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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으로 싸워라

사지 니콜 조니, 데이먼 베이어 저 | 김정혜 역 | 랜덤하우스 |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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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41310 / 289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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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조직의 성장과 효율성 증대에 필요한 투쟁의 기술 “혁신은 파괴적이고 엉망진창인 곳에서 피어난다!” - 구글 CEO 에릭 슈미트 “올바른 싸움은 사람과 조직에 내재된 창조적 에너지를 분출시키?고, 사람이든 조직이든 가능한 한 최고의 수준에서 성공과 성취를 이루게 해준다. 또한 다양한 관점을 낳고 균형과 견제를 실현시킨다. 즉, 복합적이고 다중적인 사고를 활성화시켜 사람들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도록 만든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새로운 시장, 프로세스, 제품이라는 ‘찌개’와 잘 섞이도록 한데... 조직의 성장과 효율성 증대에 필요한 투쟁의 기술 “혁신은 파괴적이고 엉망진창인 곳에서 피어난다!” - 구글 CEO 에릭 슈미트 “올바른 싸움은 사람과 조직에 내재된 창조적 에너지를 분출시키고, 사람이든 조직이든 가능한 한 최고의 수준에서 성공과 성취를 이루게 해준다. 또한 다양한 관점을 낳고 균형과 견제를 실현시킨다. 즉, 복합적이고 다중적인 사고를 활성화시켜 사람들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도록 만든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새로운 시장, 프로세스, 제품이라는 ‘찌개’와 잘 섞이도록 한데 넣고 팔팔 끓이는 가마솥과도 같다. 올바른 싸움은 인간 혁신의 거름으로써 미래의 리더에게 비옥한 교육과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본문 중에서)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끓는점, Right Fight! 생산적인 싸움에 주목하라! 혁신은 이미 모든 개인과 조직의 기본적 소양들 중 필수 요소가 되어버렸지만, 혁신만큼 실천하기 까다로운 과제도 없다. 십여 년간 세계적인 우량기업들의 컨설팅 역할을 해온 저자들은 그 누구보다 혁신의 끓는점을 찾아내기 위해 수많은 실험과 연구를 단행해왔고, 이 책을 통해 그 비밀을 세상에 공개하고자 한다. 그 비밀은 바로 ‘Right Fight’, 즉 올바른 싸움, 생산적인 싸움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리더는 자신의 말을 잘 따르는 부하를 훨씬 더 아끼고 인정한다. 사람인 이상 이 명제를 깨트리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저자들의 경험에 따르면 오늘날 몇몇 위대한 기업들의 공통점은 조직의 아킬레스건을 미리미리 점검하려 노력하며, 위기가 닥치기 전에 조직의 누수를 찾아내고자 긴장을 도모하고 올바른 싸움을 조장한다는 것이다. 말 잘 듣는 젠틀맨 보다는 싸움을 좋아하는 쌈닭을 조직 내에 수혈함으로써, 모든 구성원들이 적당한 긴장과 경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듯 ‘올바른 싸움’에 임하게 하여 먼 미래를 내다보고 효율성의 최고 지점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 레이건 대통령의 레임덕 우려를 불식시켰던 명연설문 - ‘고르바초프, 이 벽을 허무시오!’ 그렇다면, 역사 속 투쟁의 효과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책 속에서 저자들은 레이건 대통령의 참모진들을 소개한다. 1987년 레이건 대통령은 서독 베를린에서 역사에 길이 남을 ‘브란덴부르크 게이트’ 연설문을 낭독하게 되는데, 이 연설문 낭독은 반(反) 공산, 친(親) 자유를 표방하는 레이건주의의 시발점이 되었다. 이 연설문은 극렬한 표현을 지독히 싫어하는 온건파 참모들과, 당시 ‘레이건다움’을 드러내주었던 열혈 반공주의 즉 순수 보수주의자들로 구성된 연설문 작가들 사이에서 서로간의 팽팽한 다툼 끝에 탄생한 희대의 걸작이었다. 저자들은 이 두 진영을 함께 아우르며 대통령직을 수행한 레이건을 ‘핸드-오프 경영자(hand-off Manager)', 즉 무간섭형 경영자로 진단하며, 그가 눈에 보이지 않게 양쪽 진영의 첨예한 대립각을 통해 정치적 균형을 잡고 미래 비전에 집중하여 큰 성과를 나았다고 평한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미래에 레이건만큼 큰 영향력을 행사한 위인도 없었다는 사실을 통해 우리 또한 저자의 주장에 동의하게 된다.