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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의 눈물

게일 저 | BG북갤러리 | 201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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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950159 / 127쪽 140 x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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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간호사로 살면서 경험한 환자들과의 일상을 기록한 임상(臨床) 에세이 대한민국에서 간호사로 살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환자들과의 일상을 기록한 임상(臨床) 에세이. 현직 간호사가 직접 쓴 《나이팅게일의 눈물》은 이제까지 포장되고 미화된 ‘백의의 천사’가 아닌 인간적인 간호사의 모습과 긴박하고 치열한 임상의 현실을 꼼꼼하게 기록한 책이다. 일기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고 알기 쉽게 정리, 병원에서 환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생활하는 ‘병원 사람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생(生)과 사(死)의 순... 간호사로 살면서 경험한 환자들과의 일상을 기록한 임상(臨床) 에세이 대한민국에서 간호사로 살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환자들과의 일상을 기록한 임상(臨床) 에세이. 현직 간호사가 직접 쓴 《나이팅게일의 눈물》은 이제까지 포장되고 미화된 ‘백의의 천사’가 아닌 인간적인 간호사의 모습과 긴박하고 치열한 임상의 현실을 꼼꼼하게 기록한 책이다. 일기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고 알기 쉽게 정리, 병원에서 환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생활하는 ‘병원 사람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생(生)과 사(死)의 순간을 수없이 접하며 느꼈던 감정, 고스란히 담아 병원생활을 중환자실에서부터 시작한 저자는 죽음의 문턱에서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환자들이 삶에 대한 광명(光明)을 찾기도 하고, 죽음이라는 어둠의 길로 들어서는 생(生)과 사(死)의 순간을 수없이 접하게 되었다. 저자는 의사의 진료를 돕고 환자를 돌보는 일을 하는 간호사 본연의 업무 속에서 수반되는 직업적인 스트레스와 좌절 속에서 앓고 있는 환자들, 그리고 환자 보호자들과의 적지 않은 갈등 관계 등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 게일(Gale)은 “이 책이 환자의 개인적인 일상이 담겨있는 책이고, 지금도 병원에서 환자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어 환자들의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해 실명을 밝히기 어려워 부득이 필명을 썼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에서 간호사로 살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환자들과의 일상을 기록한 임상(臨床) 에세이. 현직 간호사가 직접 쓴 이 책은 이제까지 포장되고 미화된 ‘백의의 천사’가 아닌 인간적인 간호사의 모습과 긴박하고 치열한 임상의 현실을 꼼꼼하게 기록한 책으로, 병원에서 환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생활하는 ‘병원 사람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게일
저자 게일은 제주도 모슬포에서 2남 3녀 중 넷째로 태어났다. 부친이 군인 출신인 관계로 사춘기가 될 때까지 전국을 떠도는 생활을 했다. 어려서 워낙 말이 없고 소심한 성격이었으나 늘 생각이 많은 아이였다. 커가?면서 글보다는 그림에 관심이 많았고, 미술대회에 나가 입상을 하기도 하면서 미대를 가기 원했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간호학과를 선택하게 되었다. 병원실습을 하면서 죽음이라는 상황을 잘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그는 간호학을 포기하기로 마음먹고 자퇴서를 냈으나, 주변의 설득으로 결국 간호학과를 졸업하게 되었다. 병원생활을 중환자실에서부터 시작한 그는 죽음의 문턱에서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환자들이 삶의 광명을 찾기도 하고 죽음이라는 어둠의 길로 들어서는 순간을 수없이 접하게 되었다. 현재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환자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그는 간호사로서 받는 스트레스를 이겨내기 위해 쉬는 날이면 늘 등산 가방을 메고 훌쩍 여행을 떠나길 즐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장 포기하지 마세요!
제2장 별 열 개와 ‘J’
제3장 오래했다고 제대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4장 이런 사람 꼭 있다(?)
제5장 밝은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제6장 자꾸 걸려 넘어지는 사람들?……
제7장 천사의 자존심
제8장 긍정의 힘
제9장 뻔한 거짓말
제10장 ‘무대뽀’ 사랑
제11장 고독한 죽음
제12장 나이팅게일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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