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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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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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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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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까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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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 15,750
- 17,100
- 15,300
- 25,200
출판사 리뷰
이 시집은 시인으로 수필가로 시나리오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서초동 하늘엔 아직도 잠자리가 날고, 호젓한 저녁나절엔 두부장수 딸랑 종소리도 들려온다. 이런저런 정서적인 환경 속에서 눈을 떠 보니, 어느 날 문득 시인이 되었다’는 ‘서초동 시인’으로 불리는 심순자 시인의 시집으로 시인의 시에 대한 열정이 진솔하고 담백하게 그대로 두드러지고 있다.
미용실 단상
피아골 단풍
절 마루에 누워
미인도
서초동 연가
초록나라
우면지
마뉘꿀 고개
소망탑
산골 약수터
오색 목교
청계천을 거닐며
툇마루에 앉아
벚꽃 십리길
사랑도 미움도 세월이 가면
절망은 없다
서울이 초상
도라산의 봄
동백섬 지심도
무릉계곡
풍경소리
개심사 가는 길
소래포구
바다 간이역
연풍연가
간월암
당신이 오는 소리
전나무 숲길
연리지
한결같은 사람
신 희망가
인사할까요
겨울꽃
우린 왜 이러고 살까요?
파꽃의 의미
감이 익을 무렵
거북이의 행진
길벗
꿈을 펼쳐라
명품 세상
문학동산
살아 있는 그날까지
사람답게 살자
풀벌레
페르시안 드림
코코넛 나무의 전설
해바라기
고향 소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