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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논증법 논쟁에서 이기기 위한 4가지 실전 논리

최훈 저 | 웅진지식하우스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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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112442 / 33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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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논쟁에서 이기고 싶다면, 4가지만 기억하라 말과 글의 힘이 되는 눈높이 논리 교양서 “살인을 저지른 자라 하더라도 거기에는 분명히 이... 논쟁에서 이기고 싶다면, 4가지만 기억하라 말과 글의 힘이 되는 눈높이 논리 교양서 “살인을 저지른 자라 하더라도 거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다. 아니, 정말 그가 죽였을까?” 모두가 한 사람을 손가락질할 때 그 편에 서는 사람들이 있다. 변호사가 그들이다. 탄탄한 논리, 뛰어난 화술로 피고인의 편에 서서 상대 검사와 판사를 설득하는 변호사. 치열한 법정공방으로 단련된 그들의 비법을 훔친다! 이 책 《변호사 논증법》은 미묘한 갈등 상황에서 쟁점을 짚어내고, 상대방 말 속의 빈틈을 자신 있게 파고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전 논리학’ 교양서다. 실전을 표방한 책답게 우리 일상과 가장 맞닿아 있는 법정 사례를 통해 생활 속 분쟁(논쟁)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방법 또한 무척 쉽다. ‘자비로운 해석의 원칙’을 필두로 한 네 가지 원칙만 기억하면 된다. 생활의 단면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사례와 학문적인 연구 성과가 탄탄하게 반영된 글쓰기는 설득력을 갖추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논증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사실 사람들은 논증을 모르는 게 아니라 논증에 익숙하지 않은 것뿐이다. 살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논쟁을 통해 자연스레 쌓인 내공을 알아채지 못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자신들이 가진 논리 내공을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돕는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특히 업무 때문에 누군가를 설득해야 할 사람이나 입학/입사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부터 말하고 글 쓰는 것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까지, 상대를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절대 게임의 법칙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왜 변호사를 최강의 논리집단으로 부르는지 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 최훈의 《변호사 논증법》은 화려한 말솜씨나 상대방을 압도하는 논리 기술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자비심을 가질 때만이 진정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논쟁에서도 이길 수 있다는 올바른 논증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바로 그 점이 우리 사회의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새겨야 할 대목이다. - 강지원 (변호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대표) 단순히 말싸움에서 이기는 것을 넘어 상대방을 설득하고 내 편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제시한 변호사 논증법의 첫 번째 원칙, ‘자비로운 해석의 원칙 + 역지사지의 원칙’은 실제 분쟁 해결의 장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원칙이다. 군 가산점, 무상급식 등 흥미로운 소재를 놓고 펼쳐지는 상반된 주장을 음미해보는 사이 논증은 물론 사고 자체가 예리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금태섭 (변호사, 《디케의 눈》 저자) 최훈 교수의 글은 늘 적절한 맥락과 풍부한 사례들로 가득 차 있다. 