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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탄생 나쁜 놈들은 모르는 착한 마음의 비밀

대커 켈트너 저 | 하윤숙 역 | 옥당 |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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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952292 / 44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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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는 왜 친절한가? 곤경에 처한 사람을 보면 왜 도와주고 싶어질까? 그를 도와주면 왜 행복해질까? 버클리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대커 켈트너가 인간 본성과 감정 진화에 대한 아주 특별한 보고서를 내놓았다. 그는 《선의 탄생》에서 인간은 착하게 태어났고 타고난 선한 본성을 잘 일깨우면 우리가 찾는 행복의 열쇠가 된다는 획기적인 주장을 펼친다. 그는 학문적 연구 성과에 동양 철학에서 인(仁)의 개념, 즉 측은지심이라는 실천 원리를 가져와 현실에 직접 연결시키고 가장 친절한 자가 진화의 최종 승자가 될 것이라는 생존 논리를 인간의 1... 나는 왜 친절한가? 곤경에 처한 사람을 보면 왜 도와주고 싶어질까? 그를 도와주면 왜 행복해질까? 버클리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대커 켈트너가 인간 본성과 감정 진화에 대한 아주 특별한 보고서를 내놓았다. 그는 《선의 탄생》에서 인간은 착하게 태어났고 타고난 선한 본성을 잘 일깨우면 우리가 찾는 행복의 열쇠가 된다는 획기적인 주장을 펼친다. 그는 학문적 연구 성과에 동양 철학에서 인(仁)의 개념, 즉 측은지심이라는 실천 원리를 가져와 현실에 직접 연결시키고 가장 친절한 자가 진화의 최종 승자가 될 것이라는 생존 논리를 인간의 10번째 신경인 미주신경을 통해 설득력 있게 전개한다. 버클리 대학교가 밝혀낸 인간 본성과 감정 진화에 대한 아주 특별한 보고서 동양사상과 감정과학의 절묘한 만남! 서구과학으로 풀어낸 성선설의 실체! 내 안에 진화되어온 착함의 근원을 찾아가는 감정과학 대탐험! 인류의 아주 오래된 세 가지 물음 인간은 본래 착하게 태어났다는 주장에 과학적 증거를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버클리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인간의 감정을 연구하는 ‘대의과학센터(Greater Good Science Center)’의 이사장으로 있는 대커 켈트너 교수는 지난 10여 년 동안 인간 본성과 감정 진화를 연구하여 밝혀낸 착한 마음의 비밀을 《선의 탄생》이란 제목으로 출간했다. 이 책에서 켈트너 교수는 인간의 뇌에 있는 12개의 뇌신경 중 10번째에 해당하는 미주신경(켈트너 교수는 ‘연민신경’이라 부르기도 한다)이 남을 보살피려는 마음이나 도덕 본능을 작동시킨다고 주장한다. 켈트너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미주신경이 활성화되면 인간은 보통 가슴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게 되며, 활성화 정도에 따라 동정심, 감사, 사랑, 행복 등 긍정적 감정을 느끼는 수준이 달라진다고 한다. 그리고 이 같은 미주신경의 반응이 보살핌, 존경, 협동심 등 인간의 이타적 행동을 만든다고 한다. 미주신경이 긍정적 감정과 이타적 행동을 일깨우는 연민신경이라는 주장은 사람이 본래 착하게 살도록 설계되었다는 성선설을 뒷받침한다. 이는 생물의 진화를 냉혹한 생존경쟁과 적자생존으로 설명하던 기존의 사고방식과는 상치되는 새로운 견해이다. 켈트너 교수는 인간이 자연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쟁에 뛰어들기도 하지만, 공존을 위해 남을 보살피고 스스로를 낮추는 선한 본성을 뇌, 몸, 유전자, 사회 관습 속에 저장해 왔으며 이를 통해 협력이 가능했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한 발 더 나아가 모두가 타고난 이타적 본성을 잘 활용하면 자신은 물론 타인의 삶도 행복해질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인간의 본성과 관련된 세 가지 해묵은 질문에 해답을 제시한다.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가?’, ‘인간의 친절 능력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첫 번째 해답: 인의 비율이 높아질수록 세상은 행복해진다 대커 켈트너 교수는 실험을 통해 미주신경의 활성화가 ‘나’라는 좁은 울타리를 넘어 다른 사람과 동류의식을 갖게 만들며 자기이익과는 무관한 이타적인 행동에 나서게 한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켈트너 교수는 실험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연민(동정심)과 자긍심을 자극하는 사진을 보여주고 미주신경 활성화가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측정했다. 