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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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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1권
버려진 땅 슈미르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새로 관리관으로 온 위벨입니다.”
“금방 죽을 테니 이름은 안 들은 걸로 하겠네.”
목책은 날아가고 벙커엔 비가 새고
부동산 사기까지,
슈미르의 부활을 위해 못할 게 무어랴.
슈미르의 유일한 마을 주민이자
치안대원이자 보초병이자 관리관으로서,
불운의 남자 위벨 드 코일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2권
버려진 땅 슈미르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잘 들어라. 오늘은 식량을 구한다.”
“밀이 떨어지면 고기를 먹으면 되잖아요.”
우르크 굴에 잡혀 가기, 미성년자 노동력 착취,
마리화나 재배까지,
슈미르의 부활을 위해 못할 게 무어랴.
주민과 고민이 비례하고
소망과 수명이 반비례하는 슈미르에서,
불운의 남자 위벨 드 코일의 고군분투가 계속된다!
3권
버려진 땅 슈미르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건 상태가…….”
“언제나 최악을 생각하게.”
집무실은 쓸려 내려가고 벙커엔 물이 차도
우르크 무기 재활용에 학생들 삥 뜯어 끼워 팔기
슈미르의 부활을 위해 못할 게 무어랴.
흑마법에 의한 언데드들의 공격!
몬스터 나이트들의 추적!
불운의 남자 위벨 드 코일의
고군분투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