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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부인과 이혼하기 2010년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출판지원금 선정작

권미영 저 | 문학바탕 |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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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993525 / 512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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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권미영
권미영
1963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 대학에서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도미했다. 유학 중에 영국으로 건너가 중부의 목가적이고 고전적인 전원도시 '노팅햄셔'에서 머무는 1년 동안 첫 소설 <로이 손의 선택>과 <이상한 이별>을 썼다.

10대부터 쓴 시와 산문이 친정 다락방을 가득 채울 만큼 글 쓰는 일이 자타에게 당연시 되더니 결국 미국에서 다니러왔다가 영구귀국을 결심한 2001년에 시로 등단했다. 이듬해 단편 <마음껍질>이 당선되면서 소설가의 길을 걷게 된다.

저서로 단편소설집 <조르바식 결혼>과 <온유의 살결에 잔혹이 마블링 된>, 장편소설로는 <눈썹 속의 제국>과 <다섯 번째 부인과 이혼하기>가 있다.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국제문학바탕문인협회 회원이다.





목차

조춘, 그 당분간
발견과 생성과 음미의 나날
청춘의 증거
흔들리는 성(城)
운명에게서 리모컨을 앗아
지상 최대의 목표는 행복
출구를 찾는 여자
길을 만들어 그 길을 걷다
클로토, 실을 놓치지 마오
지평에? 머무는 소망
이카루스를 애도하다
슬픔은 꽃이 되기도 하는가
교차로의 그들
동반, 축복의 또 다른 말

에필로그 : 유쾌한 빈털터리의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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