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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양목도 꽃을 피우는데 정하성 여섯 번째 수필집

정하성 저 | 한국학술정보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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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816714 / 196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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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최근 각종 이상기후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이것은 아마도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잊은 인간의 자만심이 빚어낸 결과일지도 모른다. 길섶의 풀 한 포기도 그냥 생겨난 것이 없으며 민들레, 질경이 같은 잡풀부터 겨울을 이겨내고 꽃을 피우는 매화까지 모두 물질만능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상 사는 이치와 교훈을 전하고 있다. 주변에 관심을 갖는다면 일상 속에서 만나는 꽃 한 송이에서도 진정한 여유와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하성
저자 : 정하성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대만 RTI에서 지역사회와 청소년연구를 마친 후 대구대학교 대학원에서 지역사회학을 전공하여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30여 년을 학자와 청소년지도자(사단법인 청소년지도연구원 원장)로 한결같이 활동하고 있다.국가시험 청소년지도사 1·2·3급 출제위원 겸 검정위원, 국가시험 청소년상담사 1·2·3급 검정위원이었으며 사단법인 한국청소년학회장을 역임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를 거쳐 2012년 현재는 평택대학교 청소년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자원봉사활동론>
등 50여 권의 저서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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