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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5243 / 71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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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영어공부는 왜 그렇게도 힘들까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나라에서 영어는 넘기 힘든 고개인 것이 사실입니다. 외국어 공부의 맥을 잘못 짚었던 것이 큰 이유인데, 높은 산을 오를 때처럼 외국어 학습에서도 올바른 맥을 짚는 것은 지극히 필수적인 사항입니다.
언어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언어를 배울 때의 가장 적절한 연령대는 6세까지라고 합니다. 그저 주워 먹기만 해도 배가 부르듯, 습득(acquisition)만 하여도 6세까지의 어린이는 외국어를 얼마든지 익힐 수 있다고 외국어 학습이론은 전합니다.
그 이후에는 그저 주워 먹기만 해서는 아무리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고, 살로 가지도 않습니다. 그때부터는 의도적인 학습(learning)이 필요하며, 그 경우에 학습의 지렛대로 일컬어지는 것이 바로 이 책이 끝까지 지향하고 있는 영문법입니다.
‘?지영문법’은 문법 중심의 전체 20개 단원으로, 각 단원은 문법사항(확인문제)-실전문제-관용어구-영문해석연구로 구성되어 있고, 확인문제, 실전문제, 그리고 영문해석연구의 해설이 뒤에 추가되어 있습니다.
학습 시에는 각 소단원의 문법사항을 충분히 익히고, 확인문제로 이해력을 키우며, 실전문제를 통해 응용력을 향상시킵니다. 관용어구(idioms)를 익히고, 영문해석연구를 통하여 문장을 연습합니다. 문장 혹은 문법사항을 반복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외국어로서의 영어에 한 발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영어공부에 왕도는 없지만 분명 이 책을 통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