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2680325 / 128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김현경
-
윤선해
- 16,200
- 19,800
- 16,650
- 16,830
- [시리즈] 문학들 시선 [48]
출판사 리뷰
송만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교사인 시인은 전남 보성의 깊은 산골인 봉화산 자락에서 가족과 함께 농사일을 병행하고 산 지 10년째이다. 시인의 집에는 텔레비전이 없고, 시인은 휴대폰도 없다. 아이들은 초등학교만을 마치고 더 이상 학교에 다니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그의 시에는 자연 그대로의 삶을 살아가는 이웃농민들이 자주 등장하며, 투박한 시어에는 진정성이 가득하다. 고재종 시인은 그의 시세계를 “시계 밖의 푸른 시간을 사는 시”로 명명하였다.
5 시인의 말
제1부
13 감응感應
14 우중
15 누구랴
16 불꽃의 생
17 산중
18 떨림
19 양식糧食
20 단산 할머니댁
22 차마고도
23 야크의 땅
24 깨라고
25 죽시댁이 한 말
26 봉산리 노산들을 지나며
27 쓸쓸한 가게
28 한 사람
30 예견
제2부
33 이쁨
34 큰 발걸음
35 호박순이
36 언 듯
37 걸작
38 새의 길
39 닭
40 생시生時
42 성자들
43 기다림
44 봄날
45 달이
46 버드나무가
47 조문
48 나무
50 무엇인가 잘못되었다
제3부
53 어린 날
54 백로
55 동태
56 닭이 울어
58 오미자나무
59 별을 보는데
60 절창
62 생목을 지나다
63 남폿불
64 강리江里
66 복내면 당촌리
68 마복산
70 강아지 팔던 날
72 할머니 생각
제4부
75 길손이여
76 적막
77 일침一針
78 깜박이다
79 깨는 일
80 똥을 푸다가
81 상강霜降 무렵
82 만년필
84 욕했나
85 초가을에
86 갈망
88 살다보면
89 낫이
제5부
93 강가
94 사이
95 쓸쓸
96 새벽길
97 산책길
98 어떻게 살아야 하나
99 두 마디
100 춤추는 여자
102 혼자서
103 가야 할 먼 길
104 개가
105 산제비나비
107 발문 자연 그대로, 시계 밖의 푸른 시간을 사는 시_ 고재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