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연애는 멜로가 아니라 다큐다

라이너스 저 | 청림출판 | 2010년 11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5208548 / 256쪽 140 x 20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당신은 아직도 멜로드라마를 꿈꾸는가?” 700만 네티즌이 인정한 연애 상담의 달인, 파워블로거 라이너스가 떴다! “왜 내 주변에는 괜찮은 사람이 없을까?” “왜 번번이 내 연애는 짝사랑으로 끝나고 마는 거지?” “그가 헤어지재요. 이젠 더 이상 사랑 따윈 하고 싶지 않아요.”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소연 하며 사랑에 실패하여 생채기가 난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살아가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겐 쉬워만 보이는 연애가 왜 나에게는 이렇게 어려운 건지 혹시 나에게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고민하며 말... “당신은 아직도 멜로드라마를 꿈꾸는가?” 700만 네티즌이 인정한 연애 상담의 달인, 파워블로거 라이너스가 떴다! “왜 내 주변에는 괜찮은 사람이 없을까?” “왜 번번이 내 연애는 짝사랑으로 끝나고 마는 거지?” “그가 헤어지재요. 이젠 더 이상 사랑 따윈 하고 싶지 않아요.”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소연 하며 사랑에 실패하여 생채기가 난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살아가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겐 쉬워만 보이는 연애가 왜 나에게는 이렇게 어려운 건지 혹시 나에게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고민하며 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연애를 시작하게 되면 달콤한 사탕을 입안에서 굴리듯 즐거운 일만 가득할 거라고 믿는 연애 초보들에게 독한 조언을 서슴지 않는다. 상대만 바뀐 채 똑같은 방식의 연애를 답습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현실을 알려주고 정형화된 연애 법칙을 깨고자 했기 때문이다. 두루뭉술하고 막연하기만 한 연애 법칙 말고 때론 아프고 손에 가시가 박힌 듯 거슬릴 수도 있지만 현실을 보다 명확하게 바라봄으로써, 당신의 연애가 성공할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는 그런 방법들 말이다. 혹시 아직도 지나간 첫사랑의 그림자에서 헤매고 있다면 또는 실패가 두려워 다가온 사랑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대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당신에게 이젠 사라져버렸다 믿었던 연애 세포를 다시금 살아 숨 쉬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새로운 용기를 주어 움직이고 행동해서 그를 붙잡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행복한 연애는 결국 당신에게 달려있다!! 연애는 멜로가 아니라 다큐다 당신만의 스타일을 찾아서 현명하게 연애하라! ‘그 남자의 심리’ 혹은 ‘솔로 탈출’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연애 서적을 달달 외우고 연애 블로그를 수시로 체크하며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당신이 연애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이 시험만 계속 친다고 해서 저절로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것처럼, 연애에도 노력과 반성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객관적인 조언을 원하는 사람은 먼저 본인부터 객관적으로 보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이 책에는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사례들이 나오는데 이를 통해 자신만의 연애 스타일을 파악하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만의 답을 찾아낼 수 있다면, 당신은 현명한 연애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생각으로 그를 판단하지 말고 가랑비에 옷이 젖듯 조금씩 그리고 꾸준히 공략하라!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가장 쉽게 범하는 잘못 중 하나가 상대방이 베푸는 호의를 나에 대한 관심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친절한 스타일의 남자는 태어난 기질이 친절할 뿐, 당신에게 반해서 잘해주는 게 아닐 가능성이 높은데 말이다. 저자는 책에서 연애 초보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를 지적한 후 먼저 남자의 속성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손자의 전략을 사용하여 그의 마음을 가랑비에 옷이 젖듯 조금씩 그리고 꾸준히 공략해나가 스스로 무너지도록 만들어 버리라고 충고한다. 당신은 ≪연애는 멜로가 아니라 다큐다≫를 정독함으로써 작가가 알려주는 최고의 연애전략들을 배우고 좋아하는 상대를 정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쿨하게 이별을 극복하고 그와의 헤어짐을 또 다른 시작으로 여겨라!! 저자가 이 책을 쓰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삶의 현장에서 바로 실천가능 한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하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이별을 앞두고 있는 사람이나 혹은 이별을 경험한 사람들에게도 따듯한 위로보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 그 첫 번째 방법이 바로 당신을 버리고 떠난 사람일랑 기억에서 몰아내고, 처음부터 없었다는 듯 행동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가올 수많은 ‘더 괜찮은’ 남자들의 구애를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한다. 이 책에서 거듭 강조하고 있듯이, 진정한 복수는 그 사람 없이도 당신이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것에 가장 큰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라이너스
저자 라이너스(김종오)
미국의 저명한 만화가 찰스 슐츠(Charles M. Schulz)가 그린 의 주인공에게서 ‘라이너스’라는 필명을 따왔다. 늘 손에 파란 담요를 들고 있는 만화 속 주인공처럼 그도 다소 엉뚱하지만 철?학적이고 속 깊은 캐릭터를 갖고 있는 사람이다. 일간지 및 유수한 사보에 소개될 정도로 검증된 필력을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사람의 심리를 무서울 정도로 콕 집어주기로 유명하다. 이미 파워블로거가 되기 전부터 온, 오프라인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연애 상담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700만 네티즌이 인정한 연애 상담의 달인인 그는 최근 일간 스포츠 블로그 플러스에 라는 포스팅이 소개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여, 올블로그 어워드 '베스트 블로그', 다음 뷰 ‘황금펜 베스트 뉴스 블로거’,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에 선정되었다. 2010년부터 필립스 공식 카페 ‘필립스 맨’에 과 빙그레 ‘끌레도르’ 홈페이지에 를 기고하고 있고, 한겨레 오피니언넷 ‘훅’의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끔 결혼정보회사에 다니는 건 아니냐는 엉뚱한 질문을 받기도 하는 그는, 실제로는 글 쓰는 걸 매우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책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 그 남자의 성격은 어떨까요?’ 하고 묻는데 설혹 당신이 그의 심리를 100퍼센트 이해했다 하더라도 당신만의 연애 스타일이 없다면 그 연애는 쉽지 않을 것이다. 수능 고득점자들은 말한다. 그냥 교과서 중심으로 학교 공부에 충실했을 뿐이라고. 설마 전 국민이 다 아는 거짓말을 믿는 사람은 없겠지? 
연애 또한 마찬가지다. 남이 써놓은 연애 법칙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보단 자기 것으로 잘 소화시키는 게 중요하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게 될 연애 법칙은 교과서 정도로만 여겨라. 이해하고, 복습하고, 많이 풀어봐야 진정한 연애 고수가 되는 법이니까 말이다.
■ 01 연애는 멜로가 아니라 다큐다_/p.20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원한다면 먼저 자신부터 객관적으로 봐라. 쓸데없는 감정 과잉은 연애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연애는 감정으로 하는 거지만, 상황 판단은 이성으로 하는 것이니까 말이다. 또한 최종 결정은 결국 당신이 하는 거고 그 책임도 스스로 져야 한단 사실을 잊지 말자. 조력자가 아무리 훌륭하고 멋진 조언을 해주더라도, 결국 사랑을 하는 건 그가 아니라 당신이다. 많이 고민하고 어렵사리 결정을 내리게 되면 당신의 연애는 점차 발전하고 성장하게 될 것이다.
■ 01 연애는 멜로가 아니라 다큐다_/p.31

