푸른 비상구』 『참 오래 쓴 가위』, 문학평론집 『기억의 지도』 『기억의 풍 경』 『삶>시』 등을 펴냈다.
편자 : 최동호
1948년 경기도 수원 출생
고려대 국문과, 동대학원 문학박사
경남대와 경희대 교수 역임, 현재 고려대 문과대 국문과 교수
경남대와 경희대, 고려대 교수 역임, 현재 고려대 문과대 국문과 명예교수 겸 경남대 석좌교수
Iowa대학, 와세다대학, UCLA 등에서 방문, 연구교수로 동서시 비교연구
시집 『황사바람』(1976), 『아침책상』(1988), 『공놀이하는 달마』(2002), 『불꽃 비단벌레』(2009), 『얼음얼굴』(2011), 『수원 남문 언덕』(2014) 등이 있다.
평론부문 소천문학상, 김환태문학상, 대산문학상과 시부문 현대불교문학상, 고산 윤선도문학상, 박두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