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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950159 / 127쪽 140 x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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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간호사로 살면서 경험한 환자들과의 일상을 기록한 임상(臨床) 에세이 대한민국에서 간호사로 살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환자들과의 일상을 기록한 임상(臨床) 에세이. 현직 간호사가 직접 쓴 《나이팅게일의 눈물》은 이제까지 포장되고 미화된 ‘백의의 천사’가 아닌 인간적인 간호사의 모습과 긴박하고 치열한 임상의 현실을 꼼꼼하게 기록한 책이다. 일기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고 알기 쉽게 정리, 병원에서 환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생활하는 ‘병원 사람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생(生)과 사(死)의 순... 간호사로 살면서 경험한 환자들과의 일상을 기록한 임상(臨床) 에세이 대한민국에서 간호사로 살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환자들과의 일상을 기록한 임상(臨床) 에세이. 현직 간호사가 직접 쓴 《나이팅게일의 눈물》은 이제까지 포장되고 미화된 ‘백의의 천사’가 아닌 인간적인 간호사의 모습과 긴박하고 치열한 임상의 현실을 꼼꼼하게 기록한 책이다. 일기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고 알기 쉽게 정리, 병원에서 환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생활하는 ‘병원 사람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생(生)과 사(死)의 순간을 수없이 접하며 느꼈던 감정, 고스란히 담아 병원생활을 중환자실에서부터 시작한 저자는 죽음의 문턱에서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환자들이 삶에 대한 광명(光明)을 찾기도 하고, 죽음이라는 어둠의 길로 들어서는 생(生)과 사(死)의 순간을 수없이 접하게 되었다. 저자는 의사의 진료를 돕고 환자를 돌보는 일을 하는 간호사 본연의 업무 속에서 수반되는 직업적인 스트레스와 좌절 속에서 앓고 있는 환자들, 그리고 환자 보호자들과의 적지 않은 갈등 관계 등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 게일(Gale)은 “이 책이 환자의 개인적인 일상이 담겨있는 책이고, 지금도 병원에서 환자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어 환자들의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해 실명을 밝히기 어려워 부득이 필명을 썼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에서 간호사로 살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환자들과의 일상을 기록한 임상(臨床) 에세이. 현직 간호사가 직접 쓴 이 책은 이제까지 포장되고 미화된 ‘백의의 천사’가 아닌 인간적인 간호사의 모습과 긴박하고 치열한 임상의 현실을 꼼꼼하게 기록한 책으로, 병원에서 환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생활하는 ‘병원 사람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포기하지 마세요!
제2장 별 열 개와 ‘J’
제3장 오래했다고 제대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4장 이런 사람 꼭 있다(?)
제5장 밝은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제6장 자꾸 걸려 넘어지는 사람들?……
제7장 천사의 자존심
제8장 긍정의 힘
제9장 뻔한 거짓말
제10장 ‘무대뽀’ 사랑
제11장 고독한 죽음
제12장 나이팅게일의 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