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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809360 / 36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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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경제성장 없이도 행복한 사회를 만들다! 반다나 시바, 요한 갈퉁, 왕가리 마타이, 팻 무니,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열네 명의 대안노벨상 수상자들, 성장과 개발, 물질만능주의의 신화를 넘어 풍요와 행복이 공존하는 더 나은 세상을 모색하다!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는 이른바 ‘노벨상 시즌’인 매년 12월이면 환경, 평화, 인권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이들이, 독특하지만 참으로 진솔한 이름의 상을 받는다. 흔히 ‘대안 노벨상’이라 불리는 ‘바른생활상’이 그것이다. 이 책에는 2005년 독일 뮌헨의 괴테 연구소에서... 경제성장 없이도 행복한 사회를 만들다! 반다나 시바, 요한 갈퉁, 왕가리 마타이, 팻 무니,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열네 명의 대안노벨상 수상자들, 성장과 개발, 물질만능주의의 신화를 넘어 풍요와 행복이 공존하는 더 나은 세상을 모색하다!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는 이른바 ‘노벨상 시즌’인 매년 12월이면 환경, 평화, 인권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이들이, 독특하지만 참으로 진솔한 이름의 상을 받는다. 흔히 ‘대안 노벨상’이라 불리는 ‘바른생활상’이 그것이다. 이 책에는 2005년 독일 뮌헨의 괴테 연구소에서 있었던 바른생활상 수상자들의 감동적인 연설이 담겨 있으며, 거기에 최근 수상자들의 근황 및 인터뷰를 함께 수록했다. 이들 바른생활상 수상자들은 성장과 개발, 착취와 불의, 맹목적인 경쟁과 이윤 추구에 대한 강박이 난무하는 이 위기의 시대에 해법과 대안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각자의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에 널리 알린 사람들이다. 경제성장과 개발, 물질만능주의의 신화를 극복하고, 이제 우리는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책에서 그 답을 구할 수 있다. ‘대안 노벨상(Alternative Nobel Prize)'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잘 알려진 ‘바른생활상(Right Livelihood Awards)’의 수상자들이 2005년 3월 괴테 연구소가 주관한 토론회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 뮌헨에 모였다. ‘대안, 다른 세계화를 꿈꾸며'라는 표제하에 열린 이 토론회에서, 이들 수상자들은 현재 세계를 위협하는 성장ㆍ개발ㆍ물질 만능주의의 심각성에 대해 경고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각자의 ‘희망 프로젝트'에 대해 감동적인 연설을 했다. 이 책 『희망을 찾는가 - 전혀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는 대안 노벨상 수상자들 이야기』는 당시 토론회에서 진행된 대안 노벨상 수상자들의 강연과 인터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거기에 최근 이 상을 수상한 수상자들의 근황과 인터뷰를 함께 수록했다. 먼저, 이 책의 제1장 「들어가는 말」에서는 대안 노벨상의 제정자 야코프 폰 윅스퀼이 등장해 이 상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그간의 역사와 성과, 의의 등에 대해 발언한다. 제2장 「기본적인 욕구를 보장하라」에서는 ‘평화 연구가’로 잘 알려진 노르웨이의 요한 갈퉁에게 사회 곳곳의 ‘갈등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해법에 관해 배워보고, 이어 ‘맨발의 경제학자’로 유명한 칠레의 만프레트 막스 네프에게 인간을 위한 경제학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관해 들어본다. 