실험 결과, 연민을 자극하는 사진을 본 학생들의 미주신경은 다른 학생보다 많이 활성화되었고, 활성화 정도에 따라 사회적 약자를 나와 같은 존재, 즉 ‘우리’라고 느끼는 동류의식 수준이 다르게 나왔다(370쪽). 켈트너 교수는 인간이 착하게 설계되었다는 전제 아래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공자의 ‘인(仁)’ 사상에서 찾아낸다. ‘인’은 공자가 사람들 사이에 오가는 친절, 인류애, 존경심을 한데 묶어 설명한 복합적인 개념으로, 공자는 자기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 안에 들어 있는 선(善)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다른 사람 안에 들어 있는 악(惡)은 최저 수준으로 낮출” 때 인이 실현된다고 설파했다. 켈트너 교수는 공자 철학의 실천 원리를 따라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의 내면에서 긍정적 감정이 생기게 하고, 자신과 다른 사람 안에 들어 있는 감정을 알아보도록 눈과 마음을 훈련시켜 인의 비율(the jen ratio)을 높이면 행복에 이르는 길을 찾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오랜 진화 과정을 거쳐 선한 본성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이며, 선한 본성에서 피어난 긍정적 감정은 강한 전염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해답: 친절은 진화 과정에서 형성된 본능이다 적자생존의 원리만큼 친절한 자의 생존 역시 인간의 기원을 설명해주는 진화론의 주요 원리이다. 초기 인류는 생존과 번식을 위해 공동체를 이루어 살 수밖에 없었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인간은 자연스레 친절 본능을 발달시켰다. 친절한 사람은 상대방의 협력을 쉽게 이끌어낼 뿐 아니라 갈등을 사전에 방지할 확률이 높다. 극도로 취약한 자손을 돌보는 데 적극적이라 자손을 통해 유전자를 다음 세대에 남길 가능성 역시 누구보다 크다. 공동체 안에서 생존과 번식을 위한 친절 경쟁이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진화 과정에서 생겨난 인간의 친절 능력은 머나먼 과거뿐 아니라 오늘날에도 배우자나 집단의 리더나 사업 파트너를 선택할 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영향력을 행사한다. 심리학자 데이비드 버스가 1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배우자 선호도 조사에서 미래 배우자에게 바라는 가장 중요한 특성으로 ‘친절’을 꼽았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385쪽). 가장 친절한 자의 생존은 여전히 유효한 원리이다. 세 번째 해답: 다른 사람 안에 들어 있는 선을 최고로 끌어올려라 대커 켈트너 교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 직접적인 대답을 내놓는다. 즐거움, 감사의 마음, 연민 등의 긍정적 감정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 안에 들어 있는 선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긍정적 감정은 여러 가지 차원에서 전염성을 갖는다. 미소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비록 우리의 의식이 미소를 알아채지 못한다 해도 잠재의식은 미소를 알아보고 긍정적 생리 반응을 보인다), 웃음은 주변 사람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며, 친절한 행동은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 벅차오르는 감정을 전달한다. 이처럼 우리 안의 긍정적 감정은 강한 전염성을 지녀 널리 전파되고, 신경계 속에 저장되어, 마침내 공동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문화적 관행으로 자리 잡아 사회 전체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이것이 바로 착한 마음이 작동하는 원리이다. 착한 마음의 토대와 인의 비율을 높이는 작동 원리 《선의 탄생》에서 대커 켈트너 교수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인간 본성과 감정 진화에 대한 연구 성과를 전달한다. 1부에서는 ‘인의 비율’을 높일수록 행복해지는 원리를 찰스 다윈의 진화론과 폴 에크만의 표정 연구 성과를 통해 파헤친다. 2부에서는 인간의 착함 본능을 일깨워 인의 비율을 높이는 긍정적 감정과 감정 표현 방식을 8가지로 나누어 진화적 기원과 작동 원리를 살펴보고, 어떻게 해야 우리 삶에 좋은 영향을 미치도록 활용할 수 있는지 검토한다. 1장에서 대커 켈트너 교수는 ‘인의 비율(the jen ratio)’이라는 개념으로 논의를 시작한다. 저자는 이 개념으로 친절, 인간애, 공경의 마음을 논하는 공자의 ‘인(仁)’ 사상을 깊이 있게 설명한다. 이어지는 세 개의 장에서는 감정에 대한 진화론적 접근 방식이 밝혀낸 최신 연구 내용을 체계적으로 살펴본다. 2장은 다윈이 여러