(본문 144페이지) 그러나 맹목적인 싸움, 룰이 없는 싸움, 기교가 없는 싸움은 소모전에 불과하다. 저자들은 경험적 성찰과 분석을 통해 우리에게 원칙 3가지와 수칙 3가지를 알려준다. 현명한 싸움의 원칙 3가지; /중요한 싸움만 하라 /미래에 초점을 맞춰라 /고귀한 목적을 추구하라 현명한 싸움의 원칙 3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이러한 원칙들을 간과한다면 우리가 진흙탕 싸움으로 빠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3가지의 원칙들 속에는 다양한 성공담과 해박한 자료들이 풍부하여 복잡하게 얽혀있는 여러 가지 상황과 함께 읽은 재미를 더한다. 중요한 싸움만 하라는 원칙을 잘 지킨 예들 중에는, 뮤지컬 의 제작 스토리가 나온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의 젊은 감독 줄리 테이머는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이었던 을 전통적인 연극과 혁신적인 요소, 그리고 전형적인 ‘디즈니다움’을 동일한 비율로 통합시켜 최고의 뮤지컬로 만들어야 했다. 각 분야의 요소들은 그들 나름의 룰이나 형식이 있지만 각 개별요소들이 서로 잘 융합되어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뒤섞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디자이너와 음악가들을 골고루 섞어 팀을 꾸린다든지, 예산과 디자인 사이, 안무와 음악사이, 시각적 효과와 원작 사이의 긴장을 창조적으로 관리한다든지, 관객이 배우의 얼굴과 동물형상을 한꺼번에 볼 수 있게 한다든지, 엘튼 존의 노래와 충돌하도록 만든 아프리카 원주민의 리듬에 이르기까지 뮤지컬 이 관객을 새로운 뮤지컬의 세상으로 이끈 모든 요소들은 각 분야의 모든 긴장과 투쟁을 창조적로 관리했기에 가능한 혁신이었다.(본문 117페이지) 건강한 싸움의 수칙 3가지 /스포츠 정신으로 임하라 /공과 사를 적절히 섞어라 /고통을 이득으로 전환시켜라 건강한 싸움의 수칙 3가지는, ‘스포츠 정신으로 임하라’, ‘공과 사를 적절히 섞어라’, ‘고통을 이득으로 전환시켜라’이다. ‘고통을 이득으로’ 수칙에서는 맥킨지의 인재관리 시스템을 예로 든다. 이 컨설팅 회사의 신입사원 5명 중 파트너 자리에 오르는 비율이 1명이 채 되지 않고, 파트너에서 이사로 승진하는 비율은 1할도 되지 않는다. 직원의 절반은 컨설팅 경험이 2년도 되지 않고 현재 업무에서 2년 이상 경험을 가진 전문가는 3명 중 1명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처럼 치열한 경쟁구도 속에서 구성원들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며 놀라운 성장을 하게 되고, 맥킨지는 자사에 속했던 비즈니스 전문가들을 잠재 고객으로 네트워킹화할 수 있다. 회사와 직원 모두가 고통을 이득으로 전환시키는 이득을 가지게 된다.(본문 248페이지) 이처럼, 세간에 미처 알려지지 않은 성공 기업들의 내막을 자세하게 따져봄으로써, 이 책은 보편적인 기업과 조직의 성공 공식을 완전히 뒤집는다. 나아가 리더들이 -빠르게 움직이고 극도로 경쟁적인 21세기 시장에서-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 조직 내에서 사려 깊은 논쟁을 조화롭게 조정하고 정렬을 육성해야 이유를 보여주며, 유니레버,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델, 클린턴 행정부, 케이티 독립 교육구 등등 다양한 조직의 유익한 사례가 가득 담긴 종합선물세트이다. 따라서 이 책을 당신의 올바른 싸움을 위한 작전 계획서로 삼는다면 주변에 쌓여있는 골치 아픈 난재들을 현명하게 해결하고 그 싸움을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을 것이다. 개인 및 일반기업, 비영리 조직에서도 실천 가능한 생산적인 싸움에 필요한 체크리스트 89가지! 이 책의 논조는 매우 명쾌하다. 상대방에 대한 싸움 대신, 상대방과 내가 함께 들고 있는 ‘우리’ 앞의 문제를 향해 싸우라는 것. 그 방법만이 당신이 현재 처한 문제들에서 시원하게 빠져나올 길이다. 최근, 4월 15일 한미 FTA 비준안 통과처리 문제로 국회에서는 또 한 번 육탄전이 일어났다. 이날 기권표를 던지며 세간의 주목을 받은 홍정욱 한나라당 의원은 그의 트위터에 이렇게 자신의 행동을 표명했다. “국민의 음성은 FTA의 일방처리가 아니라 몸싸움국회를 뿌리 뽑아 국민의 신뢰를 되찾으란 것.” 홍정욱 의원은 적어도 상대방을 향해 맹목적으로 날을 새우며 싸움을 걸고 있지는 않다는 점에서 현명한 싸움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생산적인 싸움이 무엇인가를 가장 시급하고 치열하게 되물어야 할 국회의 현실을 예리하게 간파한 대목이다. 이 책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서는 부록의 내