제3장 「아름다운 저항」에서는 착취와 폭력을 일삼는 거대 기업에 맞서 인간 삶의 토대인 땅과 씨앗을 지키기 위해 오랜 기간 투쟁을 벌여온 인도의 반다나 시바와, 나노 공학의 실태와 그 위험성에 대해 끊임없이 경고하는 캐나다의 기술공학자 팻 무니, 문화의 다양성을 강조하며 세계화의 폭압에 항거하고 있는 『오래된 미래』의 저자 헬레나 노르베르 호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제4장 「미래를 밝히는 프로젝트」에서는 조국 케냐를 비롯해 아프리카 대륙의 광활한 사막을 푸른 숲으로 바꿔놓은 ‘나무의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와, 빈곤이 만연한 이집트를 풍요롭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는 세켐 재단의 이브라힘 아볼레시, 대담하고 획기적인 방식으로 지구의 생태계를 보존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독일의 미하엘 주코프를 만나본다. 더불어 핀란드의 마을자치 운동을 통해 거대 도시가 아닌 작은 마을에 행복이 있음을 전하는 타피오 마틀라, 방글라데시의 가난한 민중들에게 가정용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들어주고 있는 그라민 샥티의 디팔 바루아, 전쟁터에서 상처받은 수많은 여성들을 강인한 의지로 돌보고 있는 메디카 몬디알레의 수장, 스위스의 모니카 하우저의 이야기까지 들어본다. 제5장 「정치, 저항 그리고 연대의 힘」에서는 태국의 사회 운동가 술락 시바락사를 통해 참여 불교에 기반한 평화와 비폭력, 그리고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며, 마찬가지로 사회 변화의 원동력은 ‘시민사회’에 있음을 강조하는 필리핀의 사회학자 니카노르 페를라스의 이야기도 들어본다. 제6장 「새롭고 통합론적인 세계를 향해」에서는 독일의 양자물리학자 한스 페터 뒤르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과학이 나아가야 할 길 및, 영혼 없는 기술주의가 안기는 몇 가지 성찰들에 관해 이야기한다. 끝으로 제7장 「앞으로의 과제」에서는 대안 노벨상의 제정자 야코프 폰 윅스퀼이 다시 한 번 등장해, 미래에 관한 전망과 함께, 인류 공동체의 책임감에 관한 인상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현재 희망제작소 객원연구위원으로 독일에서 활동 중인 박명준 선생의 해제 또한 책 전체의 내용을 보충하고 아우르는 명철한 분석을 내놓는다. ‘행복한 사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리고 오늘 우리가 잊고 있는 ‘희망’의 모습은 무엇인가. 이 책 속 열네 명의 위대한 실천가들을 통해 그 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숨어 있는 희망을 찾아 스웨덴의 우표 수집가 야코프 폰 윅스퀼은 다들 이미 “해법을” 아는데도 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건지, 왜 세상이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주”지 않는 건지 항상 의아했다. 나아가 어느 날 문득 자신이 알록달록한 우표들이나 모으며 생을 낭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에 가진 우표를 모두 팔아 기금을 마련한 뒤, 노벨상 선정위원회에 환경과 인권 분야의 상을 추가로 만들 것을 제안한다. 1980년, ‘세계에서 가장 정의로운 상’이라 평가받는 바른생활상의 역사는 이렇게 시작됐다. 이 책의 제1장 「들어가는 말」에서는 이 상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와 그간에 거둔 성과, 발자취 및 의의 등이 제정자 야코프 폰 윅스퀼의 이야기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노벨상 측의 고사로 비록 노벨 인권상, 노벨 생태학생은 나오지 못했지만, ‘원조’보다 훨씬 정의롭고 진실된 ‘대안’ 노벨상이 탄생한 것은 차라리 축복이었다. 중요한 것은, 이 상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어떤 상을 ‘대신’하는 상이 결코 아니며, 오히려 기득권에 사로잡힌 거대 상이 제시하지 못하는 삶의 ‘대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해나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역사상 처음으로, 모든 인간적인 가치가 개인의 판단 차원으로 축소되어버린” 지금의 문화에서, “탐욕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으로 간주되고 과학적인 정당성까지 확보”하는 현재의 풍토에서, 보다 나은 삶을 찾아 소박하고 정의롭게 그것을 실현시키는 사람들. 대안 노벨상은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위해 이 상은 오늘날 명실공히 지속가능한 발전, 환경 보호, 종 보호, 평화 정책 등의 분야에서 가장 의미 있는 상으로 자리매김했는데, 특히 인권 분야에 기여한 공로는 각별하다. 