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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큼은 못 견디게 사랑하다

김옥림 저 | 오늘의책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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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183193 / 253쪽 14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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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마음에 여운을 남기는 김옥림 시인의 시선집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삶의 여유를 갖게 한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현실은 삶의 여유를 빼앗는다. 그런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삶을 되돌아보자. 이 책은 김?옥림 시인의 서정시 121편과 아름다운 사진이 곁들여져 있다. 삶을 돌아보고 마음에 여유를 갖게 한다. 짧은 시 한 편을 통해 그동안 잊고 지내던 삶과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시간을 준다. 담장 위에 핀 장미, 햇살과 노을,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등 삶의 주변에서 무심히 지나치는 풍경 속에서 발견한 작은 행복들을 노래한다. 그리고... 마음에 여운을 남기는 김옥림 시인의 시선집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삶의 여유를 갖게 한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현실은 삶의 여유를 빼앗는다. 그런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삶을 되돌아보자. 이 책은 김옥림 시인의 서정시 121편과 아름다운 사진이 곁들여져 있다. 삶을 돌아보고 마음에 여유를 갖게 한다. 짧은 시 한 편을 통해 그동안 잊고 지내던 삶과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시간을 준다. 담장 위에 핀 장미, 햇살과 노을,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등 삶의 주변에서 무심히 지나치는 풍경 속에서 발견한 작은 행복들을 노래한다. 그리고 잠시 음악을 들으며 차 한잔하길 권한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시인은 시를 통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다고 시가 있어 고맙다고 말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옥림
저자 김옥림(金玉林)은 1993년 시 전문 계간지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소설·에세이·동시·동화·교양서·자기계발서 등 분야를 넘나드는 멀티라이터이다.
시인의 시에는 현대시가 지니는 난해함이나 시적 모호?함이 없이 시어나 표현이 쉽고 간결하면서도 깊이가 있어 삶의 철학과 이상을 시 속에 담아내는 시적 언술이 뛰어나다는 평을 얻고 있다. 또한 자연과 인간에 대한 끝임 없는 성찰을 통해 삶과 사랑에 대한 순수하고 다양한 새로운 시적주제를 모색하고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편안하고 쉽게 다가가 삶의 진정성에 대해 공감하게 한다.
대표작으로는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나는 화장하는 여자가 좋다》《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누군가의 사랑이 그리운 날엔》《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외 다수가 있으며,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아침이 행복해 지는 책》 외 다수가 있고, 소설집 《달콤한 그녀》가 있으며 지금까지 5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치악예술상(1995)·아동문예문학상(2001)·새벗문학상(2009)을 수상하였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_4
Part 01 아침호수가에서 _10
갈증 | 바람 부는 날 | 매혹 | 지금은 우리가 사랑할 시간 | 별이 되어 | 그런 날 있었지요 | 깊은 밤 나는 | 사랑하는 사람 | 갈대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 내 영혼의 뼈 | 여름날 | 여름바다 | 풍경 | 하루 종일 음악을 듣다 | 겨울 보름달 |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 미러클 | 아침호수가에서 | 소리 | 사랑은 강물처럼
Part 02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_60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 한 사람 | 그리움보다 더 큰 아픔은 | 거울 | 눈을 감고 있어도 | 풀꽃 | 슬픔의 힘 | 내 마음의 꽃 | 너를 위하여 | 맑은 날 | 내 마음의 풍금 | 꽃을 보면 | 안녕이란 말은 | 맑은 물처럼 | 사랑의 존재 | 보석 | 편지 | 그대에게 가는 길 | 너를 보면 | 첫사랑
Part 03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_100
햇살 맑은 날 |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 한시라도 | 오늘은 가고 내일이 오듯 | 그대에게 | 가끔씩 | 우산 | 보리밭 | 호숫가에서 | 사랑·2 | 오늘만큼은 못 견디게 사랑하다 | 별의 노래 | 비가 내리는 날엔 | 사랑·5 | 바보 같은 말 | 희망을 잃지 않는 이유에 대하여 | 들꽃 | 세월이 가면 | 당신 | 귀뚜라미
Part 04 별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_136
하고 싶다 | 사랑이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 별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 오월 | 가을의 시 | 노을 | 매미 | 혼자 마시는 커피 | 이별 | 오늘은 너에게로 가고 싶다 | 내가 지금 원하는 것은 | 그 무엇이 되고 싶다 | 겨울나무 | 사랑의 독(毒) | 강 | 열난 사랑을 위하여 | 보고 싶은 사랑 | 해바라기 | 사랑은 그런 거야 | 달을 보며
Part 05 내 마음의 정원 _170
사랑이 그리운 날엔 | 그대 이름을 부르노라면 | 별꽃 | 그대 눈빛만 보면 | 지금 이 순간만은 | 그대 눈을 감아요 | 차마 그 길이 | 내 마음의 정원 | 늘 처음인 듯한 | 길 위에 길을 가듯 | 먼 길 가다보면 | 온전한 사랑 | 추억 | 삶의 법칙 | 꽃길을 걸으며 | 사랑의 본질 | 그런 사람이고 싶다 | 세상에게 미안한 날 | 가시 | 환절기
Part 06 바람의 길 위에 서서 _208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 바람의 길 위에 서서 | 길 | 동천(冬天) | 가을 산 | 비둘기 | 오늘 | 세월 | 무욕서정 | 아침 햇살 같은 사람 | 비 오는 날의 오후 | 눈물은 짜야 눈물이다 | 묵은 옷을 버리며 | 겨울 터미널 | 금대리에서 나는 | 그대 길 가다가 | 눈물의 힘 | 내 마음의 유배지 | 인생 | 그래도 봄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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