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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300770 / 32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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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1권 카피
특별할 것이 전혀 없는 고교생 경원은
어느 어두운 밤의 귀가길에 기묘한 만남을 갖는다.
\"나는 곧 천사들에게 죽게 될 것이다.
인간이여, 내 부탁을 들어줄 수 있겠나?\"
이 일로 인해 경원은 마계의 일에 가담하게 되고
결국 마신이 부화할 순간이 도래하는데…….
드디어 '알'은 깨지고 마계의 제왕이 강림했다.
인간일 수 없는 외모와 사람을 홀리는 미성으로
마신은 경원에게 달콤한 유혹을 건넸다.
\"소원을 말해라.\"
인간이되 신이 되려 하는 남자는 대답했다.
\"당신의 제자로 삼아주세요. 저는 신이 되고 싶습니다.\"
*2권 카피
스승은 마신인데 제자는 어째…… 바보?
죽도록 얻어맞으며 마신에게 전수받은 온갖 능력들.
그 정도면 세계를 지배하거나 뭔가 대단한 일에 개입해
영웅이 되건 희대의 악역이 되건 해야 하는데
경원이 하는 일이라곤 고작 제 주변 정리하는 것뿐.
게다가 싸우는 방식도 어째 영 께름칙하다.
‘어……어떻게 저렇게 더럽게 싸울 수가?’
‘치사함의 극치다!’
‘저……저 새끼랑 싸울 바엔 그냥 죽을란다!’
오죽하면 스승인 마신마저 그럴까.
-으음. 넌 정말 악마다.
*3권 카피
이번엔 무림이다!
얼결에 마신의 제자가 된 경원.
그런 그가 무림으로 떨어졌다.
게다가 그곳에서도 지옥훈련은 계속되는데…….
\"훈련이다. 아주 약한 독을 주입하는 것뿐이야.
너는 그걸 해독하면 돼.\"
\"대체 무슨 독인데요?\"
\"응? 그건 바로…….\"
\"에엑!\"
이건 혹시 훈련을 빙자한 살인미수?
죽음마저 불사하라는 마신의 강도 높은 훈련에
경원은 속공으로 무공을 익히게 되고
이제 무림을 점령하기 위한 여행을 시작한다!
청출어람, 마신의 제자인 이 몸이 무림을 제패하리라!
*4권 카피
이번엔 무림이다!
얼결에 마신의 제자가 된 경원.
그런 그가 무림으로 떨어졌다.
게다가 그곳에서도 지옥훈련은 계속되는데…….
\"훈련이다. 아주 약한 독을 주입하는 것뿐이야.
너는 그걸 해독하면 돼.\"
\"대체 무슨 독인데요?\"
\"응? 그건 바로…….\"
\"에엑!\"
이건 혹시 훈련을 빙자한 살인미수?
죽음마저 불사하라는 마신의 강도 높은 훈련에
경원은 속공으로 무공을 익히게 되고
이제 무림을 점령하기 위한 여행을 시작한다!
청출어람, 마신의 제자인 이 몸이 무림을 제패하리라!
*5권 카피
마교를 버린다.
그것은 최선이자 마교주 최후의 선택이었다.
마교를 차지하기 위해 북궁주는 정파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경원 일행은 탈출을 감행한다.
자신들을 뒤쫓는 정파 무리들에 경원 일행은
중원을 떠나 신분을 숨기고 생활하게 되는데…….
사냥 도중 산속에서 만난 기이한 인연 백호!
그런데 그 백호와 웬 뱀 한 마리가 사투를 벌였다.
모든 독에 통달한 만독불침의 경지에 이른
경원이었지만 뱀은 그도 감당 못할 독기를 품고 있었다.
[인간, 너는 왜 그 백호를 돕는 거지?]
당황할 새도 없이 중독된 경원은 목숨이
경각에 달하고 마신은 결단을 내린다.
경원의 천하무적 무림 방랑기! 그 일대 사건을 주목하라!
*6권 카피
마신의 제자, 중원 최고의 도둑이 되다!
식량난에 허덕여 도둑이 되길 자처한 경원.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했던가?
어처구니 없게도 무당과의 질긴 인연에
정체가 탄로나고 만다.
마교의 잔당이 살아 있다!
청천병력과도 같은 소문은 삽시간에 퍼지고
정파 무림에서는 다시 마교를 섬멸하기 위해
세외로까지 진출을 도모한다.
설사가상으로 백설이의 존재를 눈치챈 정파에선
백호의 섬멸을 일삼기 시작하는데…….
-마신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한 놈도 남김없이 다 쓸어버려!
들리는가? 분노로 가득한 마신의 울림이!
이제 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7권 카피
천하무적 망나니 경원의 게릴라식 무림소탕작전!
“당신이 발광지마요?”
그의 목표는 무너진 마교를 다시 세우는것!
“소림사를 아예 없애버린 것도,
화산파를 구멍투성이로 만들어버린 것도,
점창파를 완전히 눌러서 으스러뜨려버린 것도,
무당파를 산사태로 묻어버린 것도,
곤륜파를 반은 얼리고 반은 태워버린 것도,
아미파를 때려 부순 것도 모두 다 나야.”
그리고 다가온 영원한 이별.
“미안해요. 저도 가기 싫어요. 하지만 가야만 해요.”
경원은 망설임 없이 차원의 구멍으로 몸을 날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