이 책의 제2장 「기본적인 욕구를 보장하라」에서 우리는 다툼이 없는, 보다 인간적이고 행복한 삶을 위해 세계 곳곳을 누비며 고군분투하는 두 명의 위대한 실천가를 만나게 된다. 노르웨이의 요한 갈퉁과 칠레의 만프레트 막스 네프다. 1987년 대안 노벨상 수상자이자 ‘평화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요한 갈퉁은 “학문의 한 분야로서 평화 연구를 창시하고 정착시켰으며” 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을 찾아 “현실적인 조언”을 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침으로써 갈등 해소에 큰 역할을 한 인물이다. 그는 “흑백의 이분법적 사고”가 갈등을 심화한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모든 문제는 전체를 내려다보는 고차원적이고 종합적인 시각에서 접근해야 함을 강조한다. 특히 갈퉁은 갈등 해결 전략 중 가장 유효한 것이 ‘기본 욕구’의 충족임을 이야기하
우리 모두는 오늘 당장 중요한 일 한 가지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소위 세상을 쥐고 흔드는 자들은 우리를 이 탐욕스럽고 무의미한 세계에서 고립된 소비자로서만 살도록 정해놓았습니다. 이제 과감히 이 역할을 벗어던집시다. 우리는 고립된 소비자 따위가 아닙니다. 우리는 살아 숨 쉬고 지성이 제 역할을 하며 창조적이고 의미로 가득한 세계의 일부분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을 최대한 확장해야 하며, 그것을 다시금 내적인 환경과 외적인 환경에 이어 붙여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루도 빠짐없이 스스로 문제의 일부가 될 것인지 해법의 일부가 될 것인지 결정해야 하는 경계선상에 섭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책임을 아는 이 지구의 시민으로서의 우리 자신을 되찾는 일이며, ‘글로벌 소비자’라는 허황된 꿈에서 깨어나는 일입니다. (p. 66)
단 하나의 방식, 하나의 비결 같은 건 없습니다. 오직, 내가 나 스스로를 단절시키지 않은 채, 할 수 있는 것을 행한다는 점이 중요하죠.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제일 먼저 나 자신부터 바꿔야 합니다. 거기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 이 거대한 경제 체제의 위력에 대항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우리는) 코뿔소가 아니라 모기떼가 돼야 합니다! 왜냐고요? 구름처럼 몰려 있는 모기떼들은 항상 같이 움직입니다. 거기엔 모기 사장님도, 모기 대통령도 없습니다. 그 누구를 표적 삼아 제거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모기떼는 코뿔소를 미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코뿔소는 모기를 죽일 수 없지요. (……) 벌써 이 모기떼들이 많은 걸 해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정말 키워야 할 진짜 힘입니다. (pp. 110-111)
단순히 우유와 감자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다는 걸 아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거기에 세제 지원 같은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시장에 붙어 나오는 가격이 실제로는 조작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한시바삐 우리가 내는 막대한 세금이 대량 생산, 대량 무역을 뒷받침하느라 흘러들어간다는 점을 터놓고 얘기해야 합니다. 그런 편법을 쓰지 않고서 어떻게 바다 건너 실려 오느라 품질이 형편없어진 감자가 바로 옆 동네에서 수확한 감자보다 더 쌀 수 있겠습니까? 시장 가격은 공정하지 않으며 철저히 정치적인 손에 의해 결정됩니다. (……) 지금껏 멍청이 취급을 받았던 우리이지만, 이제야말로 모든 경제적 의문들을 차근차근 분석해야 할 때가 됐습니다. (p. 163)
