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3702865 / 275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이정화
-
루돌프 슈타이너, 남우현
-
김대혁
-
이삭
- 18,000
- 16,200
- 29,700
- 17,820
출판사 리뷰
지옥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지옥의 궁금증을 해소해 준 책 “악마와의 논쟁을 통해 지옥의 실체를 밝히다!” 에 이은 또 하나의 화제작! 하나님의 존재를 둘러싼 악마와의 치열한 공방전 지옥에 대한 두려움은 오랫동안 인간의 마음에 존재해 왔다. 지옥의 창조자는 누구인지, 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수많은 오해와 편견은 그러한 두려움을 더욱 부추겼다. 은 그동안 그 누구도 말해 주지 못했던 이러한 물음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준다. 스베덴보리는 18세기 스웨덴의 대표적인 천재 과학자로, 지상에 살면서 사후세계인 영계를 드나날 수 있는 권능을 받아 말년 27년간 영계체험을 했다. 스베덴보리는 천사들과 지내면서 천국의 놀랍고도 아름다운 세계를 보았지만, 또한 지옥에서 악마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도 받았다. 이 책 은 30여 권의 기록을 남긴 스베덴보리의 방대한 저서에 산재해 있는 악마와 만난 에피소드를 모은 책이다. 스베덴보리는 자신에게 천국뿐 아니라 지옥에 대해서도 사람들에게 알리라는 소명이 주어진 것은 한 사람이라도 더 지옥에서 건져내려는 하나님의 안배라고 설명한다. 지옥에서 만난 악령들은 남을 괴롭히고 갈취하고 간음하는 것에서 기쁨을 찾았다. 악령을 만난 스베덴보리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악마들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내게 독설을 퍼붓고 나를 괴롭히도록 허락을 받았다.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악마들이 내 털끝 하나도 다치게 할 수 없었던 것은 주님이 나를 가까이에서 지켜주셨기 때문이다.” 스베덴보리는 악마의 교활함에 대해 얘기하면서 하나님의 보호가 없으면 도저히 그들을 이길 수 없다고 말한다. 고로 우리가 악마를 피할 길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지옥의 삶과 악령에 대해 많은 내용을 싣고 있지만, 이것은 모두 악의 꾐에 빠지지 않고 선과 양심을 택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로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은 천사와 만난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과 함께 읽는다면 이해하는 데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사람은 스스로 지옥의 불구덩이로 뛰어든다!” 모두가 예상하듯이 지옥은 참으로 끔찍하고 무서운 곳이다. 스베덴보리가 보고 듣고 온 지옥의 모습도 다르지 않다. 처음으로 악령을 보았을 때 스베덴보리는 무척 두려웠다고 고백한다. 한기를 동반하는 악령들은 그 모습이 끔찍할 뿐 아니라 매우 교활하고 간사했다. 그러나 더욱 끔찍한 사실은 악마가 인간과 다른 존재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지옥에 간 인간이라는 것이다. 천사와 동행하여 지옥으로 들어간 스베덴보리는 함성이 들리는 곳으로 찾아갔다. 그곳에는 지상에 있을 때 정실주의와 뇌물로 일관했던 재판관들의 무리가 있었다. 또 지상에 있을 때 논쟁을 일삼던 사람들의 무리와 증거를 꾸미는 데 시간을 바쳤던 사람들의 무리도 있었다. 그들은 검은 것도 흰 것으로, 흰 것도 검은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말솜씨를 자랑하며 그것이 진리라고 믿고 있었다. 한번은 악령과 대화를 나누었는데, 그는 지상에 살 때처럼 사후세계를 믿지 않고 오직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자연만이 진리라고 외치고 있었다. 스베덴보리는 그에게 천국의 빛과 열, 사랑과 지혜, 선과 진리에 대해 설명해 주었는데, 그때 그에게 하늘에서부터 빛이 내리며 진리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주어졌다. 그러자 악마는 무릎을 꿇고 자신의 무지를 인정했다. 그는 동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그들을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비웃겠다고 했지만, 천국의 빛과 열을 받을 수 없는 지옥으로 간 그는 또다시 원래의 삶과 생각으로 돌아가 위로부터 오는 일체의 빛 앞에 정신을 닫아버렸다. 