 남자에게는 정복욕이 있어서 내 것이 아니라고 여기는 것을 더욱 가지고 싶어 하고 그러기 위해서 더 큰 노력을 한다. 튕김의 미학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남자로 하여금 당신에게 더욱 헌신하게 하는 바로 그것 말이다. 하지만 역시 튕김에도 건설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상대가 눈치 못 챌 정도로 세련된 스킬을 구사해야 한다. 알고도 당하는 순진무구한 사람은 별로 없으니까 말이다.
남자들이 아무리 튕기는 여자 매력 없다고 말한다고 해서 깜박 속아 넘어가지 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데 그만큼 좋은 방법도 없다. 상대의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고, 동시에 좀 더 공주 같은 대접을 받을 수 있게 하는 훌륭한 방법이다.
■ 02 여자의 생각으로 남자를 판단하지 마_/p.75

늘 새로운 시도를 해라. 바쁜 시간을 쪼개어 운동도 해보고, 평소 해보고 싶던 영어 공부도 해봐라. 그와 데이트해야 한다고, 전화 통화해야 한다고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포기하지 마라. 변화하지 않고 안주하는 사람은 남자든 여자든 시간이 지날수록 매력이 감소할 수밖에 없다. 자기계발을 통해 그 없는 당신도 충분히 능력 있고 멋진 여자라는 걸 보여줘라. 물론 스스로의 만족은 덤이다.
■ 03 우물을 파야 물이 나온다_/p.116

