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내가 겁쟁이라고?

스탠 & 잰 베렌스타인 저 | 서창렬 역 | 도토리창고 | 2010년 08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0449696 / 36쪽 210 x 21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120
  • 11,7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탁월한 아이들의 심리묘사!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의 의식 세계와 심리를 반영하고 있어, 아이들은 깊은 공감으로 이야기에 빠져들고, 부모들은 아이들만의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사회성과 인성을 길러주는 진정한 가족이야기!
욕심과 깨달음, 함께 살아가는 지혜와 감사, 정의와 용기 등을 친구와 이웃, 따뜻한 가족 이야기로 배운다.
▶1962년 첫 출간, 50년의 명맥이 말해주는 작품성과 재미!
▶전 세계 30여 개국 부모가 선택한 인성 동화의 고전!

[베렌스타인 곰가족 시리즈]

저자인 베렌스타인 부부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자는 취지로 펴내기 시작한 책으로, 1962년에 첫 출간된 이래 지금은 30여 개 국에서 출판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알려진 시리즈가 되었다.
애니매이션으로도 제작되어 국내에는 ‘우리는 곰돌이 가족’(EBS) 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어 더욱 친숙하다.
개성 넘치는 각 캐릭터와 마치 우리 가족의 이야기처럼 친근한 소재로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리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따뜻하고 교훈적인 내용으로 늘 좋은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들의 안목에도 손색이 없는 시리즈라 할 수 있다. 특히 인성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교육적인 효과가 탁월하며, 무엇보다 따뜻한 가족애를 그리고 있어 유익하다.
모리스 센닥의 '리틀베어'가 유아시절 아이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안겨주었다면, 베렌스타인 곰가족 시리즈는 그 이후 성장기 아이들의 꿈과 사랑을 이어갈 또 하나의 고전이라 할 만 하다.

저자 소개

  • 저자 : 스탠 & 잰 베렌스타인
지은이 : 스탠 & 잰 베렌스타인
1923년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에는 서로를 몰랐지만 필라델피아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면서 만나게 되었다. 서로 사랑하게 되면서 같은 분야의 책, 음악, 미술을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2차 세계대전 때 Stan은 군대에서 의무병이었고 Jan은 비행기 공장에서 일을 했다. 전쟁이 끝난 직후 그들은 결혼하여, 작가와 미술가로 같이 일을 시작한다. 두 아들 레오Leo와 미셀Michael을 얻고 나서 아이들이 읽으며 즐길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기로 결심한다. 그들의 첫 번째 책은 ‘The Big Hunt'이며, 이것은 훗날 ’Berenstain Bears'의 효시가 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50권 이상 펴낸 Stan과 Jan은 여전히 같이 글을 쓰고 같이 그림도 그린다. 아쉽게도 Stan Berenstain은 2005년에 세상을 먼저 떠났다.  

옮긴이 : 서창렬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밤에 들린 목소리들』 『그레이엄 그린』 『아메리칸 급행열차』 『보르헤스의 말』 『축복받은 집』 『저지대』 『에브리데이』 『엄마가 날 죽였고, 아빠가 날 먹었네』 『토미노커』 『이곳이 아니라면 어디라도』 『제3의 바이러스』 『암스테르담』 『촘스키』 『벡터』 『쇼잉 오프』 『마틴과 존』 『구원』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서창렬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문학사상사, 두산동아에서 일했다. 옮긴 책으로 『마틴과 존』『세 마리 눈 먼 쥐』『토미노커』『이곳이 아니라면 어디라도』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