저자 소개

  • 저자 : 사지 니콜 조니, 데이먼 베이어
국제적으로 저명한 비즈니스 전략가인 사지-니콜 조니 박사(Saj-nicole Joni Ph.D.)는 수많은 CEO와 고위급 경영자들의 자문 역할로 정평이 나 있다. 조니 박사의 비즈니스 전략은 기존의 통념을 과감하게 깨트리는 데서 시작한다. 리더가 직면하는 모든 도전적 위기와 가능성, 심지어 사회적 통념의 한계까지 의심하고 시험함으로써 리더들이 최상의 전략적 선택을 개발하고 실행하도록 돕는다. 포브스닷컴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는 한편 여러 기업과 학교에서 왕성한 강연자로도 활동하는 조니 박사는 와 등에 칼럼을 기고하였으며, 저서로는《제3의 의견The Third Opinion》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와 CSC인덱스의 경영진으로 참여한 바 있으며, MIT와 카네기멜론대학교 그리고 웰슬리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데 힘을 쏟았다. ‘캠브리지 인터내셔널 그룹’의 설립자이자 CEO로 활동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정혜
김정혜 한양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필라델피아 커뮤니티칼리지에서 SLP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에 『설득의 힘』, 『체인지 리더십』,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위대한 성과의 법칙』 등이 있고 『로마전쟁영웅사』, 『왜 그녀는 저런 물건을 돈 주고 살까?』를 포함해 다수의 공동 번역서가 있다.

책 속에서

◆ 창조적 긴장(Creative Tension)이라는 말은 어제 오늘 나타난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성경, 코란, 《바가바드기타〔Bhagavad-Gita, 인도 2대 서사시의 하나인 《마하바라다(Maha⁻ha⁻ata, 摩訶婆羅多)》의 일부로 힌두계에서 가장 널리 읽혀지는 문학작품-옮긴이〕》 같은 경전은 물론, 세계 역사에 획기적인 돌파구를 연 미술가와 음악가, 과학자들의 삶을 설명할 때도 사용되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헌법도 창조적 긴장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정치적 투표권을 행사할 때도 동기 요인으로서 창조적 긴장이 등장한다. 국가 간의 조약이 성공적으로 효력을 발휘하는 이유도, 긴장에 내재된 에너지를 창조적인 방식으로 배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서로 인식하고 있다는 전제 아래 동의했기 때문이다. (page 24)


