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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군 5

설봉 저 | 청어람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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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120218 / 317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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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무협계를 경동시킨 작가, 설봉! 그가 다시금 전설을 만들어간다!! 수명판(受命板)에 놓고 간 목숨을 거둔 기록 이백사십칠 회! 생사를 넘나드는 전장에서 매번 살아 돌아오는 자, 계야부. 무총(武總?)과 안선(眼線)의 세력 싸움에 끼어들다! “죽일 생각이었으면 벌써 죽였다. 얌전히 가자.” “얌전히. 그 말…… 나를 아는 놈들은 그런 말 안 써.” 무총은 그를 공격하지 않는다. 공격할 이유가 없다. 다른 사람들은 그의 존재조차도 알지 못한다. 오직 한 군데, 안선만이 그를 안다. 필요하면 부르고, 필요치 않으면... 무협계를 경동시킨 작가, 설봉! 그가 다시금 전설을 만들어간다!! 수명판(受命板)에 놓고 간 목숨을 거둔 기록 이백사십칠 회! 생사를 넘나드는 전장에서 매번 살아 돌아오는 자, 계야부. 무총(武總)과 안선(眼線)의 세력 싸움에 끼어들다! “죽일 생각이었으면 벌써 죽였다. 얌전히 가자.” “얌전히. 그 말…… 나를 아는 놈들은 그런 말 안 써.” 무총은 그를 공격하지 않는다. 공격할 이유가 없다. 다른 사람들은 그의 존재조차도 알지 못한다. 오직 한 군데, 안선만이 그를 안다. 필요하면 부르고, 필요치 않으면 버리는 철면피 집단이 다시 자신을 찾아왔다. 나, 계야부! 이제 어느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겠다!!

저자 소개

1961년 서울 출생


1989년 중앙대 국제경영대학원 졸업


 


1997년 암천명조暗天鳴鳥


       독왕유고毒王遺稿


1998년 산타散打


       천봉종왕기千峰鐘王氣


1999년 남해삼십육검南海三十六劍


       수라마군修羅魔君


2000년 포영매泡影魅


2002년 사신死神


       추혈객追血客


2003년 대형설서린大兄薛瑞麟


2004년 사자후獅子吼


2007년 마야魔爺


2009년 환희밀공歡喜密功


       패군覇君


2011년 취적취무醉笛醉舞


2012년 십검애사十劍哀史


       천애비검天涯飛劍


2013년 삼초三招 살殺!-연재 중


       지장대공地藏大公-연재 중


저서 《환희밀공》, 《패군》, 《취적취무》, 《십검애사》, 《도검무안》,《지장대공》
 

목차

목차
제29장 - 무너지고, 무너지고
제30장 - 잘하는 것
제31장 - 파각(跛脚)
제32장 - 보금자리를 찾아서
제33장 - 비궁(秘宮)
제34장 - 드러나는 재주
제35장 - 재편성(再編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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