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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270760 / 27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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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살아서 대기하라! 함장으로서 마지막 명령이다. 살아남아라!” 초계함은 침몰로써 영원히 살아있는 전설이 되었다! 바다의 태양이 되려는 사나이들 주인공인 ‘박준영’은 해군 정보부 장교이?자 첩보원이다. 그는 냉철하며 쉽게 감정을 가지지 않는 차가운 인물이다. 그러나 그도 한때는 따뜻하고 여린 마음을 가졌던 아름다운 한 젊은이였다. 그러던 그가 해군 장교로 입대하면서 피로 맺어지는 동기들을 만나고 자신과 그들의 뜨거운 사랑과 슬픈 사랑을 겪게 된다. 사관후보생 시절 동기들과 누리던 기쁨과 애환 그리고 여인들과의 애증은 ... “살아서 대기하라! 함장으로서 마지막 명령이다. 살아남아라!” 초계함은 침몰로써 영원히 살아있는 전설이 되었다! 바다의 태양이 되려는 사나이들 주인공인 ‘박준영’은 해군 정보부 장교이자 첩보원이다. 그는 냉철하며 쉽게 감정을 가지지 않는 차가운 인물이다. 그러나 그도 한때는 따뜻하고 여린 마음을 가졌던 아름다운 한 젊은이였다. 그러던 그가 해군 장교로 입대하면서 피로 맺어지는 동기들을 만나고 자신과 그들의 뜨거운 사랑과 슬픈 사랑을 겪게 된다. 사관후보생 시절 동기들과 누리던 기쁨과 애환 그리고 여인들과의 애증은 이제 박준영의 실체가 아닌 그림자로 사라졌다. 그러나 그 그림자는 오늘날의 ‘박준영’과 여전히 점철되어 있다. 여기 ‘바다는 태양이 지지 않는다’는 바로 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나는 바다에서 하늘로 전역한다 이 소설에서는 ‘박준영’이 해군 장교로 임관하기까지의 온갖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그리고 임관한 후 초급 해군 장교시절 그가 겪어야 했던 모진 고난과 쓰리고 아린 슬픔들을 다루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그는 마침내 차갑고 냉철한 첩보원이 되었다. 여기서는 그가 어떻게 해서 ‘후지산은 태양이 뜨지 않는다’에서의 ‘박준영’과 같이 그런 차갑고도 냉철한 첩보원이 되었는가를 보여준다. 바다에서 부르는 사모곡, 조국이여! 이제는 하나의 그림자가 되어 버린 군과 군인 그리고 이들과 얽힌 여인들의 애증과 슬픈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이 소설에서의 이야기들은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되었다.
목차
제1장 여인의 여인
제2장 가슴에 품은 참수리호
제3장 미지의 망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