◆ 정렬을 이루고 긴장을 적절하게 관리할 때 조직은 ‘스위트 스팟(Sweet Spot, 야구 배트나 테니스 라켓 등에서 공을 맞히는 최적 지점을 말하는 것으로, 마케팅 분야에서는 고객과의 친밀감이 극대화되는 순간을 의미함-옮긴이)’에 도달하여 드디어 잠재적 가능성을 실현시키기 시작한다. 그리고 올바른 싸움을 할 때 조직은 획기적인 성과와 진정한 혁신, 리더십 성장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 (page 25)


◆ 코넌트와 글로벌 리더들은 매분기 이익 성장을 실현시켜야 하는 피할 수 없는 압박과 회사와 브랜드를 영원히 존속시키고 싶은 절대적 열정 사이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꾸준한 턴어라운드를 일궈냈다. 캠벨수프의 CEO로 취임한 첫날부터 시작된 일련의 올바른 싸움을 치르면서, 코넌트는 회사의 장기적인 미래와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사명에 오롯이 헌신했다.
무엇보다도 코넌트의 사례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훈 중 하나는, 올바른 투쟁은 한 번 치르고 나면 끝나버리는 일회적인 사건이 아니라 조직에 존속하는 하나의 규율이라는 점이다. 오늘날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투는 빠르게 전개되고 있고, 리더는 늘 생존을 건 갈림길에 서 있다. 적응하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인 것이다. 따라서 리더는 늘 빠른 전투 속도에 대비해 모든 과정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올바른 싸움은 리더나 비즈니스에 몸담은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다. 모든 조직의 삶에서 나타나는 일상적인 사안을 관리하는 데도 올바른 싸움은 유익하다. (page 36)


◆ 우리는 아주 어릴 때부터 긴장과 투쟁에 대해 배우며 자란다. 어떤 긴장과 투쟁은 직관적이고 심지어 생물학적으로 암호화되어 우리와 함께 호흡하는 것도 있다. 그러나 늘 순수한 본능에만 충실한 사람도, 삶의 경험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몸에 익힌 습관을 끝까지 고집하는 사람도 없다. 따라서 올바른 싸움은 충분히 배울 수 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팀이 획득할 수 있는 하나의 기술이다.
올바른 싸움의 원칙은 여러분이 올바른 싸움을 추구할 때 훌륭한 길잡이가 되기 위해 존재한다. 이는 여러분이 싸움의 목적은 물론 올바르게 싸우는 방법을 선택할 때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또한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의 조직, 비즈니스 조직, 예술 조직, 정부 조직 등 분야와 규모를 막론하고 모든 조직에 골고루 적용된다. 우리 각자의 현주소를 이해하는 데도 유익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개인이든 팀이든 이 올바른 싸움의 원칙들을 통합적으로 적용하면 언제나 올바른 싸움을 올바르게 치를 수 있을 것이다. (page 75)


◆ 위대한 조직은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가’라는 사실보다 더 큰 무언가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 사명 주도적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조직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때 ‘우리의 목적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조직의 생존에 지극히 중요하다. 만일 그 목적이 어떻게든 세상에 유익하거나 유용하지 않다면, 결국 그 조직은 살아남지 못한다. 따라서 질문은 실제적이고 구체적일 필요가 있다.(page 151)
 


◆ 흔히 팀워크란 의견 일치가 시작이자 끝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정말이지 잘못된 생각이다. 효과적인 팀은 특정 사안의 거의 모든 측면에 대한 진정한 의견 차이에서 시작한다. 단, 한 가지에만 동의하면 된다. 그것은 바로 올바른 싸움을 위해 확실하게 이해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목표’라는 것이다. 목표를 중심으로 확실하게 단결하는 한, 의견 차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은 의견이 크게 다를 수 있고 또 달라야 한다. 전술과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법은 물론,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동에 대해서 말이다. 이런 차이야말로 투쟁을 전쟁이 아니라 스포츠로 만드는 핵심 요소다.(page 186)


