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행복한 간화선

일선 저 | 클리어마인드 | 2010년 07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293180 / 276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30,600
  • 29,700
  • 16,200
  • 10,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전남 거금도 금천선원에서 안거 정진 중인 일선 스님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이왕 수행을 한다면 간화선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알고 보면 간화선이야말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가장 멋진 길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일선 스님의 두 번째 수행 이야기 ‘행복한 간화선’은 저자의 첫 번째 책 ‘소리’에서 못다 한 이야기와 한층 깊어진 저자의 수행력을 만날 수 있어 우리들의 공부를 더욱 활발하게 해준다. 간화선은 화두를 이용하여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선(禪)의 일종.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선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조차 선이나 간화... 전남 거금도 금천선원에서 안거 정진 중인 일선 스님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이왕 수행을 한다면 간화선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알고 보면 간화선이야말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가장 멋진 길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일선 스님의 두 번째 수행 이야기 ‘행복한 간화선’은 저자의 첫 번째 책 ‘소리’에서 못다 한 이야기와 한층 깊어진 저자의 수행력을 만날 수 있어 우리들의 공부를 더욱 활발하게 해준다. 간화선은 화두를 이용하여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선(禪)의 일종.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선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조차 선이나 간화선이라고 하면 매우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행복한 간화선’은 처음부터 일 속에서 참선을 익히고 또 20여 년 동안 수련회를 통해서 대중 속에서 동고동락하며 간화선을 해 온 저자가 직접 겪은 수행의 방법을 시행착오 및 여러 경험과 더불어 펼쳐 놓았다. 더불어 파도소리가 아름다운 거금도 금천선원에서 느끼는 자연을 초록빛 문학적 감성과 지혜로 일구어 낸 마음 이야기도 함께 실려 있다. 올해는 마침 이 땅에 처음 간화선을 제창한 보조 국사의 열반 800주기. 어렵게만 느껴지는 간화선을 보다 쉽게 풀어낸 ‘행복한 간화선’을 통해 많은 인연들이 저마다 행복의 문이 열리고 또 한국적인 선수행의 문화가 한 걸음 성큼 진일보하는 계기가 된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일선
저자 일선一善 스님은 일찍이 의문을 품고 조계산 송광사에서 법흥 화상을 은사로 득도.
중앙승가대학 졸업.
봉암사를 비롯한 제방선원에서 정진.
송광사에서 10여 년간 수련회를 이끌었으며 거금도 섬에서 안거 정진 중.
금천선원장.
저서로 『소리』가 있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추천의 글Ⅰ
추천의 글Ⅱ
추천의 글Ⅲ
행·복·으·로
가·는·문
고통을 바로 보면 발심이 일어난다_ 22
중도정견의 확립과 세 가지 요긴함_ 32
선지식 참문과 화두 결택_ 39
일념참구_ 55
삼매현전_ 81
일상사 그대로가 곧 신통이다_ 99
돈오를 말한다_ 108
모를 줄 안다_ 127
소 먹이는 행과 호랑이 눈_ 140
모든 현상이 공한 곳에 신령스러운 앎이 어둡지 않다_ 150
간화선과 위파사나의 만남_ 159
자비의 절 수행과 공적영지_ 170
정혜쌍수_ 178
염불화두와 이근원통_ 186
이 몸 이때 제도하지 못하면_ 196
해·조·음
오매일여_ 206
반야바라밀_ 210
사람이 본래 부처_ 214
안 되면 되게 하라_ 217
자성계_ 222
물은 위로 불은 아래로_ 225
동중공부_ 229
해인삼매_ 234
구법의 원력_ 238
워낭소리_ 243
지혜의 불씨_ 246
맑은 가난_ 250
양변의 덮개_ 255
포살의 회향_ 259
마음밭에 법의 단비를_ 263
일면불과 월면불의 만남_ 267
소통의 다리_ 273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