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6407630 / 320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
조애나 치크
-
미야케 가호
- 17,910
- 27,000
- 20,700
- 16,200
출판사 리뷰
한국 현대 이미지스트의 계보를 읽는다
김춘수는 J. C. 랜섬이 분류한 바의 관념시, 사물시, 형이상학시를 거론하면서 관념을 되도록 피해 감각적 표현에 기량을 보인 우리 시사에서의 시편들을 ‘피지컬한 시’로 명명하며 그 계보를 그어 나갔다. 바로 여기에는 1920년대의 이장희를 선두로 하면서 1930년대 정지용, 김광균, 백석 그리고 이어서 박목월, 김종길, 전봉건, 김종삼, 조영서, 박용래, 김영태, 노향림이 그들의 시적 특성과 함께 나열된다. 1920년대로부터 1970년대까지의 이미지스트 계보가 두루 갖춰진 셈이라 하겠다.
<한국 현대 이미지스트 시인 연구>
는 이미지의 현상학을 통해 본 1920년대의 이장희에서부터 정지용, 김광균, 장서언, 장만영, 박남수, 김종길, 김요섭, 조영서, 그리고 1970년대의 노향림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 이미지스트 시인들의 계보를 읽는데 초점을 맞추어 한국 현대 이미지즘의 위치와 시인들의 시사적 의의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