우리는 길을 떠나기로 마음먹었고 목적지도 분명히 알고 있어요. 하지만 언제 거기 도착할 지는 짐작이 안 갑니다. 가끔 마틴 루서 킹이 사람들에게 한 말이 딱 내 마음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축복의 땅이 눈앞에 보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여러분과 함께 그곳에 도착하지 못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곳에 도착하지 못한다 해도, 내가 그곳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 목적지까지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걸 알기 때문에, 하던 일을 계속 해야 하고 최선을 다해야 하며 남들에게 힘을 북돋아주고 또 반대로 그들한테서 힘을 얻어야 합니다. 목적지에 다다르려면 아주 오래 걸릴 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더더욱 ‘계속 걷는 것’이 중요한 거죠!. 길을 아는 사람은 결코 지치지 않아요. (pp. 186-187)
가치 혁명과 새로운 영적 기준이 없으면 지금 사회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오히려 체계가 우리를 삼켜버리겠죠. 이 모든 세계화 문제를 광범위한 맥락 안에서 보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정치 ·경제적인 측면과 대치할 때는, 그 일이 인류 전체에게 하나의 영적인 과제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둘러보다 보면, 세계화가 우리에게 들이미는 심오한 질문을 맞닥뜨리게 됩니다. 우리 사회의 본성은 무엇인가? 인간의 본성이란, 자연의 본성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답을 구하지 못하면, 다른 세계의 비전은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 모든 혁명의 가슴은, 바로 가슴의 혁명이어야 합니다. (pp. 310-311)
문명화된 일상이 양산하는 온갖 도발과 왜곡에 더 이상 끌려다녀서는 안 됩니다. 아직 우리가 인간으로서 이 땅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우리 ‘역시’ 수십억 년 진화가 낳은 성공적 결과물에 속한다는 증거입니다. 인간의 자신감은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새로운 지식을 창조해야 하며, 생명력이 더 풍성하고 더 다양하게 꽃필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합니다. 그런 힘이 우리 안에서 꿈틀대고 있다는 것을 믿어도 좋습니다. 모든 것과의 연결, 말하자면 우리가 사랑이라고 불러도 좋을 그것, 생명력에서 샘솟는 그것이 우리 안에, 그리고 이 세상 모든 것에 처음부터 깃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p. 340)
오직 지금의 소비 사회만이 개인주의적 탐욕을 칭송하고, 우리의 욕구를 소비로 충족시키라고 부추깁니다. 오직 지금 여기서만, 정부 지도자가 신년 연설마다 나와서 우리가 더 많이 쓰고 소비해야 애국하는 길이라고 떠들어댑니다. 시민으로서, 인간으로서의 우리의 가치관을 말하는 목소리는 점점 소비를 외치는 요란한 선전선동에 파묻히고 주눅이 듭니다. (……) 우리 조상들이 이런 식으로 살았다면 아마 지금 우리는 이렇게 지구에 살고 있지 못했을 겁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되도록 많은 소비재를 마음껏 쓰는 것보다 더 중요한 우선순위가 분명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 우선순위의 목소리는 대체 어디로 갔습니까? 지금의 개혁 논의 중 대체 어디에 우리의 환경과 앞으로의 세계를 책임질 목소리가 들리고 있나요? (pp. 349-350)
목차
머리말
가슴의 혁명을 위해
해제
희망의 미래를 향한 성찰과 실천을 다짐하며
첫 번째 추천의 말
새로운 세계를 꿈꾸다
두 번째 추천의 말
대안 노벨상의 역사와 의의
1. 들어가는 말
야코프 폰 윅스퀼
대안 노벨상 30년을 되돌아보며
2. 기본적인 욕구를 보장하라
요한 갈퉁
갈등 해결로 가는 길
첫 총알을 쏘기 전에 갈등을 먼저 이해할 것
만프레트 막스 네프
너무나 인간적인, 맨발의 경제학
3. 아름다운 저항
반다나 시바
유전자 약탈에 저항하라
팻 무니
나노 공학의 허상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우리에게 필요한 건 다양성
4. 미래를 밝히는 프로젝트
왕가리 마타이
한 그루의 나무가 바꿔놓은 삶
이브라힘 아볼레시
이집트 세켐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인간을 위한 개발
미하엘 주코프
야생을 보호할 사명
타피오 마틀라
핀란드, 마을에 행복이 있다
디팔 바루아
태양이 주는 기적
모니카 하우저
전쟁터에서 찾은 희망
5. 정치, 저항 그리고 연대의 힘
술락 시바락사
참여 불교와 비폭력
니카노르 페를라스
변화의 원동력, 시민사회
6. 새롭고 통합론적인 세계를 향해
한스 페터 뒤르
현대물리학에서 발견한 깨달음
7. 앞으로의 과제
야코프 폰 윅스퀼
내일에 대한 책임을 기억하며
옮긴이의 말
작게 더 작게, 낮게 더 낮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