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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와 카오스의 질서 - 복잡계인문

시리즈 :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 [12]

슈테판 그레시크 저 | 박상화 역 | 자음과모음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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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422666 / 156쪽 15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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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과학과 가까워지고 싶은 성인들을 위한 자연과학 입문서 미래의 과학자들이 알아야 할 과학에 대한 모든 것 독일 문고 출판사 ‘데테베(dtv)’의 자연과학 입문 시리즈(전12권)가 출판사 (주)자음과모음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교양과학 오디세이’로 이름을 달리하여 나온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자연과학과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연구 분야들을 두루 선별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데 있다. 뇌 연구, 양자 물리학, 생태학, 유전학, 복잡계 등, 현대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지식과 이론을 누...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과학과 가까워지고 싶은 성인들을 위한 자연과학 입문서 미래의 과학자들이 알아야 할 과학에 대한 모든 것 독일 문고 출판사 ‘데테베(dtv)’의 자연과학 입문 시리즈(전12권)가 출판사 (주)자음과모음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교양과학 오디세이’로 이름을 달리하여 나온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자연과학과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연구 분야들을 두루 선별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데 있다. 뇌 연구, 양자 물리학, 생태학, 유전학, 복잡계 등, 현대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지식과 이론을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과학 잡지 편집자, 동물원 연구원, 청소년 문학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저자들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쉽게 풀어서 전달하도록 힘을 기울였다.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는 과학을 학교에서나 배울 수 있는 어려운 학문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뿐 아니라, 과학자 지망생,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과학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과학 입문서이다. 일반 대중과 전문 독자를 모두 배려한 현대 과학 입문서 1990년대 후반부터 봇물 터지듯 쏟아진 과학 서적들은 아마추어의 기를 죽이기에 충분할뿐더러, 전문가들조차 그 물량에 압도되어 자신의 전공 분야를 한눈에 파악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지식이 유용한지, 그 지식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 모두에게 어떤 결과가 닥칠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는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과학에 관심이 많고 과학을 좀더 깊게 알고 싶은 성인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되어준다. 무작정 쉽게 쓰기보다는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하며, 각각의 주제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과학 전공자들 또는 예비 과학자들에게 좋은 개요서로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독일어 원저는 1990년대에 출간되었지만, 이번 한국어 판본에서는 감수 작업을 거쳐 당시와 달라진 내용을 보충했으며 지금까지의 새로운 발견, 학설 등을 보충했다. 본문 안에 옮긴이주 형식으로 덧붙인 설명뿐 아니라 책 말미에 있는 ‘용어 해설’과 ‘참고할 만한 책’ 소개도 과학을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7권 카오스와 카오스의 질서―복잡계 입문 우리는 세계를 구조화시켜 인식하는 것에 익숙하면서도 한편, 일상에서는 구조 바깥의 경험이나, 불규칙성을 드러내는 현상들을 끊임없이 경험한다. 말하자면, 우리는 카오스와 카오스 질서에 현상학적으로 이미 ‘익숙’하다. 누구나 사소한 사건이 커다란 영향을 불러일으키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카오스 이론이 신비주의 혹은 종교의 영역에서가 아니라 과학의 영역에서 다루어지는, 즉 ‘카오스 질서’인 이유를 다양한 예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우리는 물론 작은 변화가 커다란 영향을 끼치는 시스템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우리가 주사위를 던질 때 언제나 6이 나오도록 던지려고 노력해도 결과는 아주 우연적이다. 심을 밑으로 하여 연필을 세워 놓으려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연필은 언제나 제각각의 방향으로 쓰러진다. 유감스럽게도 많은 시스템이 그렇게 아주 작은 차이에도 민감하다. ―7권 『카오스와 카오스의 질서: 복잡계 입문』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슈테판 그레시크
저자 슈테판 그레시크는 프라이부르크 대학과 베를린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했다.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며 신문 〈쥐트도이체 차이퉁〉, 〈베를리너 차이퉁〉과 잡지 〈빌트 데어 비센샤프트〉를 위한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상화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같은 대학 강사, 경기대 겸임 교수, EBS 라디오 고교 독일어 집필 위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인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최신 대학 독일어』, 『독일 현대소설의 경향』, 『포스트모더니즘과 귄터 그라스의 넙치』, 『유다의 재판』, 『꼬마 수달박사』 등을 옮겼다.

목차

목차
카오스와 카오스의 질서―복잡계 입문
독일어판 편집자 서문
사소한 사건―커다란 영향
카오스의 특성
카오스의 개요
시스템을 끝내는 끌개
카오스로 가는 길
프랙털―크기가 다른 쌍둥이
자기 조직화
우리는 카오스의 세계에 살고 있다
의학에서의 카오스―방해받는 심장 박동
거대 카오스 시스템―태양계
귀찮은 소용돌이
카오스적인 날씨―악전고투하는 일기 예보
주식 시장―폭락의 경고는 가능한가?
지진―예고 없는 재앙
부록
용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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