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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소설 (2011) 신춘문예·전통문예지 당선 소설가 문제실험 소설

시리즈 : 젊은 소설 [9]

강윤화 외 저 | 문학나무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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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308465 / 333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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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은 독자를 별로 의식하지 않는 그야말로 무서운 데뷔 3년차 소설가들의 문제 실험소설 선정집이다. 오로지 문학의 새로움만을 보여주는 이들(강윤화 김성중 김지숙 박솔뫼 여성민 이반장 이수진 전아리 정용준 최은미)은 신춘문예 전통문예지 당선자들로서 작년 한 해 문예지 발표 소설들 중 최고의 선정 평점을 받았다. 선정위원 이수형(문학과사회 편집위원), 양윤의(중앙평론신인상), 이경재(문학나무 편집위원) 평론가의 선정의 변이다. “선정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새로움’이었다. 이 때의 새로움은 한국소설이 나아갈 방향을 선취한 작품에서만 ... 은 독자를 별로 의식하지 않는 그야말로 무서운 데뷔 3년차 소설가들의 문제 실험소설 선정집이다. 오로지 문학의 새로움만을 보여주는 이들(강윤화 김성중 김지숙 박솔뫼 여성민 이반장 이수진 전아리 정용준 최은미)은 신춘문예 전통문예지 당선자들로서 작년 한 해 문예지 발표 소설들 중 최고의 선정 평점을 받았다. 선정위원 이수형(문학과사회 편집위원), 양윤의(중앙평론신인상), 이경재(문학나무 편집위원) 평론가의 선정의 변이다. “선정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새로움’이었다. 이 때의 새로움은 한국소설이 나아갈 방향을 선취한 작품에서만 발견되는 것이다. 지금의 성취는 물론이고 앞으로의 성취가 더욱 기대되는 소설, 그러한 가능성을 맹아의 형태로라도 담지하고 있는 소설이야말로 이 목마르게 찾아 헤맨 작품들이었다.” 선정위원의 평설이 붙는 은 각 작품의 문제 실험성에 대한 깊고 넓은 이해를 통해 우리 문학의 미래를 전망하게 한다. 이 선정집은 문학나무의 지속 기획출판으로 와 함께 7년째 간행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강윤화 외

목차

목차
선정위원의 말 l 목마르게 찾아 헤맨 작품들
강윤화 l 세상에 되돌릴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l 「실천문학」, 2009년 등단
김성중 l 허공의 아이들 l 중앙신인문학상, 2008년 등단
김지숙 l 말해봐요, 미?스 신 l 중앙신인문학상, 2009년 등단
박솔뫼 l 안 해 l 「자음과 모음」신인문학상, 2009년 등단
여성민 l 달과 피카소 l 「세계의 문학」, 2010년 등단
이반장 l 납작쿵 l 창비신인문학상, 2009년 등단
이수진 l 머리 위를 조심해 l 「무등일보」, 2009년 등단
전아리 l 플러스마이너스 l 세계청소년문학상과 디지털작가상 대상, 2008년 등단
정용준 l 떠떠떠, 떠 l 「현대문학」, 2009년 등단
최은미 l 눈을 감고 기다리렴 l 「현대문학」, 2008년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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