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셜록 홈즈 걸작선 2

아서 코난 도일 저 | 정태원 역 | 시간과공간사 | 2010년 11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1422335 / 455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최신 완역판으로 소개되는 최고의 단편 모음 셜록 홈즈 전집 8권 중 가장 흥미진진한 단편들을 최신 완역판으로 만날 수 있다. 걸작선2에는 버려진 거위의 모이주머니에서 나온 보석으로 인해 일어난 일련의 사건을 추리해 가는 이야기, 전도유망한 의사에게 병원개업을 해 주고 입원한 환자를 둘러싸고 벌어진 사건, 인질로 잡혀 있는 남자와 여자의 통역을 맡은 통역사가 사건을 의뢰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 한 젊은 변호사가 노우드의 건축업자로부터 갑자기 거액을 상속받은 뒤 노우드의 건축업자가 불에 탄 시체로 발견되고 살인자로 몰린 변호사가 홈즈... 최신 완역판으로 소개되는 최고의 단편 모음 셜록 홈즈 전집 8권 중 가장 흥미진진한 단편들을 최신 완역판으로 만날 수 있다. 걸작선2에는 버려진 거위의 모이주머니에서 나온 보석으로 인해 일어난 일련의 사건을 추리해 가는 이야기, 전도유망한 의사에게 병원개업을 해 주고 입원한 환자를 둘러싸고 벌어진 사건, 인질로 잡혀 있는 남자와 여자의 통역을 맡은 통역사가 사건을 의뢰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 한 젊은 변호사가 노우드의 건축업자로부터 갑자기 거액을 상속받은 뒤 노우드의 건축업자가 불에 탄 시체로 발견되고 살인자로 몰린 변호사가 홈즈에게 사건을 의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노교수의 비서가 살해되지만 동기를 가진 사람은 없고 단서는 살해된 비서가 오른손에 쥐고 있던 금테코안경으로 이것을 단서로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 돈 많은 노처녀 프랜시스 커팩스가 행방불명되고 그녀의 행방을 쫓아가면서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 은퇴한 홈즈가 다시 국가의 부름을 받고 스파이가 되어 대활약을 펼치는 모험, 세 명의 가리데브를 찾게 되면 가리데브 성을 가진 세 명이 유산을 상속받는다는 유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 미술용품을 만드는 회사의 부사장이 은퇴하고 나서 미모의 젊은 여인과 결혼을 한 뒤 부인이 젊은 의사와 바람이 나 부사장의 재산을 훔쳐 젊은 의사와 도망을 가고 부사장이 홈즈에게 부인과 돈을 찾아 달라고 의뢰한 사건, 쇼스콤 영지의 주인 로버트 경이 밤마다 낡은 교회 납골당으로 찾아가는 사건의 전말 등 10개의 탄탄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홈즈의 사건 해결 추리 과정이 지적인 만족감을 선사한다 셜록 홈즈 이야기의 묘미는 읽는 내내 범인을 예측할 수 없다는 데 있다. 그는 현대의 첨단 장비도, 유전자 감식기도 없지만 오로지 자신의 뛰어난 관찰력과 추리력을 통해 모든 사건을 해결해 낸다. 국가 프로젝트의 기밀을 도난당한 브루스 파팅턴 사건의 경우, 젊은이의 시체가 레일에 누워 있는 것으로부터 사건이 시작된다. 그 시체의 옷에는 기차표도 들어 있지 않고 국가의 중요기밀 문서 10장 중 7장이 들어 있다. 만약 이 젊은이가 기차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것이라고 한다면, 그는 어떻게 표도 없이 개찰구를 통과할 수 있었을까? 자살한 것이 아니라 살해되고 나서 시체가 레일에 버려진 것이라고 한다면, 범인은 어떻게 시체를 옮긴 것일까? 작가 코난 도일은 홈즈의 입을 빌려 이런 미스테리를 독자들에게 던져 독자들의 흥미를 고조시킨 뒤 홈즈의 추리를 통해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풀어간다. 이것이 셜록 홈즈의 최대 매력이며, 자극적인 묘사와 큰 반전이 없어도 마지막까지 단숨에 읽어 내려가도록 하는 주요 요인이다. 그리고 독자들은 그의 추리를 따라 가며 지적인 만족감을 맛보게 된다. 탄탄한 스토리 구성이야말로 시대가 흘러도 식을 줄 모르는 인기의 원동력인 것이다.