저자 소개

  • 저자 : 대커 켈트너
저자 대커 켈트너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U. C. Berkeley)의 심리학과 교수인 대커 켈트너는 자신의 전공 분야인 심리학뿐 아니라 생물진화론과 동양철학 등 학문과 시대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연구와 집필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그의 왕성한 연구 활동은 찰스 다윈 이후 한 세기 동안 인간 이해의 주변부로 밀려난 감정 분야에서 특히 빛을 발하고 있으며, 그의 연구 성과는 오랫동안 인간을 경쟁과 이기심으로 파악해온 전통적인 사고방식을 넘어서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상호작용연구소(Human Interaction Laboratory)’에서 감정 분야의 세계적 석학 폴 에크만과 함께 진행한 감정 연구는 물론 다양한 심리실험과 세심한 연구 관찰을 바탕으로 인간의 본성과 감정을 둘러싼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현재 대커 켈트너 교수는 인간의 긍정적인 감정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대의과학센터(Greater Good Science Center)’의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잡지 의 공동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연민 본능The Compassionate Instinct》(공저), 《사회심리학Social Psychology》(공저) 등이 있다.
역자 하윤숙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카이로스》,《울프홀》,《슈퍼히어로, 미국을 말하다》,《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실천편》,《블랙 라이크 미》, 《무엇을 해도 잘 풀리는 사람의 협상 기술》등이 있다.
감수 장대익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의 런던정경대학과 일본의 교토대학교 영장류연구소에서 진화심리학과 영장류학을 공부했으며, 미국의 터프츠 대학교 인지연구소에서 마음의 구조와 진화에 관해 연구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자유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다윈의 식탁》, 《과학으로 생각한다》(공저),《종교전쟁》(공저) 등을 썼다.

역자 소개

  • 역자 : 하윤숙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카이로스》,《울프홀》,《슈퍼히어로, 미국을 말하다》,《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실천편》,《블랙 라이크 미》, 《무엇을 해도 잘 풀리는 사람의 협상 기술》등이 있다.

 

책 속에서

‘한 남자가 매주 슈퍼마켓에 간다. 그는 갈 때마다 매번 포장된 닭고기를 구입한다. 그는 닭고기를 집으로 가져와 커튼을 친 뒤 닭 시체와 성관계를 갖는다. 그런 다음 닭고기를 요리하여 혼자서 먹는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를 감옥에 가둬야 할까? 소년야구단의 코치를 맡지 못하게 막아야 할까? 아니면 그의 집 뒷마당에 바비큐 연기가 피어오르자마자 그의 손목에 수갑을 채워야 할까? 아니면 이 심란하고 괴벽스러운 사생활을 그냥 무시해야 할까?
- 본문 94쪽

당혹감은 무례함이나 냉담함, 살인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얻으려고 나는 마치 영화필름을 프레임 단위로 쪼개놓은 것처럼 인간의 사회생활을 관찰하는 눈을 길렀다. 이는 다윈에게서 영감을 얻은 것이며, 다름 아닌 마이브리지가 스틸사진에서 처음으로 개척한 방법이기도 했다. 나는 2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보이는 당혹감의 실체를 느린 화면으로 관찰하면서 그 속에 스쳐 지나가는 요소들, 즉 시선의 움직임, 고개가 아래로 향하는 움직임, 수줍음, 일그러진 미소, 목의 노출, 얼굴 위로 살짝 스치는 느낌들을 연구했다. 나는 연구를 시작할 당시 당혹감은 혼란스러움과 좌절을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내 연구 결과는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본문 141쪽

사랑하는 사람이 미소 짓고 고개를 기울이고 두 팔을 벌릴 때 상대는 이 사람에 대해 성적 욕망이 아니라 사랑을 느낀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이 입술을 핥거나 오므리는 것을 볼 때 상대는 더 큰 성적 욕망을 느낀다. 우리는 대화가 이어지는 2분 동안 0.5초간의 입술 오므리기와 고개를 기울인 미소를 세밀하게 측정한 결과 두 가지 커다란 열정, 즉 낭만적 사랑과 성적 욕망을 구분할 수 있었다.
사랑을 나타내는 강렬한 비언어적 표현을 보여주는 남녀는 높은 수준의 신뢰와 헌신에 대해 이야기하며, 성적 욕망에 휩쓸려 가는 남녀는 함께 하는 미래에 대해 잘 이야기하지 않았고, 서로에 대한 장기적인 책임의식에 대해서도 잘 이야기하지 않았다.
- 본문 346쪽
 

