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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마리아 에스끄리바 저 | 박찬 역 | 흰물결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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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333808 / 325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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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푸스데이를 설립한 에스끄리바 성인의 명상록!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가 스페인 마드리드대학교 젊은 학생들의 영적지도를 위해 써나간 <길>은 총 999개의 금언을 담고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언지 알고 싶은 사람, 겸손과 순종, 믿음과 기쁨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길’은 단순한 명상록이 아닙니다.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가 스페인 마드리드대학교 젊은 학생들의 영적지도를 위해 써나간 은 총 999개의 금언을 담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어찌나 적확하고 날?카로운지 매일 한 구절씩 읽다보면 심장을 파고드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는 1933년 5월, 어느 젊은 건축학도에게 라는 책을 선물하면서 이렇게 적습니다. “‘그대가 그리스도를 찾게 되기를. 그대가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기를... ‘길’은 단순한 명상록이 아닙니다.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가 스페인 마드리드대학교 젊은 학생들의 영적지도를 위해 써나간 은 총 999개의 금언을 담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어찌나 적확하고 날카로운지 매일 한 구절씩 읽다보면 심장을 파고드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는 1933년 5월, 어느 젊은 건축학도에게 라는 책을 선물하면서 이렇게 적습니다. “‘그대가 그리스도를 찾게 되기를. 그대가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기를. 그대가 그리스도를 사랑하게 되기를’ 이는 아주 분명한 세단계입니다. 그대는 적어도 첫째 단계라도 시도해봤습니까? ”신앙인에게 그리스도 신앙의 본질을 이같이 정확하게 밝혀주는 금언은 발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의 글은 에둘러가지 않고 직선적이면서도 깊은 인간미를 잃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 어떤 이는 “에스끄리바 몬시뇰은 어떤 명작보다도 뛰어난 것을 썼다. 그는 을 구성하고 있는 짧은 구절들을 통해 심장에서 우러나온 말이 심장으로 곧장 들어가는 글을 썼다” 라고 적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언지 알고 싶은 사람, 겸손과 순종, 믿음과 기쁨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호세 마리아 에스끄리바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St. Josemaria Escriva) 성인은 1902년 스페인에서 태어났으며 1925년 사라고사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1928년 재속 수도회인 '오푸스 데이'를 창설했다. 그날부터 그는 도시 빈민, 불치병 환자들, 죽어가는 사람 등 각계각층의 사람을 위해 사도직을 수행했다. 1975년 6월26일 로마에 있는 집무실에서 성모마리아 성화를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며 소천했다.

라틴어로 ‘하느님의 일’이라는 뜻의 ‘오푸스 데이’(Opus Dei)는 세계 각국으로 퍼져나가 80여개 나라에 6만여명의 회원을 두었고, 호세마리아 성인의 뜻을 따라 교황님 그리고 주교단과 혼연일체가 되어 교회에 헌신하고 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2002년 10월 6일 로마에서 이 오프스데이 설립자를 시성하셨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에스끄리바의 시성식에서 \"성 호세마리아는 일상생활 안에서 성성의 추구와 또한 일을 성화할 수 있다고 알리기 위해 하느님으로부터 선택을 받았으며,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성인이다.\"라고 강론하였다. 성인의 축일은 6월26일이다.



옮긴이 소개
옮긴이 박찬은 1984년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순천 굿모닝 영어마을 외국어 학원에 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 , ,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찬
1984년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순천 굿모닝 영어마을 외국어 학원에 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날개가 상한 새도 다시 날 수 있다>, <주님, 건배>, <자 나의 손을>, <내가 너와 함께 있다> <한 신부님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에스끄리바 성인의 본문 중에서

4 “그게 내 방식이고, 내 성격이야” 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그대 성격의 결함입니다.

184 그대 안에 ‘그대의 세계’를 갖고 다닌다면서 주위는 왜 두리번거립니까? 456 비판하는 것, 파괴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말단 석공도 대성당의 고상하고 아름다운 돌에 연장을 대고 구멍을 뚫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만들어내는 것, 그것은 거장의 손길을 요구합니다.

590 높은 건물 꼭대기에 금빛 풍향계가 되려고 갈망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아무리 반짝인다 해도 그것이 아무리 높다 해도, 건물을 단단하게 지탱하는 데는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합니다. 아무도 볼 수 없는 땅속 토대 밑에 숨겨진 주춧돌이 되기를. 바로 그대 덕분에 그 건물은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647‘이해’를 바라지 마십시오. 그대가 이해받지 못하는 것은 그대의 희생이 눈에 띄지 않도록 하기 위한 하느님의 배려입니다.

985 그대는 길을 벗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이 부끄러워 돌아오지 않습니다. 실은 그대가 돌아오지 않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것이 더 마땅합니다.

목차

목차
아름다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다구요?
그러면 이 책을 읽으십시오!
길
'오푸스데이'를 설립한
에스끄리바 성인의 명상록
그대는 아직도 그대가 어리석은 사람인줄
모르고 있다는 말입니까?
그렇?다면 그대는 길을 잃어버린 사람입니다.
길을 잃고 어둠 속을 헤매는 사람,
사람 낚는 어부가 되려는 길에 들어선 사람은
을 만나십시오.
은 어떤 책인가?
오푸스데이 설립자 에스끄리바의 가장 유명한 저작입니다.

2005년 4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선종 뒤 재속수도회 '오푸스데이'(Opus Dei)가 큰 화젯거리가 되었습니다. '정치·경제계 유력인사 8만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교황 직속 비밀단체'니 '교황 선출에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 베일에 싸인 조직'이니 '요한 바오로 2세의 보수적 이념을 지지했던 막후세력'이니 하면서 온갖 확인할 수 없는 추측이 난무했습니다.
은 그 오푸스데이 설립자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성인이 쓴 명상록입니다. 과연 오프스데이 설립자는 비밀스런 사람이었을까요? 이 책은 그가 어떤 정신으로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게 해주는 효과적인 설명이 될 것입니다.
성격
영성지도
기도
거룩한 정결
마음
금욕
보속
양심성찰
결심
소심증
하느님의 현존
초자연적 삶
내적 생활에 관한 부연
미지근함
공부
정신형성
개인 성화
하느님의 사랑
애덕
방법
성모님
성교회
미사성제
성인들의 통공
신심
믿음
겸손
순종
가난
신중함
기쁨
다른 덕들
시련들
내적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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