◆ 의견 차이를 올바른 싸움으로 조직화하는 것은 긴장에 내재된 에너지를 이끌어내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라이벌과 경쟁하는 경기에서 선수들이 더욱 열심히 뛰고 더 멋진 경기를 펼치듯 말이다. 올바른 싸움에서는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영원한 패자란 없다. 즉, 모두가 적어도 가끔씩은 이긴다. 또한 선수들은 그 시합이 공정하다고 믿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 물론 좋은 기분만은 아니겠지만 ‘그들만의 리그’를 떠나지 않고 경쟁을 계속할 만큼 결과를 존중한다. (page 199)


 

목차

목차
머리말
Right Fight 1 싸움은 숙명이다
1장 ‘Yes'만 원하는 조직, 과연 잘 될까?
적당한 긴장이 회사를 살린다
긴장을 즐겨라!
균형과 견제는 기본 생리다
시합을 준비하라! 본격적으로!
→ 캠벨수프?를 되살리다
→ GE 잭 웰치의 후계자 선정 게임
2장 비생산적 싸움의 3가지 유형
1. 잘못된 싸움을 잘못 싸우다
→ 기어 변속에 실패한 GM
2. 올바른 싸움을 잘못 싸우다
→ 칼리 피오리나, 마케팅 캠페인의 중심에 서다
→ 래리 서머스, 하버드의 독불장군
3. 잘못된 싸움을 올바르게 싸우다
→ 델, 구시대적인 투쟁과 패배
잘못된 싸움을 촉발시키는 함정 3가지
함정 피하기
***실전 시나리오 - 팀장 잭 스파, 생산적인 싸움을 시작하다
Right Fight 2 현명한 싸움의 원칙
원칙 1 중요한 싸움만 하라
가치 테스트하기
사고 테스트하기
변화 테스트하기
중요성이 필요하다면 직접 만들어라
→ , 브로드웨이를 접수하다
철길에서 낳은 혁명
→ 벌링턴 노던, 철도 산업의 지형을 바꾸다
원칙 2 미래에 초점을 맞춰라
움직이는 표적, 미래
미래를 향한 초점은 리더가 결정한다
가능성 테스트하기
설득력 테스트하기
불확실성 테스트하기
지금 당장 생산적인 싸움을 시작하라
→ 롤프 클라손, 경쟁적 비전의 심판이 되다
정치적 장벽을 무너트리다
→ 레이건, 대통령 연설문 작가들을 관리하다
원칙 3 고귀한 목적을 추구하라
수익에만 급급하다가 목적을 잃는다면
무형적 자산 테스트하기
활력 테스트하기
존중 테스트하기
→ ; 도브, 높이 비상하다
→ 화음을 창조하다; 교향악단의 새 리더 찾기
Right Fight 3 건강한 싸움의 수칙
수칙 1: 스포츠 정신으로 임하라
스포츠인가, 전쟁인가?
규칙집을 엄수하라
현명한 심판은 필수다
공정한 경쟁의 장을 구축하라
→ 마이크로소프트, 벌레를 박멸하다
→ 존슨앤드존슨의 IT 혁신 스토리
수칙 2: 공과 사를 적절히 섞어라
구성원들의 입장의 차이를 이용하라
사적인 연결고리에 의존하라
비공식적 네트워크의 힘
→ 유니레버, 매트릭스를 재장전하다
→ 어큐먼펀드, 비즈니스를 자선사업으로 만들다
수칙 3: 고통을 이득으로 전환시켜라
에너지가 증대되는 일이라면 고통도 불사하라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리더십이다
모든 결과는 존중되어야 한다
→ BMC, 영업조직을 합리화시키다
→ 맥킨지, 올바른 가치로 승리하다
실행노트
- 생산적으로 싸우기 위한 선택의 기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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