지옥에서 수많은 악마를 만난 스베덴보리는 악마의 실체가 한때 인간으로 살았던 ‘자기애’와 ‘오만’으로 찬 사람들이었음을 알았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옥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자신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천국의 빛과 열을 멀리하고 스스로 지옥의 불구덩이에 뛰어든다는 사실은 지옥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실마리가 된다. 지옥이 아니라 ‘천국에 가는 삶’을 전하는 희망적인 메시지! “나는 신이 나에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 알았다. 내 사명은 지상인들에게 사후의 세계가 분명히 있음을 알리고, 그들이 몰라서 지옥에 떨어지는 일이 없이 모두 천국으로 들어오도록 하는 것이다.” 이 글은 스베덴보리가 밝힌 자신의 소명이다. 스베덴보리가 보고 느끼고 온 지옥과 천국은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삶과 너무나 끔찍한 삶을 너무나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스베덴보리가 전하는 핵심 메시지는 천국과 지옥의 삶을 보여주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천국 가는 삶을 알려 주는 데 있다. 지상에서 거짓과 오만으로 산 자는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사람들이 깨닫기를 바라는 것이다. 스베덴보리가 한탄했듯이, 요즘은 영적인 ‘선’이나 ‘자유’에 대해 아는 사람이 드물다. 교육수준이 높아도, 교회에 열심히 다녀도, 선과 자유 그리고 그로 인한 기쁨과 축복에 대해 무지하다면 지옥과 천국이 어떻게 다른지 알지 못한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으면 남을 도울 줄 모르고 지옥에 자신의 집을 짓고 있는 셈이다. 스베덴보리는 선행의 기쁨이 바로 천국과 기쁨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천국의 기쁨은 우리 안의 가장 깊은 내면을 통해 들어와서 형언할 수 없는 행복으로 우리의 심장과 마음을 울린다. 우리는 그 기쁨을 지상에서도 맛볼 수 있고, 천국에서는 영원히 맛보게 된다. 그렇기에 스베덴보리가 전하는 메시지는 너무나 희망적이다. 땅에서도 하늘의 메시지를 실천한다면 이미 천국은 지상에서부터 시작된 것이기 때문이다. [ 책속으로 추가 ] ‘이를 갊’이라는 표현에서 우리는 잘못된 개념들의 끊임없는 상충을 발견한다. 지옥에서는 모두 각자의 잘못된 개념들로 인해 싸우면서 그것을 진리라고 부르기 때문에 지옥 거주자들 사이에는 증오심이 끊이지 않는다. 지옥 밖에서 이러한 갈등은 마치 이를 가는 것처럼 들린다. 비록 스베덴보리가 하나님은 고통이나 고문을 가하는 분이 아니라고 천명하기는 했지만 지옥에 형벌은 있다. 이기적인 사람들은 서로 고통을 주고 형벌을 집행하기 좋아한다. 지옥은 특히 타인을 지배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므로 악령들의 주된 기쁨은 다른 영들을 괴롭히는 일임을 우리는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게서 약간의 선을 기대할 수 있거나 누군가를 무질서에서 질서의 상태로 돌려놓을 때만 악령들에게 형벌을 집행하도록 허락한다. 지옥의 공동체에서 형벌에 대한 두려움은 반드시 필요하다. 주님은 과도한 형법을 제한하기 위해 지옥에 천사들을 파송하는데, 이 천사들의 존재만으로 지옥의 소란과 광기가 누그러진다고 《천국과 지옥》 543항에 적고 있다. “이를 가는 것 같은 악마의 소리” 중에서
스베덴보리 소개
머리글
프롤로그 “사람들은 스스로 지옥불에 뛰어든다”
제1장 지옥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
성경이 악마를 말하다
검은 후광의 악마를 만나다
황금만 쳐다보고 있는 사람들
인간의 직?관적 사고를 두고 논쟁하는 두 무리
한 영은 천국으로 향하고 다른 영은 지옥으로 향했다
제2장 악마를 만난 스베덴보리
얼음덩의 위에 앉은 악마
심술궂은 영들과의 만남
외면적으로 도덕적인 사람들이 조사받다
따지기 좋아하는 영들을 설득하다
12명의 신참영들을 인터뷰하다
제3장 악마와 지옥의 진짜 모습
악령도 사람으로 태어났다
이를 가는 것 같은 악마의 소리
무엇이든 증명해드립니다
제4장 교활한 자들의 세계
현재의 작가, 악마를 논하다
간음에 대한 악마의 변호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자
악마의 말을 엿듣다
간음한 자가 천국을 구경하다
불과 유황으로 타오르는 호수
제5장 광기와 악령의 조정을 받는 사람들
악마와 접촉한 사람들
악한 사람은 악을 찾는다
악은 벗어날 수 없는 멍에
제6장 예수 그리스도 사역 안의 마귀 정복
악마를 물리치신 예수
악마들은 하나님이 없다며 설득한다
스베덴보리가 웃음을 참지 못하다
에필로그
부록 - 여러 종교의 신정론
참고자료-스베덴보리의 저서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