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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동굴벽화

박영봉 저 | 기픈구지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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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338420 / 116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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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영봉
지은이 : 박영봉
경남 함양에서 태어났다. 거창고를 졸업하고 경북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양산 통도사 부근 보광고등학교에 교사로 재직 중이다. 1997년부터 시동인 〈차 사람들〉에서 시작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시 전문계간지 『주변인과 詩』의 편집인과 편집위원을 지냈다. 우리 전통사발 재현에 생을 바친 사기장 고 신정희 선생의 영향으로 도자기에 뜻을 두게 되었고 선생의 가마에서 도자기 공부를 하고 있다. 또한 1900년대 초중반 일본의 도예가이자 요리영웅인 기타오지 로산진北大路魯山人을 접한 후, 그의 절대적인 가치관을 통해 우리의 음식문화를 되돌아보는 의미로 『요리, 그릇으로 살아나다』(진명출판사, 2009)를 펴낸 바 있다.  

목차

1부_겨울 동굴벽화
겨울 가로수
겨울 동굴벽화
나는 더 이상 묻지 않았다
겨울 위한 변명
물의 꽃
내과 진료실
대부도에서
겨울 날의 풍경
남부역 광장을 걸으며
불면
불안한 계절
사막론
치통
길은 올라가거나 내려간다

2부_상처 입은 들소
카페 인 마이 라이프
상처 입은 들소
가을 유감
낙엽이 아스팔트에 묻힐 때
내 안의 빈 집
나는 누구인가
모딜리아니
하수관
수족관 유리에 기대어
물의 혹
위험한 의자
지구본 돌리는 아이
바다는 부재중
비오는 날의 발라드
자화상

3부_오래된 기도
집과 풍경이 있는 퍼줄
마지막 레시타티브
가면 우울증
의문
마임
벽돌 쌓는 남자
인어상에 관한 소묘
에필로그
길을 만지다
오래된 기도
비가 오지 않아도 좋다
귀여운 사람들
지중해
우산

4부_강물 밖의 물소리
강물 밖의 물소리
여의도 벚꽃은 조화가 아니다
립싱크와 앵무새 죽이기
웃지 않는 새
사람의 아들
무빙워크
가변 주파수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매운탕
이벤트 걸
박제된 새
수목 한계선
먼지의 화석
조율
새는
해설/고우노 에이지 문학평론가
연극 단평/박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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