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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불로문의 진실 -에세이 작가 총서 331 다시 만난 기억

박희선 저 | 에세이퍼블리싱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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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4611 / 305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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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서고금 모든 권력자의 꿈이자 민초들에겐 금단의 영역이었던 불로초 불로초를 손에 넣은 자는 권력을 얻지만, 그렇지 못하면 파멸을 맞는다! 태평양전쟁이 한창이던 일제강점기 말, 조선에 부임하던? 일본 730부대장 일행이 독립운동을 하는 천수당의 기습을 받아 부대장이 즉사하고 서책과 풀뿌리 표본을 빼앗긴다. 후임 부대장 겐조는 잃어버린 풀뿌리가 일본 황실의 최대 관심사인 불로초의 표본이고, 그 서책이 불로초의 행방을 암시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불로초를 찾기 위한 겐조 일당과 천수당의 혈전이 거듭되면서 누구 하나 눈길조차 주지 않았... 동서고금 모든 권력자의 꿈이자 민초들에겐 금단의 영역이었던 불로초 불로초를 손에 넣은 자는 권력을 얻지만, 그렇지 못하면 파멸을 맞는다! 태평양전쟁이 한창이던 일제강점기 말, 조선에 부임하던 일본 730부대장 일행이 독립운동을 하는 천수당의 기습을 받아 부대장이 즉사하고 서책과 풀뿌리 표본을 빼앗긴다. 후임 부대장 겐조는 잃어버린 풀뿌리가 일본 황실의 최대 관심사인 불로초의 표본이고, 그 서책이 불로초의 행방을 암시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불로초를 찾기 위한 겐조 일당과 천수당의 혈전이 거듭되면서 누구 하나 눈길조차 주지 않았던 창덕궁의 작은 문 ‘불로문’이 비밀의 열쇠임이 밝혀진다. 아울러 불로문을 세웠던 조선의 임금 숙종이 신하들의 눈길을 피해 비밀리에 불로초를 재배했음이 드러나는데…. 책장을 덮는 순간 당신은 저자의 해박한 역사 지식과 상상력, 그리고 퍼즐 맞추기 식 추리기법이 빚어낸 역작 앞에 경의를 표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희선
서강대학교 경제학과와 고려대 언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발표 장편 , 단편 , 환경을 생각하는 동화 외 다양한 소재와 아이디어의 작품들을 집필해 나가고 있다.
서울을 소재로 한 온라인 카페와 블로그도 운영 중?이다.

목차

목차
1. 격랑의 서곡-----9
2. 징표의 귀환-----41
3. 바람의 속삭임-----56
4. 과거를 더듬다-----108
5. 고궁의 산책-----142
6. 불로문-----177
7. 다가서는 진실-----206
8. 자취를 쫓다-----240
9. 격전의 현장-----263
10. 해후, 다시 만난 기억-----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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