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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로 흰 꽃을 그리다 -서정시학 서정시(시인선) 105

시리즈 : 서정시학 시인선 [120]

조정권 저 | 서정시학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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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824062 / 75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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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조정권
저자 조정권은 1949년 서울에서 나고, 1970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비를 바라보는 일곱 가지 마음의 형태』 『시편』 『허심송』 『하늘이불』 『산정묘 지』 『신성한 숲』 『떠도는 몸들』이 있다?. 문학상으로는 녹원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김달진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반하생半夏生
소리가 생각나지 않는 꽃
빙설꽃
달매화
추풍조秋風調
발을 씻어 드리다
고요한 연못
머나먼
골다공
적막한 하루
무량한 잠
밤신발
마음이 불어오는 곳
청빙가聽氷歌
소?들은
무속도로
사람보다
꽃들은
겨울 주례사
오래된 기쁨
주름살 없는 물
물소리
된장국 값
헐벗은
하품
바람의 소유
포대기
꽃잎
산철쭉
해종일
잔디
수수밭 빗소리
귀 두개만 데리고
차나무
그 어른
시집 다비식
대산對山
쪽지
산 공기
시골 달
포천에서
너무 과분한
하루라도 온종일 시골집같이만
허씨 성을 가진 사람
붙어 지내다
참외
폭포나무
전봉건全鳳建 선생
이형기李炯基 선생
꽃다발
모과
해설 청빈과 고요의 언어 / 홍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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