어쨌거나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그의 고백을 바라면서도 그에게 당신의 마음이 들킬까 봐 걱정하게 되는 걸 보면 말이다. 물론 그가 용기 있는 사람이거나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실패를 무릅쓰고라도 당신에게 고백을 해올 것이다. 하지만 만약 당신도 그를 좋아하고, 또 그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다면 마냥 그가 고백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지만 말고 한 번쯤은 적절한 신호를 보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게 고백이라는 중대한 거사를 앞두고 용기를 모으고 있는 그를 위한 최대한의 응원이 될 테니까 말이다.
■ 03 우물을 파야 물이 나온다_/p.127

사랑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다. 오히려 천천히 페이스를 유지하며 달리는 마라톤에 가깝다. 초반 스타트를 빠르게 하면 순간적으로 앞서나갈 수 있고, 또 만족감도 크겠지만 결국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페이스를 잃고 레이스 위에 지쳐 쓰러져 버릴지도 모르는 일이다. 서로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자연스럽게 조금씩 양보하고, 맞춰나간다면 두 사람은 결혼이라는 또 다른 레이스의 시작선 앞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이다.
■ 04 완전히 내 남자 만들기_/p.185

진정한 복수는 그 사람 없이도 당신이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것이다.
아픈 만큼 성숙한다는 말. 그저 가슴 아픈 당신을 달래기 위한 사탕발림 같지만 지나보면 알리라. 한 번 쓴맛을 봤다고 해서 앞으로 당신의 연애 또한 쓴맛일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당신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봐 줄 더 멋진 사람이 언젠가 당신 곁에 다가올 때 ‘아, 이렇게 되려고 그때 그렇게 힘들었던 거구나’ 하고 느끼게 될 것이니. 그래서 세상은 공평한 거다.
■ 05 헤어짐은 또 다른 시작_/p.2
 

목차

목차
프롤로그 005
01 연애는 멜로가 아니라 다큐다
당신의 연애 법칙이 쓸모없는 4가지 이유 015
연애를 망치는 후천성 연애조급증 021
연애상담, 알고 보면 쓸데없는 짓이라고? 027
남자를? 판단하는 일반적인 오류에서 벗어나라 032
괜찮은 남자들은 왜 모두 애인이 있을까? 040
매력적인 그녀, 솔로인 이유는? 046
힘겨운 짝사랑, 현실을 깨달아라 053
연애의 시작을 두렵게 하는 몇 가지 망상 058
02 여자의 생각으로 남자를 판단하지 마
표현하지 않는 건 좋아하지 않으니까 067
남자들의 새빨간 거짓말 베스트3 072
취중고백에 속지 마라 078
애인 있는 걸 숨기는 남자의 심리는? 083
남자들은 정말 첫사랑을 잊지 못할까? 089
남자의 내숭은 여자와 어떻게 다를까? 094
당신은 지금 어장관리 당하는 거다 099
03 우물을 파야 물이 나온다
남자가 있는 곳으로 뛰어들어라 107
튕기는 여자가 더 매력 있단 말, 사실일까? 111
먼저 다가가는 여자는 매력 없단 말, 사실일까? 118
고백을 부추기는 3가지 방법 123
나쁜 여자라도 매력이 넘치면 배워라 128
소개팅 후 다시 만나고 싶은 여자 되는 법 134
여자가 소개팅에서 피해야 할 행동 베스트4 140
남자들이 좋아하는 패션 VS 싫어하는 패션 145
홈쇼핑에서 배우는 연애 법칙 3가지 152
04 완전히 내 남자 만들기
친구일 땐 좋았는데, 막상 사귀면 실망하는 이유는? 161
남자를 빠져들게 만드는 애교 167
당신의 과거, 그에게 말하면 안 되는 이유는? 172
남자친구의 이성친구에 대처하는 4가지 방법 177
사랑한다는 이유로 모든 걸 다 맞춰야 할까? 182
누가 더 사랑하는가에 목숨 걸지 말아야 하는 이유 186
사랑을 확인할 때 피해야 할 5가지 행동 191
그의 과도한 스킨십 어떡하나요? 198
연애 초반 데이트에서 피해야 할 행동 3가지 203
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을까? 210
05 헤어짐은 또 다른 시작
쿨하게 이별을 극복하는 6가지 방법 219
헤어진 연인과 친구 사이, 가능한 걸까? 224
이별에도 나쁜 이별, 착한 이별이 있을까? 229
이별마저 꼭 쿨해야 하는 걸까? 236
이별 후 연인의 미니 홈피를 찾는 이유는? 241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쿨하게’ 복수하는 법 247
에필로그 253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