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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한국전쟁사 6 에세이 작가 총서 261

김행자 저 | 에세이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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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3348 / 15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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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에세이총서 261번) 한국 현대사 최대의 비극인 6·25 한국전쟁을 완벽 재구성한 책으로 6·25 한국전쟁사의 제2권 동부전선(하: 영천대첩~종전)편 누군가는 해야 했으나 선뜻 나선 이가 없어 60대 여?성의 몸으로 6·25 당시의 전장을 참전용사와 함께 찾아다니며 한 줄 한 줄 기록한 피의 기록, 6·25 한국전쟁사 전 6권! 선진국을 눈앞에 둔 오늘의 빛나는 대한민국. 그러나 60년 전 우리 국군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지며 조국을 지켜내지 않았다면 과연 오늘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을까? 너무나 쉽게 과거를 잊는 한국인... (에세이총서 261번) 한국 현대사 최대의 비극인 6·25 한국전쟁을 완벽 재구성한 책으로 6·25 한국전쟁사의 제2권 동부전선(하: 영천대첩~종전)편 누군가는 해야 했으나 선뜻 나선 이가 없어 60대 여성의 몸으로 6·25 당시의 전장을 참전용사와 함께 찾아다니며 한 줄 한 줄 기록한 피의 기록, 6·25 한국전쟁사 전 6권! 선진국을 눈앞에 둔 오늘의 빛나는 대한민국. 그러나 60년 전 우리 국군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지며 조국을 지켜내지 않았다면 과연 오늘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을까? 너무나 쉽게 과거를 잊는 한국인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 그녀는 수년 동안 전장을 누비며 밤새워 원고를 썼고, 그 결과 이 책이 탄생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원고를 집필하는 동안 쌓인 과로를 견디지 못한 채 2009년 2월 돌연 작고하였다. 이로써 한국전 전문 전기작가 김행자는 앞서 발간한 한국전쟁사 와 함께 이번 미완성 전집 6권을 조국의 후대들에게 유작으로 남긴 채 영면하였다. 2010년은 6·25 한국전쟁 60주년 맞는 뜻 깊은 해이다. 한국전쟁을 조명하는 학술서의 출간이 잇따르고 있는 시점에서 전쟁을 생생하게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책인 이 책은 학술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행자
* 출생
1942년 2월 3일 광주에서 출생
* 학력
전남여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문과 졸업
* 경력
전남도청 근무
한국문인협회 감사
한국수필가협회 이사
국제 펜클럽 한국 본부회원
계수문학회 회장
* 저서
수필집 「눈으로 듣는 합창」, 「탑 전2권」,
「6·25한국전쟁사 전6권」, 「계수문학」 창간호
* 수상
저서「눈으로 듣는 합창」으로 순수문학사 제10회 수필부문 본상 수상
수필 ‘가슴으로 전해오는’으로 순수문학사 수필부문 신인상 수상

목차

목차
머리말 ·4
추천사 김병권(수필가,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6
제1장 백마고지 전투 ·23
제2장 장사동 상륙작전 ·60
부록·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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