목차

목차
감수의 말 l 행복을 이끄는 착한 마음 _ 장대익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
옮긴이의 말Ⅰ최신 과학이 밝혀낸 인간의 참모습
서문 l 우리는 모두 착하게 태어났다
PART 1 _ 착한 마음의 토대
Chapter 1 인(仁)의 철학, 인(仁)의 과학
선과 악의 균형을 측정하는 렌즈, 인의 비율 l 자기이익밖에 모르는 호모 l 에코노미쿠스의 세상 l 반쪽짜리 진실 l 다른 사람의 선을 최고로 끌어올리는 긍정적 감정
Chapter 2 다윈과 에크만, 감정을 과학세계로 초대하다
감정 연구가, 찰스 다윈 l 에크만, 통제 불능인 감정에 보편성이란 옷을 입히다 l 사회구성주의 vs. 사회다윈주의
Chapter 3 감정의 아이러니, 이성적인 비이성
감정의 두 얼굴, 진실 혹은 거짓 l 우리 몸을 만들어낸 착한 설계도 l 감정, 도덕적 삶의 길잡이 l 더 이상 적이 아니다
Chapter 4 가장 친절한 자가 생존하다
도덕 능력을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l 가상의 크로마뇽인 현장답사 기록 l 살피거나 죽거나 l 얼굴을 마주 대하고 사는 삶 l 크로마뇽인 CEO l 존재의 끊이지 않는 갈등 l 깨지기 쉬운 일부일처제와 새 아빠 l 되받아치기의 지혜
PART 2 _ 착함 본능을 일깨우는 인간의 새로운 언어
Chapter 5 갈등을 막는 예방주사, 당혹감
윤리적 뇌가 파괴된 사나이 l 프레임으로 나누어진 세계 l 새로운 감정 표시를 발견하다 l 빨개진 얼굴을 도표화하다 l 갈등을 치유하는 당혹감 l 도덕적 의무감을 보여주는 희미한 징후들 l 마이브리지의 염치없는 두뇌 l 겸손의 윤리
Chapter 6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미소
미소의 기원을 찾아서 l 아이들의 웃음 때문에 생긴 착각 l 미소, 신비의 베일을 벗다 l 미소의 표현 양식 l 사회의 초콜릿 같은 미소 l 삶의 과정에서 스쳐가는 순간들 l 행복의 기원과 미소
Chapter 7 웃으면 복이 오는 과학적 근거, 웃음
웃음의 탄생Ⅰ웃음과 관련된 아주 재미있는 사실들 l 웃음의 과학 l 웃겨야 웃는 건 아니다 l 협력의 스위치 l 놀이, 상상력 그리고 웃음 l웃음은 작은 휴가이다 l 죽음을 향한 웃음 l 웃음\u003d열반
Chapter 8 아슬아슬한 마음의 줄타기, 놀려대기
진심을 확인하는 리트머스 l 광대의 천국 l 이것, 그렇지만 이것이 아닌 것 l 놀려대기의 기술 l 공손하게 고함치기, 공손하게 투덜대기 l 즐거운 전쟁 l 놀이터 역설 l 아스퍼거 증후군의 병행놀이
Chapter 9 착한 마음을 전달하는 일차 언어, 신체 접촉
달라이 라마와 신체 접촉 l 바이러스성 인 l 감정을 전달하는 피부와 손의 마법 l 인류 최초의 간접 도취 l 몸을 만지는 것은 생명을 주는 것이다 l 신체 접촉이 신뢰를 부른다 l 신체 접촉을 통한 선의 확산 l 길거리 농구와 발 관리
Chapter 10 동물의 번식에서 인간의 사랑까지, 사랑
번식과 사랑 그리고 우정 l 손길이 느껴지는 보이는 손 l 욕망의 요소 l 인간이 일부일처제를 택한 이유 l 옥시토신과 신뢰 l 새와 벌로 돌아가다
Chapter 11 나를 우리로 만드는 에너지, 연민
연민을 둘러싼 음모 l 잃어버린 미주신경 l 연민과 관련된 신경 l 이타주의의 성배 l 미주신경의 슈퍼스타들 l 이기적이지 않은 유전자의 확산 l 솟아나는 동정심
Chapter 12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원리, 경외감
경외감의 짧은 역사 l 제우스의 선물 l 프랙탈, 소름,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l 우리 몸은 인을 구현하도록 만들어졌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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