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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 웃음 -푸른시선 96

시리즈 : 푸른시선 [17]

김응혁 저 | 푸른사상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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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407937 / 128쪽 128 x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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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푸른사상에서 발간하는 푸른시선 96 덩어리 웃음이 출간되었습니다. 본 도서는 1950년 후 부터 대학 문우들과 시를 지어온 김응혁 시인이 지난 세월을 더듬어 한 글자 한 글자 공들여 쓴 작품들을 모은 시집입니다. 웃는 얼굴을 보면 맥없이 즐겁다. 갓 태어난 아가의 순한 웃음이나 다 지난 세월의 덩어리 웃음을 대하면 더욱 기쁘다. 수축을 통해 오관을 관류하는 바보 같은 웃음, 얼마나 포획하고 싶은 삶의 원형일까. 새싹도 그렇다. 늘 보는 새순이지만 해가 바뀔 때마다 감승이 달라진다. 새로 돋는 연초록 새순은 움츠러진 마음을 한... 푸른사상에서 발간하는 푸른시선 96 덩어리 웃음이 출간되었습니다. 본 도서는 1950년 후 부터 대학 문우들과 시를 지어온 김응혁 시인이 지난 세월을 더듬어 한 글자 한 글자 공들여 쓴 작품들을 모은 시집입니다. 웃는 얼굴을 보면 맥없이 즐겁다. 갓 태어난 아가의 순한 웃음이나 다 지난 세월의 덩어리 웃음을 대하면 더욱 기쁘다. 수축을 통해 오관을 관류하는 바보 같은 웃음, 얼마나 포획하고 싶은 삶의 원형일까. 새싹도 그렇다. 늘 보는 새순이지만 해가 바뀔 때마다 감승이 달라진다. 새로 돋는 연초록 새순은 움츠러진 마음을 한결 싱싱하게 흔들어 놓는다. - 머리글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김응혁
저자 김응혁은 전주 신동아학원, 익산 남성학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젊은 시절부터 통천 김씨 진산공파 종회 일을 맡아 유적을 복원하고 씨족사를 정리하였다. 현재 통천 김씨 대종회장으로 종회 중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글
제1부 떠돌이 개
단풍
간장 항아리
소
억새
목줄
떠돌이 개
통마늘 할머니
쪽방촌 사람들
덩어리 웃음
매미의 목청
몽돌
한물
낙타의 울
집 새
몌별(袂別)
능선
모악산(母岳山)
물때?
치미(尾)
적송(赤松)
제2부 꽃신
가을 눈빛
콩타작
꽃신
씨눈
낮달
하늘 가르고 갑니다
토종개
당신 꽃
책가방
고집
꽃의 신경성
숨
소릿길
빈 항아리
무덤산
기러기
마의(麻衣)의 고혼(孤魂)
금양 김씨(金壤金氏)
초혼장(招魂葬)
고분
제3부 비상
만경강(萬頃江)
눈 눈 눈
내림보
늪
풍어제
이때만 지나면
풀씨
연기
부엉이 바위
비상
스레트 남향 집
눈물
통천의 여인
옥류정사(玉流精舍)
꽃씨
낙엽
쌀통
굴뚝
국화꽃 한다발
백목련
제4부 물소리
넝쿨
박꽃 같던 누나
숲
백련(白蓮)
노을 1
노을 2
노을 3
노을 4
산여울
뚬벙, 뚬벙
물소리
눈
울력
불꽃
품
씨앗 주머니
무지개
풍탁소리 들으러 왔다가
솟대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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