아무리 딱딱한 논리라도 그의 글 속에 들어오면 부드럽고 재밌어진다. 그의 책에는 ‘논리를 위한 논리’는 단 한 줄도 없다. 이것이 최훈 표 논리 교양서에 관한 진실이다. 나는 지난 수년간 대학생들에게 그의 글을 읽히면서 이런 그만의 ‘눈높이 논리’가 얼마나 효과적이고 유용한 것인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변호사 논증법》은 최훈 표 논리 교양서 중에서도 최고다. - 장대익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 《다윈의 식탁》 저자) 최강의 논리집단, 변호사들의 비법을 훔친다! _ 우리사회를 합리적으로 만들기 위한 필수 교양 “살인을 저지른 자라고 하더라도 거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다. 아니, 정말 그가 죽였을까?” 모두가 한 사람을 손가락질할 때 그 편에 서는 사람들이 있다. 변호사가 그들이다. 탄탄한 논리, 뛰어난 화술로 피고인의 편에 서서 상대 검사와 판사를 설득하는 변호사. 그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을 것 같다. 대학에서 논리학을 가르치는 연구자이자, 논리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로 꼽히는 책인《논리는 나의 힘》의 저자 최훈 교수가 ‘실전 논리학’을 표방하는 신개념 논리학 교양서를 펴냈다. 이번에 그는 우리사회에서 논리적 사고의 대명사로 불리는 변호사를 주목한다. 저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사건이 어떤 것이든 기존의 선입관이나 편견을 배재한 채 문제의 핵심을 파고들어 진실을 밝히는 변호사에게서 논증의 네 가지 원칙을 뽑아냈다. ‘자비로운 해석의 원칙’, ‘근거 제시 및 확인의 원칙’, ‘입증의 책임 및 권리 원칙’, ‘논점 일탈 금지의 원칙’을 내세운 변호사 논증법은 세련된 대화의 기술이며, 참여한 사람은 누구라도 거기에 복종할 수밖에 없는 절대 게임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중 가장 강조하는 것은 ‘자비로운 해석의 원칙’이다. 상대방이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가 왜 그런 주장을 했는지 자비롭게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그런 열린 마음을 먹는 것이 논리학에서 흔히 말하는 규칙이나 오류를 외우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그간 학문의 영역에 갇혀 그 쓰임새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논술 시험의 스킬 정도로만 활용되었던 논리학이 이제야 제대로 된 대중과의 접점을 찾은 셈이다. 최훈 교수의 이 책이 저마다 주장만 내세우고 온갖 음모론이 판을 치는 우리 사회를 좀 더 합리적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필수 교양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해본다. 말과 글을 통해 누군가를 설득하고, 상대방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훌륭한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생활 속 분쟁에 대처하는 실전 논리학 교양서 _ 변호사 논증법의 네 가지 원칙 “너희가 만일 자기와 의견이 같은 사람의 주장만 받아들인다면 칭찬받을 일이 무엇이겠느냐? 비논리적인 사람들도 자기와 의견이 같은 사람의 주장은 받아들인다. _ 논리복음 1장 1절(25쪽) 단 한번이라도 말싸움을 해본 사람은 안다. 생활 속의 논쟁들은 수학 공식처럼 딱딱 떨어지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을. 또 각자의 주장만 난무하는 토론 프로그램을 보며 답답함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실전에서 강한 논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을 것이다. 실전 논리학을 표방하는 책답게 이 책 《변호사 논증법》은 생활 속의 분쟁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방법 또한 무척 쉽다. 1부에서 설명하는 변호사 논증법의 네 가지 원칙만 기억하면 된다. 우선 상대방이 나만큼 똑똑하고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런 다음 상대의 주장을 자비롭게 생각해보고(첫 번째 원칙 : 자비로운 해석의 원칙), 근거를 꼼꼼히 챙겨보고(두 번째 원칙 : 근거 제시 및 확인의 원칙) 누가 입증을 해야 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세 번째 원칙 : 입증의 책임 및 권리 원칙), 또 상대와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논점이 무엇인지 잊지 않는 것(네 번째 원칙 : 논점 일탈 금지의 원칙)은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이러한 원칙에 대해 아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2부에서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개별 원칙들의 실제 적용 방법이다. 사실 사람들은 논증을 모르는 게 아니라 논증에 익숙하지 않을 뿐이다. 그렇기에 살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논쟁을 통해 자연스레 쌓인 내공을 알아채지 못하고, 체계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우리 주변의 예를 적극 활