저자 소개

1859년 에든버러에서 출생했고 아버지 찰스 얼터먼트 도일은 잉글랜드인이었고 어머니 메리 폴리는 아일랜드인이었다. 에든버러 대학교 의학과에서 공부했고, 졸업 후 개업의로 일하는 한편 소설을 썼다. 학생 시절부터 단편을 썼던 그는 20세가 되기 전에 첫 작품을 에든버러 저널에 발표하였다. 첫번째 결혼을 1885년 루이스 호킨스와 하였고, 1907년 진 레키와 두번째 결혼을 하였다. 첫 부인과 두 명의 자식이 있고 두번째 부인과 두 명의 자식이 있다. 1930년 7월 7일 심장마비로 사망하였으며 두번째 부인에게 마지막 말로 당신 정말 멋져(You are wonderful.)라 했다고 한다. 애드가 앨런 포와 에밀 가보리오를 동경하여 새로운 인물의 창조에 착상, 드디어 '셜록 홈즈'로 대표되는 명탐정을 탄생 시켰다. 1887년 첫 번째 작품인 <주홍색 연구 A Study in Scarlet>가 발표되고, 단편이<스트랜드 매거진>에 연재되자 큰 호평을 받았다. 보어전쟁 때에는 군의관으로 출전, 기사 작위를 받았다. 홈스 탐정물의 연재는 몇 번이나 중단되었으나, 그때마다 독자의 성화에 못 이겨 다시 썼고, 장편은 <바스커빌 가(家)의 개 The Hound of the Baskervilles>외 3편, <빨간 머리 연맹 The Red-headed League>외 55편의 단편이 있다. 홈즈는 명탐정으로 전 세계의 독자들을 사로잡았고, 도일은 추리소설을 보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용감한 제랄>의 모험담, <잃어버린 세계>등의 과학소설도 썼으며, 역사에 많은 관심이 많아서 역사 소설을 출판하기도 하였다.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을 소재로 한 <흰색 회사(The White Company)>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태원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연극, 영화, TV-CF 감독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현재는 창작.출판기획.번역 일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이다.

번역 작품으로 아사다 지로의 《지하철》, 히가시노 게이고의 《백야행》, 일본 서스펜스 걸작선, 사사자와 사호의 《미야모토 무사시》, 시바타 레자부로의 《네무리 교시로 무뢰검》과 《비천무》, 마쓰모토 세이초의 《검은 화집》, 마쓰모토 세이초의 《점과 선》, 무라카미 류의 《미소 수프》,
구라시나 료의 《밤의 사교학》, 후지키 도시아키의 《라이벌을 이기는 비즈니스 화술》, 베어링 굴드의 《베이커 가의 셜록 홈즈》,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best 20》, ‘삼색 고양이 홈즈 시리즈’ 중 《추리》《괴담》《랩소디》《공포관》등이 있다.

목차

목차
블루 카번클(The Blue Carbuncle)
입원 환자(The Resident Patient)
그리스어 통역사(The Greek Interpreter)
노우드의 건축업자(The Norwood Builder)
금테 코안경(The Golden Pince-Nez)
레이디 프랜시?스 커팩스의 실종(The Disappearance of Lady Frances Carfax)
마지막 인사(His Last Bow)
세 명의 가리데브(The Three Garridebs)
퇴직한 물감 장수(The Retired Colourman)
쇼스콤 올드 플레이스(Shoscome Old Place)
셜록 홈즈 문헌 연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