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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저 | 두란노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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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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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사도행전의 바로 그 교회는 오늘날에도 존재할 수 있는가!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의 30년 목회 결정판!
성경적 교회론과 목회철학을 말한다!

1. 이 책은

사도행전의 바로 그 교회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에서 불이 난다

“사도행전의 바로 그 교회!”
주님의 음성을 들은 이후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았다
지금의 온누리교회를 있게 한 바로 그 비전

23년 전 12가정이 시작한 온누리교회. 이 작은 교회의 짧은 역사가 국내 8개와, 미주·중국·오세니아·일본 등에 24개 비전교회를 낳았으며, 전 세계 56개국에 1천 명이 넘는 선교사를 파송했다. 그동안 온누리교회는 경배와찬양이라는 새로운 예배 문화와 맞춤전도집회라는 21세기형 전도 방식 등을 선보이며 한국 교회에 커다란 도전을 주었다. 한국 교회에 가정 사역이 전무하던 시절, 아버지학교라는 가정 사역의 모델을 이뤄 내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다. 두란노서원이라는 선교 단체를 설립해 큐티를 비롯한 영성 훈련법을 각 교회에 보급해 한국 교회에 늘 신선한 역동성을 불러일으켰다. 최근에는 전교(선교) 전문 방송 CGNTV를 개국, 온 세계에 흩어진 선교사에게 영적인 재충전을 제공하고, 국내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바른 목회와 신앙의 방법론을 제시하며 새로운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온누리교회는 어떻게 영적 부흥에 부흥을 거듭하며 한국 교회의 상징적 존재가 된 것일까. 그 중심에 성령님과 함께 비저너리 하용조 목사(현 온누리교회 대표)가 있다. 하 목사는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에서, 온누리교회의 목회철학을 “사도행전의 바로 그 교회!”였다고 밝히고 있다. 간경화로 목회를 그만두어야 한다는 의사의 선고를 받아 연예인교회를 내려놓고 영국에서 안식을 보내고 있던 무렵, 기도 중에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가슴에서 열정이 타올랐다. 그 후로 이십여 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 그 불은 한번도 꺼지지 않았다고 고백하고 있다. 사이비 교회 때문에 영광스러운 주님의 교회가 공격을 받고 창녀 취급당하는 것이 제일 슬프다며 교회가 많아도, 신학생이 많아도 세상이 변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하 목사의 질문 앞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찔림을 받지 않을 수 없다. 교회만이 유일한 세상의 희망이며 대안이 되기 위해 그는 생명을 걸고 목회해 왔다. 교단을 넘어 하나님 나라의 신학을 외치고, 평신도 리더십을 세우며 목회자와의 아름다운 동역을 이루어 왔다. 또한 언제나 성경적 교회론에 입각하되 시대에 맞는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왔다. 하여 그는 이제 한국 교회 중진 목사요 신학생들이 가장 만나보고 싶어하는 목사가 되었다.
한국 교회의 중추적 인물이었음에도 한번도 개인적인 글을 펴내지 않았던 하 목사. 하루 두 번씩 가정 예배를 드리던 부모님의 철저한 신앙이며, 어떻게 주님과 인격적인 만남을 가졌으며, 폐병에 걸린 이후 하나님께 어떻게 목회자로서 부르심을 받았는지, 물불 갈리지 않았던 청년 시절 얼마나 주님을 뜨겁게 사랑했고 기성 교회의 허울과 싸웠는지, 연예인교회와 온누리교회 개척 초기의 잊지 못할 에피소드에 이르기까지의 ‘부름받아 나선’ 하 목사의 인생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큰 읽을거리다.

2. 타깃
1. 사도행전적 교회를 이어 가는 바로 그 교회를 꿈꾸는 목회자들에게
2. 교회의 부흥을 소망하는 젊은 목회자들에게
3. 사도행전 29장을 써 나가는 교회가 되길 원하는 성도들에게

저자 소개

  • 저자 : 하용조
저자 : 하용조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란 그는 복음과 전도의 힘과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 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그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학교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교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교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TV 이사장을 역임했다. 《그날의 대화》, 《사랑하는 가족에게》, 《초점》, 《나의 하루》,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감사의 저녁》,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에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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