저자 소개

강원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교양과정의 철학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냈고, 호주 멜버른대학교, 캐나다 위니펙대학교, 미국 마이애미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연구했다. 박사학위 주제였던 심리철학과 인지과학 연구를 계속하면서 그 연구 성과를 논리적 사고와 오류 연구에 접목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험한 철학책》, 《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 《라플라스의 악마, 철학을 묻다》, 《변호사 논증법》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논증을 할 때 나와 반대되는 쪽의 변호사가 되어 그쪽 입장에서 생각해보라. 그것은 반대쪽을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전략이다. 내가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생각하더라도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쪽의 변호인 또는 대변인이 되어보라. 그러면 상대방이 꺼낼 수 있는 무기를 먼저 알아내어 거기에 대비할 수 있다. (…) 상대방을 더 잘 이해하게 되면 상대방을 더 잘 비판할 수 있다. 자비로운 해석의 원칙은 그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일종의 가상 스파링 또는 시뮬레이션인 셈이다. 그런데 허수아비와 스파링을 할 것인가? 상대방을 세게, 곧 합리적으로 해석하라. 상대방을 이기기 위해서는 변호사처럼 논증하라. - <1장 말의 힘, 진실의 힘> 중에서


다른 사람에게 들은 내용 중 이른바 ‘카더라 통신’이 있다. 주로 정치계의 소문이나 연예계 괴담 같은 ‘X파일’이 이런 식으로 퍼뜨려진다. 가끔 이런 소문이 사실인 것으로 드러나는 경우도 있다. 그것을 보고 소문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사실로 드러나지 않은 많은 경우는 무시하고 사실로 드러난 경우만 과대하게 해석하기 때문이다. (…) 이런 소문과 달리 직접 경험한 사람에게 들었음을 강조하는 소문도 있다. 대체로 소문을 전해주는 사람은 “너, 그 이야기 들어봤니?”로 시작해서 “내 친구의 친구가 직접 봤는데…….”라고 한두 다리 건너서 들은 이야기임을 밝힌다. 그럼으로써 그 이야기의 진실성을 직접 밝힐 의무는 없으면서도 ‘카더라 통신’과 달리 어느 정도의 생생함을 전달하는 효과를 누린다. 그러나 이렇게 몇 다리를 건너온 이야기는 그 신뢰도를 내가 직접 확인해 볼 수가 없으므로 근거 확인의 원칙(두 번째 원칙)에 따라 믿을 수 없다. - <5장 “난 확신했어요. 그렇지만 내가 틀렸네요”> 중에서


상대방이 “너, 내 말 안 들으면 죽어!”라고 말했을 때 그 사람이 하고자 하는 주장은 “내 말을 들어야 한다.”일 수 있다. 그 사람의 위협이 무서워서 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위험이 있으면 피하는 것이 생존의 본능이다. 왜 당당하게 맞서지 않고 그런 사람의 말을 듣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논리적인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이번에는 이 논증이 말하고자 하는 주장이 “내 말은 맞는 말이다.”라고 해보자.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공포심에 호소하는 논증은 논점에서 일탈하게 된다. 방금 말한 것처럼 그 사람의 말을 들은 것은 무서워서이지 그 사람 말이 맞아서가 아니기 때문이다. 반면에 금연 광고 같은 경우 그 광고의 주장은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말을 들으라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 광고의 내용(“담배를 피우면 이런 꼴이 된다.”)이 맞다는 것이기도 하다. 담배를 피우면 정말로 그런 꼴이 된다. 그래서 그때는 주장을 어느 쪽으로 해석하든 논점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9장 ‘논리’는 피도 눈물도 없어?> 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 한 아이의 목숨이 달린 재판
