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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120218 / 317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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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무협계를 경동시킨 작가, 설봉! 그가 다시금 전설을 만들어간다!! 수명판(受命板)에 놓고 간 목숨을 거둔 기록 이백사십칠 회! 생사를 넘나드는 전장에서 매번 살아 돌아오는 자, 계야부. 무총(武總?)과 안선(眼線)의 세력 싸움에 끼어들다! “죽일 생각이었으면 벌써 죽였다. 얌전히 가자.” “얌전히. 그 말…… 나를 아는 놈들은 그런 말 안 써.” 무총은 그를 공격하지 않는다. 공격할 이유가 없다. 다른 사람들은 그의 존재조차도 알지 못한다. 오직 한 군데, 안선만이 그를 안다. 필요하면 부르고, 필요치 않으면... 무협계를 경동시킨 작가, 설봉! 그가 다시금 전설을 만들어간다!! 수명판(受命板)에 놓고 간 목숨을 거둔 기록 이백사십칠 회! 생사를 넘나드는 전장에서 매번 살아 돌아오는 자, 계야부. 무총(武總)과 안선(眼線)의 세력 싸움에 끼어들다! “죽일 생각이었으면 벌써 죽였다. 얌전히 가자.” “얌전히. 그 말…… 나를 아는 놈들은 그런 말 안 써.” 무총은 그를 공격하지 않는다. 공격할 이유가 없다. 다른 사람들은 그의 존재조차도 알지 못한다. 오직 한 군데, 안선만이 그를 안다. 필요하면 부르고, 필요치 않으면 버리는 철면피 집단이 다시 자신을 찾아왔다. 나, 계야부! 이제 어느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겠다!!
목차
제29장 - 무너지고, 무너지고
제30장 - 잘하는 것
제31장 - 파각(跛脚)
제32장 - 보금자리를 찾아서
제33장 - 비궁(秘宮)
제34장 - 드러나는 재주
제35장 - 재편성(再編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