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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지극히 아름다운 나라

안드레 에카르트 저 | 이기숙 역 | 살림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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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13068 / 174쪽 148 x 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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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안드레 에카르트
1884~1974 한국명 옥낙안. 독일 뮌헨 출신의 가톨릭 사제이자 미술사학자, 언어학자, 한국학자였다. 1909년 베네딕트 교단의 신부로 한국에 파견되어 20년 동안 거주하면서 선교 활동과 함께 경성제국대학 강사로 언어와 미술사를 가르쳤다. 1928년 독일로 돌아간 뒤 최초의 한국미술 통사인 '조선미술사'를 출간했으며 이후 뮌헨 대학 등에서 한국학과의 교수직을 역임하며 한국과 중국, 일본의 문화에 대한 많은 저술을 남겼다. '조선어 문법', '중국, 그 역사와 문화', '일본, 그 역사와 문화', '한국, 그 역사와 문화', '한국의 음악, 가곡, 무용', '한국 문학사', '한국의 도자기'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기숙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푸르트벵글러]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 [유럽의 살롱들 ][세계 신화이야기] [뒤러의 예술] [식도락 여행] [용기 있는 목소리] [언어변화] [기호와 해석]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발간사
글쓴이의 말
제1장 남국의 바다를 항해하다
제2장 ‘깨끗한 아침의 나라’를 향하여
제3장 조선과 조선인들이 준 첫인상
제4장 내가 경험한 서울
제5장 초학자로서 열심히 글을 배우다
제6장 평민과 양반 집에 초대받다
제7장 조상 숭배를 접하다
제8장 불교의 낙원
제9장 강도를 만나다
제10장 또 다른 경험
제11장 작별과 회고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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