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안네의 일기 안네의 앨범

안네 프랑크 저 | 문순열 역 | 이너북 | 2011년 0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486539 / 303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650
  • 15,120
  • 17,820
  • 16,83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안네가 태어난 직후부터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갈 때까지의 사진 기록 《안네의 일기》는 지금까지 고정되어 온 저항ㆍ일기 문학 작품적 성격에서 여성 문학(페미니즘 문학) 작품으로 평가받게 되었으며?, 전 세계 50여개 국어로 번역된, 60년에 걸친 최장기 최대 부수 판매의 베스트셀러 진실과 사랑, 그리고 예술성을 지닌 천재 소녀 안네 세계 2차대전 중, 안네의 가족들은 네덜란드가 나치 독일에 점령당했던 2년, 761일 동안 독일 비밀 경찰의 눈을 피해 비밀 은신처에 숨는다. 2년여의 은신처 생활을 하는 동안 은신처에서 살았던 ... 안네가 태어난 직후부터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갈 때까지의 사진 기록 《안네의 일기》는 지금까지 고정되어 온 저항ㆍ일기 문학 작품적 성격에서 여성 문학(페미니즘 문학) 작품으로 평가받게 되었으며, 전 세계 50여개 국어로 번역된, 60년에 걸친 최장기 최대 부수 판매의 베스트셀러 진실과 사랑, 그리고 예술성을 지닌 천재 소녀 안네 세계 2차대전 중, 안네의 가족들은 네덜란드가 나치 독일에 점령당했던 2년, 761일 동안 독일 비밀 경찰의 눈을 피해 비밀 은신처에 숨는다. 2년여의 은신처 생활을 하는 동안 은신처에서 살았던 8명의 사람들이 겪었던 고통과 공포와 사랑과 정을 일기를 통해 묘사한다. 그리고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일기도 쓴다. 이 일기는 안네가 죽은 후 안네의 아버지 오토 프랑크와 여러 사람의 뜻과 도움으로 세상에 출간되었다. 이후 전쟁의 참상과 더불어 그 속에서 성장하는 사춘기 소녀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수작으로 꾸준히 평가되어 왔다. 비참한 생활 속에서도 인간의 정신은 아무리 힘들고 외롭더라도 끝내는 숭고한 빛을 발한다는 것을 강하게 느낄 수 있게 만든 안네의 일기. 힘든 나날을 살면서도 안네를 비롯한 이들 은신처의 가족들은 희망을 잃지 않는다. 그러한 그들의 생활 중에서 가장 감동적인 것은 역시 안네 자신에 대한 기록이다. 안네가 글을 쓰거나 인생에 대한 논증을 하는 것은, 설사 전쟁과 죽음의 위협이 눈앞에 있지 않더라도 그 나이에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부모와의 관계, 자아라는 존재의 자각, 성인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파생되는 문제 등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것은 일반적인 상태가 아닌 극한 상황에서 살았던 한 소녀의 사상이며 심경이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소중하게 느끼는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우리들 자신에 대하여, 더욱이 우리의 후세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줄 것이다. 짧은 일생을 극렬하게 살았던 안네의 경험이 절대로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그리고 전 세계가 얼마나 깊이 관련되어 있는가를 일깨워 주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안네의 일기》는 평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의 숭고한 정신을 빛내 주는 기념탑이 될 것이며, 이 책을 읽는 일은 우리에게 있어 하나의 풍부한, 그리고 참으로 많은 경험이 될 것이다. 한창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특히 사춘기를 지나는 청소년과 그런 자녀를 둔 부모에게는 필독서라 할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안네 프랑크
저자 안네 프랑크(Anne Frank)는 1929년 독일계 유대인 집안에 태어나 네 살때 나치의 박해를 피해 네덜란드로 이주했다.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네덜란드가 나치 독일군에 점령당했던 2년, 761일 동안 나치 비밀 경찰의 눈을 피해 다른 유대인 가족 4명과 은신처에 숨어 지냈다. 그들은 끊임없는 공포와 고독속에 살며 전쟁이란 무서운 상황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굴욕과 외로움 속에서 지내야 했다. 안네는 그와 같은 비참한 생활 속에서도 성인으로의 성장을 지향하며 성에 눈 뜨고 자아를 깨닫는 과정을 솔직하고 예리한 감성과 놀라운 표현력으로 기록했다. 1944년 8월 4일 가족과 함께 체포됐고, 1945년 3월경 수용소에서 티푸스에 걸려 짧은 생애를 마감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문순열
중앙대학교 영문학과
중앙저널아카데미 전임강사
저서: 캠퍼스사진기법 청솔식물도감 어린이영어스쿨
역서: 위대한 남성 빛과 색 우유이야기

목차

목차
안네의 일기
키티와의 만남 / 학교에서의 생활 / 아무도 모르는 은신처
판단 씨 부부와 페터 / 불안하고 무서운 나날들 / 계속되는 사건
식구는 이제 8명 / 비참하고 안타까운 세상 / 주위 사람들과의 갈등
언행과 예의 범절 / 폭격기의 공습 / 공동 생활의 시간표
이탈리아의 무조건 항복 / 재가 되어 버린 만년필 121 / 외롭고 슬픈 꿈
지혜로운 반성 / 정신적인 성장 / 햇살이 빛나는 봄
어리석은 만물 박사들 / 언니에게서 온 편지 / 특별한 여자가 될 거야
전쟁에 대한 회의 / 아빠와의 진지한 대화 / 솟아오르는 희망
새롭게 바라보는 자연 /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다 / 하늘의 작은 악마 / 안네가 죽을 때

안네의 앨범
안네의 어린시절
은신처에서의 사랑
안네의 추억
안네의 일기 그 영원한 생명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