자비로운 변호사│쉬운 논리, 착한 논리│ 네 가지만 기억하라!
1. 변호사 논증법이란?
Chapter 1 말의 힘, 진실의 힘 : 변호사 논증법의 네 가지 원칙
* 첫 번째 원칙 : 자비로운 해석의 원칙 + 역지사지의 원칙
논리 복음 1장 1절│싸움에서 헛발질하지 않으려면│악마의 변호사가 되어 보라 : 역지사지의 원칙
* 두 번째 원칙 : 근거 제시의 원칙 + 근거 확인의 원칙
법정의 기본 공식│ 주장 있는 곳에 근거 있다
* 세 번째 원칙 : 입증의 책임 원칙 + 입증의 권리 원칙
정치인 vs.언론 : 입증의 책임│“부장님 제안은 잘못됐습니다” : 입증의 권리
* 네 번째 원칙 : 논점 일탈 금지의 원칙
변호사 논증법 종합 적용 : 보라돌이를 변호하라
2. 실전 논리 비법
Chapter 2. 검사와 변호사, 누가 증명해야 할까? : 입증의 책임
입증의 책임은 누구에게?│주장하는 자 증명하라│물은 답을 알고 있을까?│외계인이 없다는 거 증명할 수 있어? : 무지에 호소하기│논리는 약자를 배려한다│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실전 논리 비법 : 누가 증명할지부터 따져라
Chapter 3. Mr. 포르노, 당신을 고소하겠소! : 주장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
소송의 대상이 아닌 것들│똘레랑스의 함정│내 말도 맞고 네 말도 맞다?│언어에 대한 주장의 차이│실전 논리 비법 : 취향이 아니라 의견에 맞서라
Chapter 4. 내가 알고 있는 뜻이 정말 맞을까? : 애매모호와 정의
애매한 말과 모호한 말│그 사람은 진짜 남자가 아니야 : 은밀한 재정의│논쟁 없이 이기는 법 : 설득적 정의│정치인 캐치프레이즈의 비밀│강간과 성폭력의 차이│실전 논리 비법 : 개념을 파악하라, 애매모호하면 당한다
Chapter 5. “난 확신했어요. 그렇지만 내가 틀렸네요” : 전문가의 견해
일단은 참이어야 한다│아는 만큼 보인다│카더라 통신과 도시 전설│전문가에 따르면…│현대판 화타를 믿을 수 없는 이유 : ① 전문가가 맞는가?│아인슈타인은 못 하는 일 : ② 어디까지가 전문가의 영역인가?│전문가와 전문 지식 : ③ 전문가끼리 의견이 다르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관계자에 따르면? : ④ 전문가에 물어볼 수 있는가?│전문가에 대한 신뢰를 접을 때 : ⑤ 전문가가 공정하게 판단하는가│실전 논리 비법 : ‘진실’을 의심하라
Chapter 6. 억지 주장의 메커니즘 : 논란이 되는 근거
쳇바퀴 도는 설득 : 선결 문제 요구의 오류│“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 생각한 것이온데…” │잘난 체 하는 사람의 속임수│권리와 전통은 여전히 논란거리│“저 사람들은 원래 그래”│실전 논리 비법 : 논란이 되는 것을 근거로 삼지 마라
Chapter 7. 배가 산으로 갈 때 : 논점 일탈 금지의 원칙
엉뚱한 분풀이│내 근거 뒤집어보기│상대방 입장 되기│어젠다를 선점하라│“무슨 관련이 있습니까!”│빈 수레가 요란하다 : 몰라서 생기는 논점 일탈│정치인의 논리 수법 : 교활한 논점 일탈│“곤란한 건 또 말씀 안 하시네요” : 토론을 방해하는 논점 일탈│실전 논리 비법 : 논점을 놓치면 바로 당한다
Chapter 8. 당신이 날 심판할 자격이 있어! : 인신공격
인사 청문회의 논리 : 사람에의 호소│논증과 사람의 구분│넌 여자라서 안 돼! : 인신공격│너도 별 수 없어 : 피장파장│브리지도 바르도, 너나 잘 하세요│네 얘긴 들어보나 마나야 : 우물에 독 풀기│‘빠’의 논리│실전 논리 비법 : 말과 사람, 둘 중에 하나만 공략하라
Chapter 9.‘논리’는 피도 눈물도 없어? : 감정
논리는 인정머리가 없을까?│다수결의 딜레마 : 대중에의 호소│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계속 그러면 재미 없어 : 공포심에의 호소│계급장 없는 세상을 위하여 : 협박과 경고│시청자의 눈물 : 동정심에의 호소│실전 논리 비법 : 감정은 참조만 하라
Chapter 10. “코카콜라 6병에 펩시 3병을 섞어 팔라니……” : 유비
예수는 유비 천재│같은 것에서 같은 것으로│담배와 대마초 그리고 안전모│잘못된 유비 논증│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 미끄러운 비탈길│실전 논리 비법 : 다른 사람의 눈에도 같게 보이는지 살펴라
Chapter 11. 오늘의 운세와 머피의 법칙 사이 : 인과
동시 발생의 4가지 가능성│오늘의 운세 : 미신│담배와 폐암의 관계│경찰이 많아서 범죄가 많다?│상관 관계와 인과 관계의 혼동│공통 원인이 따로 있다│실전 논리 비법 : 보고 싶은 것, 믿고 싶은 것을 뒤집어보라
Chapter 12. 틀림없이 당신이 죽인 거야 : 일반화
엄친아 이야기는 그만 : 성급한 일반화│그건 네 생각이고 : 성급하지 않은 일반화│편견과 진실의 차이│객관적이지 못한 경험│논리적인 여론 조사│실전 논리 비법 : 자기 경험만으로 판?하지 마라
Epilogue. 논쟁에서 이기는 사람은 마음가짐부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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